올 상반기 산업용 휴머노이드 ‘에이르(EIR)’ 고도화 작업에 총력 예고...“상용화 요건 확보” 사전 학습 없는 ‘제로샷 픽앤플레이스(Zero-shot Pick & Place)’ 기술 이식해 현장 내 한계 극복 노린다 뉴로메카가 2026년 상반기 휴머노이드 로봇(Humanoid Robot) 사업의 핵심 전략으로 ‘제로샷 AI(Zero-shot AI)’ 기반 포지셔닝을 선포했다. 이 일환으로 자사 산업 현장 전용 휴머노이드 로봇 ‘에이르(EIR)’를 필두로 한 본격적인 사업 실행에 돌입했다. 사측은 상반기 내 에이르의 현재 버전에 대한 국가통합인증마크 '자율안전확인신고(KCs)' 인증을 완료할 방침이다. 이는 국내 제조 현장 판매 및 과제 수행을 위한 필수 요건을 확보하겠다는 사측의 의지를 나타낸다. 실제 산업 현장에 즉시 투입 가능한 상용 휴머노이드 모델로서의 안정성을 공인받겠다는 것이다. 회사가 강조하는 에이르의 핵심 경쟁력은 ‘제로샷 픽앤플레이스(Zero-shot Pick & Place)’ 기술 메커니즘이다. 이는 별도의 사전 학습이나 환경 설정 없이도 처음 보는 물체를 인식·조작하는 기술로, 시각 파운데이션 모델(VFM)을 중심으로 한다
3년 연평균 성장률 105% 기록도 글로벌 칩셋 로드맵 연동 통한 반복 매출 구조 확보가 주효해...전방위 산업 솔루션 공급 확대 예고 비전·언어·행동(VLA) 모델 최적화 기술 혁신 약속...“피지컬 AI 분야 집중 공략” 노타가 핵심 사업의 성장세에 힘입어 설립 이래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사측은 지난해 매출액이 전년 대비 55.3% 증가한 131억 원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노타는 이번 성과에 대해, 자사 인공지능(AI) 최적화 기술이 글로벌 상용화 본궤도에 진입했음을 입증했다고 전했다. 사측의 실적 성장의 중심에는 AI 모델 최적화 플랫폼 ‘넷츠프레소(NetsPresso)’와 생성형 AI(Generative AI) 영상 관제 솔루션 ‘NVA(Nota Vision Agent)’이 있다. 실제로 넷츠프레소 기반의 플랫폼 매출은 지난해 53억 원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약 88% 급증해 외형 성장의 핵심 축으로 자리 잡았다. 솔루션 부문 역시 지난해 코오롱베니트와의 NVA 상용 계약을 맺어 순항을 알렸다. 이후 미국·중동 등 글로벌 시장에서 지능형교통체계(ITS) 및 보안 솔루션 도입이 본격화되며 매출 확대를 견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여기에 삼성전자의 A
한국 기업 최초 ‘드론코드 재단’ 이사회 진출 “오픈소스 기반 자율비행 기술의 안정적 확장과 대규모 상용화 프로세스 주도” 유비파이가 한국 기업 최초로 글로벌 무인항공기(드론) 표준화 기구 ‘드론코드 재단(Dronecode Foundation)’의 이사회 멤버를 배출했다. 사측은 자사 로버트 시크(Robert Cheek) 최고운영책임자(COO)가 리눅스(Linux) 재단 산하 드론코드 재단의 이사회 대표 임원으로 선출됐다고 밝혔다. 드론코드 재단은 전 세계 드론의 표준 비행 제어 소프트웨어인 PX4오토파일럿(PX4 Autopilot)·마브링크(MAVLink) 등 핵심 프로젝트를 총괄하는 기구다. 사측의 이번 이사회 진출은 대한민국 국방부가 추진 중인 ‘50만 드론전사 양성 사업’과 맞물려 주목받고 있다. 해당 사업에 도입되는 교육용 소형 드론 1만여 대를 비롯해, 향후 보급될 수만 대의 드론 대부분이 재단의 소프트웨어 활용을 요구하고 있기 때문이다. 유비파이는 본 이사회 합류를 통해 글로벌 드론 표준 설정 과정에 직접 목소리를 내게 된다. 이는 국내 드론 생태계의 요구사항을 세계 표준에 반영하고, 특정 국가나 플랫폼에 종속되지 않는 독자적인 자율비행 기술 주
서울 송파구 문정동 소재 휴머노이드 로봇(Humanoid Robot) 특화 연구 거점 신설 휴머노이드 시제품 제작부터 데이터 수집까지 통합된 연구개발(R&D) 환경 구축한다 위로보틱스가 휴머노이드 로봇(Humanoid Robot) 분야의 중장기 비전을 확장하게 됐다. 서울 송파구 문정동에 새로운 연구개발(R&D) 거점 ‘RIH서울(Robot Innovation Hub-Seoul)’을 개소했다. 이번 확장은 기존 충청남도 천안 소재 한국기술교육대학교 내 R&D 인프라 ‘RIH’를 서울에도 이원화한 전략이다. 자사 휴머노이드 로봇 ‘알렉스(ALLEX)’의 제품화와 글로벌 협력에 박차를 가하기 위함이다. RIH서울은 휴머노이드 로봇 R&D에 특화된 공간으로 설계됐다. 연구 설비 차원에서, 시제품 생산 라인, 내구 시험, 반복 구동 테스트, 피지컬 AI(Physical AI) 연구, 로봇 데이터 수집 등을 위한 공간이다. 사측은 연구, 제작, 검증, 데이터 축적 등이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고밀도 연구 환경을 조성하게 됐다고 밝혔다. 위로보틱스는 이번 인프라 확장을 통해 차세대 로봇 사업의 역할 분담 구조를 명확히 했다. 사측에 따르면 경기
삼성전자 'C랩 아웃사이드(C-Lab Outside) 낙점...자율보행 기술력 및 사업 잠재력 인정받아 "모듈형 보행 키트 ‘이동킷(E-DONG-KIT)’ 기반으로 범용 로봇 생태계 내 자율보행 솔루션 적용 확대" 휴머노이드 로봇(Humanoid Robot) 산악 보행 성공 등 비정형 지형 이동 기술 공개 유로보틱스가 삼성전자의 사외 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 ‘C랩 아웃사이드(C-Lab Outside)’에 최종 선정됐다. C랩 아웃사이드는 삼성전자가 지난 20여 년간 축적한 사내 벤처 육성 노하우를 사외로 확장한 전략적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이다. 국내 스타트업 생태계 활성화를 목적으로 운영하며, 삼성전자의 검증된 육성 체계를 외부 스타트업에 전수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선정된 기업에는 최대 1억 원의 사업화 지원금과 함께, 삼성전자 서울 연구개발(R&D) 캠퍼스 내 전용 업무 공간 제공, 삼성전자 전문가 맞춤형 멘토링 서비스 등이 제공된다. 특히 삼성전자와의 판로 개척 및 사업 협력 기회는 물론, 글로벌 정보통신기술(ICT) 전시회 ‘국제전자제품박람회(CES) 참가 지원 등을 경험할 수 있다. 유로보틱스는 산악 지형, 건설 현장 등 주변 환경 변화가
첨단 방산·오프로드 모빌리티 분야 핵심 기술 확보 ‘정조준’...학연 공동연구실 설립한다 석·박사급 전문 인력 양성 및 채용 연계형 인턴십 등 실질적 인적 교류 추진도 한국로봇융합연구원(KIRO)과 충남대학교가 첨단 방산 로봇 분야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피지컬 AI(Physical AI)·로봇 기반 첨단 방산 분야에서 협력한다. 이 과정에서 학연 공동 연구실을 설립하고, 이 기반으로 미래 인재 양성을 공동으로 추진한다. 김정겸 충남대학교 총장은 “학연 공동 연구실을 통해 학생이 실질적인 연구 현장을 경험할 수 있는 토대가 마련됐다”며 “로봇 산업 국가 경쟁력을 높일 실무형 인재 양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들은 이번 협약에 대해, 기존 단기 과제 중심 협력에서 벗어나 기술, 인력, 연구 성과를 지속적으로 축적하는 중장기 협력 프로젝트라고 정의했다. 앞으로 충남대학교 내에 학연 공동 연구실을 설치하고, 피지컬 AI 기반 방산 로봇·오프로드 모빌리티 핵심 기술을 연구한다. 또한 연구 인프라 공유와 연구 인력 간 교류를 전개한다. 이를 통해 국가 연구개발(R&D) 사업 수주와 기술이전 및 사업화 성과를 창출
디비드림빅투자조합 통해 로보틱스 분야로 투자처 확대 수직 이동 침대, 수평 이동형 옷장 등 인공지능 사물인터넷(AIoT) 가구 브랜드 사업화 가속 씨엔티테크가 인공지능 사물인터넷(AIoT) 기반 로보틱스 주거 솔루션 업체 ‘로보톰’에 베팅했다. 씨엔티테크 측은 디비드림빅투자조합을 통해 이번 투자를 공식화했다. 지난 2022년 설립된 로보톰은 한정된 주거 면적을 물리적으로 확장하는 AIoT 로보틱스 가구 솔루션을 개발하며 업계에서 주목받고 있다. 그동안 자체 브랜드 ‘스테이지핸즈(Stagehands)’를 통해 수직 이동형 침대 ‘씰리(Ceily)’, 수평 이동형 옷장 ‘월리(Wally)’ 등을 선보였다. 이는 원룸부터 대형 아파트, 상업 시설까지 공간의 실활용도를 극대화하는 공간 제어 프로세스를 구현한다. 로보톰은 이번 투자 유치를 발판으로 제품 라인업을 대폭 확충하고, 대형 건설사와의 파트너십을 강화해 주거 시장 내 점유율을 높일 방침이다. 장기적으로 AIoT 로보틱스 기술을 도시 주거 인프라 전반에 이식해 거주 환경의 새로운 표준을 정립한다는 구상이다. 현재 이 회사에 투자한 씨엔티테크는 한국건설기술연구원(KICT)이 운영하는 ‘스마트건설 육성지원 사업’에
로봇·소재 산업 육성 및 기술 경쟁력 강화 ‘맞손’ 피지컬 AI(Physical AI) 기반 로봇 응용 소재 및 융합 기술 공동연구...실증(Pilot) 인프라 공유도 한국로봇융합연구원(KIRO)이 섬유·소재 분야 생산기술연구소 ‘다이텍연구원’과 로보틱스·소재 산업 동반 성장을 위한 전략적 드라이브를 가동한다. 양 기관은 로봇 핵심 소재·부품의 국산화와 기술 고도화에 나선다. 이번 협약은 로봇 하드웨어의 성능을 결정짓는 소재 기술의 중요성이 급증함에 따라, 양 기관의 연구 역량과 인프라를 결합해 시너지를 창출하기 위해 마련됐다. 최재홍 다이텍연구원장은 “양사 파트너십은 로봇 현장에서 실제로 필요로 하는 소재 기술을 함께 만들어 가는 핵심 마중물이 될 것”이라며 “기업 수요에 기반한 공동 기술 개발이 실증(Pilot)과 사업화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확립하겠다”고 포부를 피력했다. 양측은 로봇 응용 소재·부품은 물론, 최근 주목받는 피지컬 AI(Physical AI) 기반 공동 연구를 통해 산업 현장에서 즉각 구동 가능한 협력 모델을 구축한다. 구체적으로 ▲기술·시장 정보 교류 ▲융합 기술 실증 연구 ▲연구 분석 장비 및 시설 공동 활용 등 전방위적으로 협력
대구 지역 취약계층 지원 위한 ‘2026 새해 복, 지금 전달 중’ 일환 사회공헌 활동 전개해 식료품 선물 50세트 기부 “지역 저소득 가정의 따뜻한 설 명절 지원” 한국로봇산업진흥원(KIRIA)이 설 명절을 맞아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위한 온기 나눔 활동에 나섰다. KIRIA 측은 이달 초 대구서구가족센터를 방문해 행복 가정 프로젝트인 ‘2026 새해 복, 지금 전달 중’ 행사에 동참했다. 기관은 앞선 2021년부터 대구서구가족센터와 제휴를 맺고, 지역 소외계층을 위한 물품 지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이번 프로젝트는 이 일환으로, 설 명절을 앞두고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대구광역시 지역 내 취약계층과 저소득 가정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KIRIA는 이들에게 식료품 선물 50세트를 기부하며, 이웃들이 보다 풍성하고 따뜻한 명절을 보냈으면 한다는 뜻을 전했다. 이어 지역 공동체의 일원으로서 사회적 가치를 지속 창출하겠다는 의지도 함께 밝혔다. 류지호 KIRIA 원장직무대행은 “공공기관으로서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하는 것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기 위한 주요 방향성”이라며 “앞으로도 진정성 있는 나눔 활동을 통해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제철소 코일 물류 공정 내 휴머노이드 로봇(Humanoid Robot) 도입 발표 4자 간 전략적 협력 체계 구축...크레인 벨트 체결 등 고위험 반복 작업에 로봇 투입 예고해 개념증명(PoC) 기반 제철소 특화 모델 개발 및 현장 내 물류 로봇 활용 범위 확대 목표도 포스코그룹이 휴머노이드 로봇(Humanoid Robot)을 자사 철강 제품 물류 공정에 적용하는 프로젝트를 추진하며 제조 현장 피지컬 AI(Physical AI) 도입에 속도를 낸다고 밝혔다. 그룹은 포스코·포스코DX·포스코기술투자·페르소나AI(Persona AI) 등이 협력한 프로젝트를 발표했다. 산업용 휴머노이드 로봇의 현장 적용을 위한 파트너십 체결 모습이다. 포스코그룹 측은 이번 협약에 따라, ‘포스코’ 제철소 내 로봇 도입이 가능한 최적의 작업 거점을 발굴하고 적용성 평가를 전담한다. ‘포스코DX’는 로봇 자동화 시스템의 설계·구축과 제철소 특화 인공지능(AI) 모델 개발을 주도할 예정이다. 이어 ‘포스코기술투자’는 기술의 실질적 구현 가능성을 타진하는 국가통합인증마크(KC 인증) 등 개념증명(PoC) 과정을 지원한다. 미국 소재 휴머노이드 기술 업체 ‘페르소나AI’는 미 항공우주국(
피지컬 AI(Physical AI) 기술 기반 자율 생산 인프라 구축 업무협약(MOU) 로봇용 구동부(Actuator), 자율주행 센서 등 차세대 성장 동력 분야로 사업 확대 도모해 해성옵틱스와 이차전지 및 로봇 자동화 설비 기술 업체 케이엔에스가 피지컬 AI(Physical AI) 분야에 공동 진출한다. 이들은 인공지능(AI) 자율 생산 고도화 시스템 구축을 목표로 파트너십을 맺었다. 이번 협약은 기존 스마트 팩토리(Smart Factory)를 고도화한 제조 인프라 혁신을 비전으로 한다. 데이터 학습과 물리적 변수를 실시간 제어하는 AI 자율 생산 기반을 마련하는 것이 핵심이다. 나아가 로보틱스 및 차세대 구동부(Actuator) 등 미래 신사업 영역에서의 시너지 창출도 이들의 비전이다. 특히 양사는 기존 전자제품위탁생산(EMS) 방식을 탈피해, 설비 원천 기술과 제조 현장을 직접 연결하는 ‘공동 개발 및 직접 협력 모델’을 구상했다. 이를 통해 위탁 생산 시 발생 가능한 위험 요인을 차단하고, 해성옵틱스만의 공정 노하우를 설비에 즉각 반영하는 제조 자립도를 확보하겠다는 계획이다. 해성옵틱스는 이번에 구상된 구체적 로드맵에 따라, 베트남 빈푹성 소재 생산
글로벌 진출 기반 및 기술 신뢰도 공인받아 “2.4kW급 고출력 충전 및 실시간 모니터링 플랫폼 기반 로봇 운영 완전 자동화 구현” 에타일렉트로닉스 로봇 무선 충전 솔루션 ‘엘릭스(ELYX)’가 미국 연방통신위원회(FCC) 인증을 통과했다. 이번 인증은 미국 내 전자제품 유통을 위한 필수 요건이자 기술 기준을 검증한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이에 따라 사측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한 결정적인 발판이 될 전망이다. 에타일렉트로닉스는 앞선 지난해 4월 국내 최초로 로봇 무선 충전 분야 ‘국가통합인증마크(KC 인증)’을 승인받은 바 있다. 이어 이번 미국 FCC 인증까지 마무리하며 글로벌 규격에 부합하는 기술 역량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엘릭스는 최대 2.4kW급의 고출력·고효율 무선 충전 성능을 갖춘 것으로 알려졌다. 여기에 현장 환경에 맞춰 최적화된 설치 편의성을 제공한다. 특히 자체 플랫폼 ‘엘릭스 링크(ELYX Link)’를 통해 실시간 모니터링과 원격 제어를 구현한다. 이로써 로봇 운영의 완전 자동화를 설계하는 현장에서 최적의 인프라로 평가받고 있다. 회사는 이번 인증을 계기로 해외 시장 대응 체계를 한층 강화할 방침이다. 이 일환으로 유선 충전의 물리적
클로봇 '로봇 통합 관제 기술', AJ네트웍스 '임대·서비스 역량' 결합 상업용 청소 로봇 특화 솔루션 ‘카라멜(Charamel)’ 기반 현장 맞춤형 로봇 운영 환경 구축 '정조준' "상업 공간 서비스를 시작으로 향후 물류 자동화 분야까지 협업 범위 단계적 확대" 클로봇이 종합 임대·서비스 업체 AJ네트웍스와 손잡고, 상업용 로봇 사업 확대 및 로봇 서비스 시장 활성화에 동참한다. 이번 협약은 양사가 각기 다른 영역에서 축적한 기술 역량과 전국 단위 서비스망을 결합한 프로젝트다. 상업 공간 중심 로봇 시장을 공략하기 위한 일환으로 마련됐다. 클로봇은 자율주행 솔루션 ‘카멜레온(Chameleon)’과 다종·이기종 로봇 통합 관제 솔루션 ‘크롬스(CROMS)’ 등을 기반으로 고객 맞춤형 로봇 서비스를 공급하고 있다. 최근에는 상업용 청소 로봇에 특화 통합 관리 솔루션 ‘카라멜(Charamel)’을 신규 출시하며 사업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이 가운데 카라멜은 청소 로봇뿐만 아니라 승강기·자동문 등 각종 환경에서 특화된 서비스를 구현한다. 작업 할당, 일정 관리(Scheduling) 등을 수행하는 범용적인 청소 로봇 운영 체계를 제공한다. 김창구 클로봇 대표이사는
비전 인공지능(Vision AI) 소프트웨어, 서비스 로봇 하드웨어 파트너십 탄생 피지컬 AI(Physical AI) 통합 솔루션 프로젝트 수행한다 인공지능(AI) 서비스 로봇 개발 및 데이터 통합 플랫폼 등 스마트시티 특화 솔루션 시장 동반 진출해 씨이랩이 오리온스타와 협력해 ‘피지컬 AI(Physical AI)’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 양사는 피지컬 AI 기반 스마트시티 공동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 이번 협약으로 씨이랩은 소프트웨어 중심이던 기존 인공지능(AI) 사업 영역을 로봇 등 하드웨어와 결합하는 비즈니스 확장에 돌입한다. 이를 통해 실질적인 현장 적용과 수익 창출이 가능한 사업 모델을 확보할 계획이다. 이때 피지컬 AI는 인공지능(AI)이 물리적인 환경을 직접 학습·적응함으로써, 로봇·설비·장비가 실제 공간에서 자율적으로 문제를 해결하고 인간과 협력하도록 하는 기술 방법론이다. 씨이랩의 이번 전략은 최근 로봇·모빌리티 기술이 속속 도입되는 스마트시티 시장 트렌드에 발맞추기 위한 일환이다. 자사 비전 인공지능(Vision AI) 기술을 오리온스타의 서비스 로봇에 이식해 ‘인식(Vision)·판단(Analysis)·행동(Action)’이 통합된 솔
‘제21회 한국 로봇 종합 학술대회’ 참가...휴머노이드 로봇 중심 차세대 연구·교육 기술 시연 가상환경(VR) 원격 조작 환경, 오픈소스 기반 모방학습(Imitation Learning) 등 연구 기술 인프라 공개 빅웨이브로보틱스는 지난 4일 열린 7일까지 개최된 ‘제21회 한국 로봇 종합 학술대회(KRoC)’에 후원사로 참가해 휴머노이드 로봇(Humanoid Robot) 중심의 차세대 연구·교육 솔루션을 대거 선보였다. 한국 로봇 종합 학술대회는 국내 로봇 공학 분야 전문 학술대회다. 한국로봇학회가 주관해 국내외 로봇 관련 학계 전문가와 산업계 인사가 한자리에 모이는 교류의 장이다. 올해 21회를 맞이한 이번 대회는 최신 로봇 기술의 학문적 성과를 공유하는 논문 발표뿐만 아니라, 휴머노이드 로봇, 자율주행 기술, 인공지능(AI) 제어 등 기술이 논의됐다. 사측은 연구 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실전형 학습 환경을 제시해 학계의 주목을 받았다. 구체적으로 연구·교육용 로봇 도입 시 발생하는 컨설팅, 기술 지원, 운영 관리를 통합한 아카데믹 서비스 ‘이지케어(EasyCare)’를 소개했다. 이 서비스는 연구·교육 주체가 로봇 운영에 따르는 행정적·기술적 부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