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주파 모터 스핀들·유정압·유동압 스핀들·에어스핀들 등 고속·초정밀 스핀들 라인업 선봬 장비·가공 조건 맞춤 설계에 나사연삭 기술 더해...반도체·로봇 등 정밀산업으로 적용 확장 오알에스코리아(ORSKOREA)가 오는 10월 21일부터 23일까지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열리는 ‘AMXPO 2026(2026 아시아 기계 & 제조 산업전)’에 참가해 고속·초정밀 스핀들 기술과 제품군을 선보인다. 오알에스코리아는 초정밀 연삭기와 스핀들을 설계·제작하는 전문기업이다. 센터리스(무심) 연삭기와 원통 연삭기, 내·외경 연삭기, 양두 연삭기, 나사연삭기 등 다양한 정밀 연삭기를 자체 설계·제작하며, 국내외 자동차 부품과 베어링 제조사를 중심으로 장비와 스핀들을 공급해 왔다. 기계 오버홀·리트로핏과 스핀들 수리·보수, 생산라인 자동화, 턴키 솔루션까지 제공해 신규 장비 도입부터 기존 설비의 유지보수와 성능 개선까지 지원한다. 해외에서는 미국과 유럽, 인도 등을 중심으로 사업을 넓히고 있으며, 최근 미국 스핀들 제조사 SETCO와 한국 공식대리점 계약을 맺고 고정밀 밀링·연삭 스핀들 단품의 국내 판매·유통 기반을 확보했다. 이번 전시에서는 고주파 모터 스핀들과 유정압(
장구형 웜기어(Globoid Worm Gear) 웜 샤프트·웜휠 세트 선봬 중심거리·감속비·모듈 맞춤 제작 대응...산업용 감속기·로봇·방산 등 신규 적용처 발굴 성진텍이 오는 10월 21일부터 23일까지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열리는 ‘AMXPO 2026(2026 아시아 기계 & 제조 산업전)’에 참가해 장구형 웜기어(Globoid Worm Gear) 세트를 선보인다. 성진텍은 경기도 부천시에 있는 장구형 웜기어 가공 전문 제조기업으로 웜 샤프트와 웜휠 등 정밀 동력전달 부품을 가공·제작하고 있다. 장구형 웜 가공을 위한 독자 가공 기술과 전용 장비를 기반으로 제품을 생산하며, 관련 국내외 특허를 확보하고 있다. 국내 산업용 기계와 자동화 분야의 다양한 제작 요구에 대응하고 있으며, 지속적인 기술 개발로 자체 기술 경쟁력을 높이고 있다. 이번 전시에서는 주력 제품인 장구형 웜기어 세트를 중심으로 성진텍의 정밀 가공 기술을 소개할 예정이다. 장구형 웜은 웜 샤프트 중앙부가 웜휠을 감싸는 형태로 만들어져 웜과 웜휠이 맞물리는 구조를 갖는다. 성진텍은 전용 가공 기술로 장구형 웜 샤프트를 정밀하게 제작하며, 고객의 장비와 사용 조건에 맞춰 중심거리와 감속비
AI 기반 스마트 모니터링 시스템·산업용 검사 데이터 서버 ‘Safegrid’ 선봬 설비·품질·안전 이상 실시간 감지 및 검사 데이터 관리...제조 현장 데이터 기반 품질관리 지원 에스엔디에이(SNDA)가 오는 10월 21일부터 23일까지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열리는 ‘AMXPO 2026(2026 아시아 기계 & 제조 산업전)’에 참가해 AI·머신비전 기반 스마트 모니터링 시스템과 산업용 검사 데이터 서버를 선보인다. 에스엔디에이는 고정밀 머신비전 분야의 기술력과 경험을 바탕으로 AI 기반 외관검사 솔루션과 스마트 모니터링 시스템을 개발·공급하는 기업이다. 카메라와 NVR(Network Video Recorder·네트워크 영상 저장장치), 엣지 AI(Edge AI), 산업용 데이터 서버 등 하드웨어에 자체 개발한 AI 학습·추론 소프트웨어를 결합해 제조 현장의 검사 자동화와 실시간 모니터링을 지원한다. AI와 머신비전을 활용한 품질검사 자동화와 함께 대용량 산업 데이터를 저장·처리·관리하는 서버와 시스템도 공급하며, 제조 현장의 데이터 기반 품질관리와 스마트팩토리 구축을 지원하고 있다. 이번 전시에서는 AI 기반 스마트 모니터링 시스템을 중심으로 제조
플랜트 재고 B2B 거래 플랫폼 '코뿔소마켓' 선봬 잉여자재 무료 등록·단납기 문의 알림...플랜트 자재 거래 효율 높여 유담테크가 오는 10월 21일부터 23일까지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열리는 ‘AMXPO 2026(2026 아시아 기계 & 제조 산업전)’에 참가해 플랜트 재고 B2B 거래 플랫폼 '코뿔소마켓'을 선보인다. 유담테크는 플랜트 기자재 유통 사업을 하며 플랜트 재고 B2B 거래 플랫폼 코뿔소마켓을 운영하는 기업이다. 플랜트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남는 자재를 처리하고 납기가 짧은 긴급 자재를 찾는 과정에서 겪은 불편을 바탕으로 코뿔소마켓을 개발했다. 이번 전시에서는 코뿔소마켓을 중심으로 플랜트 자재 거래 방식을 개선하는 방안을 소개할 예정이다. 플랜트 산업은 프로젝트 단위로 운영돼 쓰이지 않고 남은 자재가 창고에 오래 보관되는 경우가 많지만, 반대로 규격이 다양하고 납기가 길어 긴급히 필요한 자재는 빠르게 구하기 어렵다. 코뿔소마켓은 이 두 가지 문제를 하나의 플랫폼에서 연결한다. 판매자는 모바일로 잉여자재 사진을 찍어 바로 무료로 등록하고 판매할 수 있어 창고에 묵혀 둔 재고의 판로를 찾을 수 있다. 구매자를 위한 단납기 자재 수배 기능도
제품의 결함을 찾아내는 머신비전부터 생산 데이터를 관리하는 소프트웨어, 중량물을 운반하는 자동운반차(AGV), 에너지 사용을 줄이기 위한 인공지능(AI) 제어 기술까지. 제조 현장과 산업 설비의 운영을 지원하는 다양한 기술이 창원에 모였다. '제10회 창원국제스마트팩토리 및 생산제조기술전(SMATOF 2026)'이 14일 창원컨벤션센터(CECO)에서 개막해 16일까지 열린다. 이번 전시회는 '2026 THE NEXT AI – 피지컬 AI & 스마트팩토리 산업전'과 동시 개최된다. 올해로 10회를 맞은 SMATOF 2026에서는 스마트팩토리 솔루션과 스마트 물류, 산업용 머신비전, 로봇, 생산제조기술 등 제조업과 관련된 첨단 기술들이 전시된다. 전시 규모는 130개사 350부스다. 머신비전부터 적외선까지…산업 현장의 '눈' 역할하는 카메라 산업용 머신비전 전문기업 코그넥스는 반사가 심한 금속 표면 등의 결함을 검사하는 영상 처리 기술을 소개했다. 일반적인 2D 카메라로는 표면의 난반사 때문에 움푹 들어간 자국인 덴트(Dent)나 스크래치를 식별하기 어려울 수 있다. 코그넥스는 이러한 문제에 대응하기 위한 'SurfaceFX' 기술을 시연했다. Surfa
인공지능(AI)과 피지컬 AI(Physical AI)를 국내 제조 혁신 해답으로 내건 ‘제2회 더 넥스트 AI - 피지컬 AI & 스마트 팩토리 산업전(2026 THE NEXT AI - Physical AI & Smart Factory Expo)’이 지난 14일 경상남도 창원특례시 창원컨벤션센터(CECO)에서 막을 올렸다. 국내외 130개사가 350개 부스를 꾸린 이번 행사는 AI, AI 팩토리(AI Factory), AI 로봇을 비롯해 제조·물류·비전(Vision)·자동화(Automation) 등 생산 현장과 맞닿은 솔루션을 한자리에 배치했다. 올해 행사는 ‘제10회 창원국제스마트팩토리 및 생산제조기술전(SMATOF 2026)’과 동시에 열렸다. 이 자리에는 AI 모델, 반도체, 로보틱스, 산업용 소프트웨어 등 신기술 분야와 생산·공정 자동화, 물류, 스마트 팩토리(Smart Factory), 설비 운영 등 기존 제조 인프라를 동시에 제시했다. 특히 경남이 추진 중인 피지컬 AI 전략과 지역 제조 수요를 연결하는 현장 접점으로 기능했다. 첫날 이어진 개막식에는 지역 산업계, 공공기관, AI·로봇 업계 이해관계자가 한데 참석했다. 최만림 경상남
인공지능(AI)과 피지컬 AI(Physical AI)를 국내 제조 혁신 해답으로 내건 ‘제2회 더 넥스트 AI - 피지컬 AI & 스마트 팩토리 산업전(2026 THE NEXT AI - Physical AI & Smart Factory Expo)’이 지난 14일 경상남도 창원특례시 창원컨벤션센터(CECO)에서 막을 올렸다. 국내외 130개사가 350개 부스를 꾸린 이번 행사는 AI, AI 팩토리(AI Factory), AI 로봇을 비롯해 제조·물류·비전(Vision)·자동화(Automation) 등 생산 현장과 맞닿은 솔루션을 한자리에 배치했다. 올해 행사는 ‘제10회 창원국제스마트팩토리 및 생산제조기술전(SMATOF 2026)’과 동시에 열렸다. 이 자리에는 AI 모델, 반도체, 로보틱스, 산업용 소프트웨어 등 신기술 분야와 생산·공정 자동화, 물류, 스마트 팩토리(Smart Factory), 설비 운영 등 기존 제조 인프라를 동시에 제시했다. 특히 경남이 추진 중인 피지컬 AI 전략과 지역 제조 수요를 연결하는 현장 접점으로 기능했다. 첫날 이어진 개막식에는 지역 산업계, 공공기관, AI·로봇 업계 이해관계자가 한데 참석했다. 최만림 경상남
인공지능(AI)과 피지컬 AI(Physical AI)를 국내 제조 혁신 해답으로 내건 ‘제2회 더 넥스트 AI - 피지컬 AI & 스마트 팩토리 산업전(2026 THE NEXT AI - Physical AI & Smart Factory Expo)’이 지난 14일 경상남도 창원특례시 창원컨벤션센터(CECO)에서 막을 올렸다. 국내외 130개사가 350개 부스를 꾸린 이번 행사는 AI, AI 팩토리(AI Factory), AI 로봇을 비롯해 제조·물류·비전(Vision)·자동화(Automation) 등 생산 현장과 맞닿은 솔루션을 한자리에 배치했다. 올해 행사는 ‘제10회 창원국제스마트팩토리 및 생산제조기술전(SMATOF 2026)’과 동시에 열렸다. 이 자리에는 AI 모델, 반도체, 로보틱스, 산업용 소프트웨어 등 신기술 분야와 생산·공정 자동화, 물류, 스마트 팩토리(Smart Factory), 설비 운영 등 기존 제조 인프라를 동시에 제시했다. 특히 경남이 추진 중인 피지컬 AI 전략과 지역 제조 수요를 연결하는 현장 접점으로 기능했다. 첫날 이어진 개막식에는 지역 산업계, 공공기관, AI·로봇 업계 이해관계자가 한데 참석했다. 최만림 경상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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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AI)과 피지컬 AI(Physical AI)를 국내 제조 혁신 해답으로 내건 ‘제2회 더 넥스트 AI - 피지컬 AI & 스마트 팩토리 산업전(2026 THE NEXT AI - Physical AI & Smart Factory Expo)’이 지난 14일 경상남도 창원특례시 창원컨벤션센터(CECO)에서 막을 올렸다. 국내외 130개사가 350개 부스를 꾸린 이번 행사는 AI, AI 팩토리(AI Factory), AI 로봇을 비롯해 제조·물류·비전(Vision)·자동화(Automation) 등 생산 현장과 맞닿은 솔루션을 한자리에 배치했다. 올해 행사는 ‘제10회 창원국제스마트팩토리 및 생산제조기술전(SMATOF 2026)’과 동시에 열렸다. 이 자리에는 AI 모델, 반도체, 로보틱스, 산업용 소프트웨어 등 신기술 분야와 생산·공정 자동화, 물류, 스마트 팩토리(Smart Factory), 설비 운영 등 기존 제조 인프라를 동시에 제시했다. 특히 경남이 추진 중인 피지컬 AI 전략과 지역 제조 수요를 연결하는 현장 접점으로 기능했다. 첫날 이어진 개막식에는 지역 산업계, 공공기관, AI·로봇 업계 이해관계자가 한데 참석했다. 최만림 경상남
인공지능(AI)과 피지컬 AI(Physical AI)를 국내 제조 혁신 해답으로 내건 ‘제2회 더 넥스트 AI - 피지컬 AI & 스마트 팩토리 산업전(2026 THE NEXT AI - Physical AI & Smart Factory Expo)’이 지난 14일 경상남도 창원특례시 창원컨벤션센터(CECO)에서 막을 올렸다. 국내외 130개사가 350개 부스를 꾸린 이번 행사는 AI, AI 팩토리(AI Factory), AI 로봇을 비롯해 제조·물류·비전(Vision)·자동화(Automation) 등 생산 현장과 맞닿은 솔루션을 한자리에 배치했다. 올해 행사는 ‘제10회 창원국제스마트팩토리 및 생산제조기술전(SMATOF 2026)’과 동시에 열렸다. 이 자리에는 AI 모델, 반도체, 로보틱스, 산업용 소프트웨어 등 신기술 분야와 생산·공정 자동화, 물류, 스마트 팩토리(Smart Factory), 설비 운영 등 기존 제조 인프라를 동시에 제시했다. 특히 경남이 추진 중인 피지컬 AI 전략과 지역 제조 수요를 연결하는 현장 접점으로 기능했다. 첫날 이어진 개막식에는 지역 산업계, 공공기관, AI·로봇 업계 이해관계자가 한데 참석했다. 최만림 경상남
25.3㎢. 창원국가산업단지가 차지한 면적이다. 해당 산단의 출범 50주년을 맞은 지난 2024년 기준, 이곳에는 2965개 업체와 11만8000여 명의 종사자가 모여 있었다. 연간 생산액은 60조 원. 기계·전기전자·운송장비 등을 중심으로 가동하는 이 제조 단지는 신기술·방법론이 적용될 설비·공정·공간을 이미 갖춘 지역 제조 거점으로 기대받고 있다. 모니터 화면에서 벗어나 실제 하드웨어를 구동하는 인공지능(AI), 이른바 '피지컬 AI(Physical AI)'의 활동 무대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AI가 새 제조 환경을 찾아가는 것이 비전이 아니다. 기존 생산 라인의 센서가 현장을 인지·분석하고, 이를 AI가 판단하면서 로봇·설비·장비가 결과를 실제 구동으로 구현하는 것이 핵심이다. 현시점 경상남도에는 방산·조선·기계 등 국가 주력 제조 산업과 210개 산업단지가 밀집해 있다. 정부가 올해 착수한 ‘인간-AI 협업형 대형행동모델(LAM) 개발·글로벌 실증’ 사업도 이 기반을 겨냥한다. 오는 2030년까지 6763억 원을 투입해 제조 데이터를 확보하고, AI 학습부터 실제 공정 제어, 현장 재학습까지 하나의 순환 체계로 포괄한다는 방침이다. 이 가운데 도는 2
설계자는 도면을 보고, 기술지원팀은 과거 문의를 찾는다. 영업팀은 고객과 계약 이력을 관리하는 것이 숙명이다. 이처럼 서로 다른 부서가 각자의 자료를 따로 다루는 상황에서 인공지능(AI)을 업무별로 연결하는 방식이 기업용 소프트웨어의 새로운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 산업용 AI 소프트웨어 기술 업체 넥스비아는 컴퓨터지원설계(CAD), 기술 정보 검색, 고객 관리, 업무 자동화를 포괄해 산업 현장의 설계·지원 업무를 동시에 겨냥한다. ‘2026 산업AI EXPO’는 실제 산업 현장을 움직이는 AI 기술·솔루션을 한자리에서 선보이는 산업 AI 전문 전시회다. 제조를 비롯한 다양한 산업의 AI 활용 사례를 짚고, 관련 생태계가 AI를 활용해 기술 혁신과 새로운 비즈니스를 추진하는 과정을 참관하도록 기획됐다. 넥스비아가 이번 전시에서 제시하는 솔루션은 크게 네 갈래다. ▲산업용 도면을 분석하고 3차원(3D) 모델을 다루는 ‘넥스비아 CAD 뷰어(Nexvia CAD Viewer)’ ▲모델링·역설계(Reverse Engineering)·제조 전개를 통합한 플랫폼 ‘넥스지옴(NEXGEOM)’ ▲조직 내 기술 정보를 AI로 검색하는 ‘넥스링크(Nexlink)’ ▲고객·영업
테크에듀 방법론 업체 아이지가 피지컬 AI(Physical AI), 로보틱스, 스마트 팩토리(Smart Factory), 디지털 트윈(Digital Twin) 등 신기술을 실제 산업 현장에 가까운 실습 환경으로 구현한다. ‘2026 산업AI EXPO’에서는 자율 판단과 로봇 제어를 결합한 피지컬 AI부터 로봇 테스트베드, 스마트 팩토리, 시뮬레이션, 반도체 교육 장비까지 폭넓게 선보인다. 교육생이 직접 공정을 구성·검증하는 실습 중심 환경이 마련된 것. ‘2026 산업AI EXPO’는 실제 산업 현장을 움직이는 인공지능(AI) 기술·솔루션을 한자리에서 선보이는 산업 AI 전문 전시회다. 제조를 비롯한 다양한 산업의 AI 활용 사례를 짚고, 관련 생태계가 AI를 활용해 기술 혁신과 새로운 비즈니스를 추진하는 과정을 참관하도록 기획됐다. 아이지는 산업 현장에서 활용되는 각종 기술·방법론을 교육 장비·콘텐츠로 재구성하는 업체다. 이번 전시에서도 여러 기술이 실제 공정에서 어떻게 연결되는지를 경험하도록 교육 범위를 넓힌다. 첫 단계에서는 AI의 판단이 실제 물리적 움직임으로 이어지는 과정을 다룬다. 아이지 관계자는 “주변 환경을 실시간으로 인지하고 스스로 판단해 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