링크플로우가 지난 16일부터 20일까지 두바이 세계무역센터에서 진행된 ‘GITEX GLOBAL 2023’에 참가해 자사 개발 제품 2종과 얼굴인식 연동 기술을 선보였다고 밝혔다. GITEX GLOBAL은 중동·아프리카 지역 최대 ICT 전시회로 UAE에서 연간 개최되는 전시회 중 가장 영향력 있는 IT 관련 비즈니스 플랫폼이다. 특히 올해는 170개 이상의 국가에서 6,000개 이상의 기업 참여, 170,000명의 무역 바이어 및 참가자들로 역대 최대 규모를 기록하며 성료했다. 링크플로우는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우수 중소·스타트업 파트너사의 해외 판로 개척과 성장을 지원하는 ‘KT Pavilion’ 심사에서 참가 업체로 선정되어 GITEX에서 제품 전시 및 기술 시연을 진행했다. 이번 전시회에서 선보인 제품 및 기술은 4채널 넥밴드형 CCTV ‘NEXX360’, 광각 전방형 넥밴드형 CCTV ‘NEXX ONE’과 이를 활용한 ‘얼굴인식 연동 기술’이다. 얼굴인식 연동 기술은 NEXX 시리즈 제품으로 촬영한 영상을 얼굴인식 기능과 연동해 높은 인식률로 VIP 또는 블랙·화이트 리스트를 식별해내는 기술이다. 링크플로우는 이러한 제품 및 기술을 방문객들이 직접 경
한신공영(주)이 자체 개발한 안전 캐릭터 ‘안전모 두(Doo)’를 공개했다. 해당 캐릭터는 가장 대표적인 안전용품 안전모를 비롯해 라바콘, 소화기, 조립식드럼 등 현장에서 쉽게 찾아볼 수 있는 각종 안전용품을 의인화해 만들어졌으며, 총 5종으로 구성되어 있다. 2022년 중대재해처벌법 시행 등으로 건설현장의 안전관리가 더욱 중요해진 시점에 한신공영은 해당 캐릭터를 통해 현장 안전관리 강화 등 지속적인 안전보건경영 활동을 이어나간다는 방침이다. 향후 한신공영은 사내 메신저, 현장 안전교육, 신규직원용 웰컴키트, 단지내 어린이집과 놀이터 조성 등에 해당 캐릭터를 활용할 예정이며, 향후 이모티콘, 캐릭터 상품 등으로 활용 분야를 넓혀갈 예정이다. 한신공영 관계자는 “그동안 안전 캐릭터는 대부분이 사람이나 동물이 안전모를 쓰고 있는 형태로 그 디자인이 대동소이했다. 당사는 이런 틀에서 벗어나 안전용품 자체를 의인화하여 현장 근무자는 물론 대중에게도 친숙하게 다가갈 수 있는 안전 캐릭터 개발을 진행해 왔다”며 “안전 캐릭터 개발은 단순히 상업적 목적이 아닌 안전관련 활동 강화를 통한 ESG경영 실천을 위함이며, 향후 건설 현장뿐만 아니라 조선소나 공장 등 안전이 중요
홀로그램은 기술은 복제가 어려워 위조 방지, 보안 인증 등 보안 분야에서 다양한 방식으로 활용되고 있다. 한국에 홀로그램 제품이 생소하던 시기, 선경홀로그램은 자체 홀로그램 보안 기술 개발을 통해 1988년 국내 첫 홀로그램을 출시했다. 선경홀로그램은 국내 첫 홀로그램 기술 도입 기업이라는 자부심으로 현재까지 다양한 보안 홀로그램을 전문적으로 제조 및 공급을 하고 있다. 선경홀로그램의 정창기 대표를 만났다. Q. 선경홀로그램은 어떤 기업입니까? A. 선경홀로그램을 '국가 프로젝트 수행으로 다져진 전문 홀로그램 기업'이라 소개하고 싶습니다. 선경홀로그램은 1987년 국내 최초로 홀로그램 기술을 도입해 지금까지 꾸준한 보안 솔루션 및 적용 기술을 개발해 오고 있습니다. 한국조폐공사뿐만 아니라 국내외 정부 기관 및 글로벌 기업의 파트너로써, 다수의 글로벌 브랜드 및 공공문서, 신분증 등의 위변조 방지를 위한 보안 홀로그램 및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선경홀로그램은 국내 유일 국제홀로그램제조자협회(IHMA) 회원사입니다. 국제적인 보안 홀로그램 관련 업체들과 긴밀한 공조를 통해 활발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국가신분증 및 유가증권에서부터 보증서, 신용카드용
우리금융그룹 우리금융미래재단은 밀알복지재단과 함께 장애인 일자리 창출을 위해 서울시 금천구 독산동에 ‘굿윌스토어 밀알금천점’을 오픈했다고 밝혔다. 굿윌스토어는 생활용품 판매 매장으로 개인과 기업이 기증한 물품을 판매한 수익으로 운영되는 장애인 근로사업장이다. 밀알복지재단은 전국 20여 개의 굿윌스토어에서 약 300여 명의 장애인을 고용하고 있다. 우리금융미래재단은 ‘굿윌스토어 밀알금천점’ 오픈과 운영을 위해 밀알복지재단에 약 10억 원을 지원했다. 더불어, 기부문화 확산에 동참하기 위해 우리금융 임직원 기증 캠페인을 실시하고 우리금융 광고 촬영 등에 사용된 의류, 소품 등을 기증했다. 임종룡 우리금융미래재단 이사장은 “장애인이 경제적 자립을 통해 일상생활에서 행복을 느낄 수 있도록 돕겠다”며, “우리금융미래재단은 도움과 관심이 필요한 취약계층에게 폭넓은 지원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우리금융미래재단은 우리금융그룹 전 계열사의 사회공헌역량을 모아서 2022년 출범한 공익법인으로 우리루키(Look&Hear, 저소득 아동‧청소년 시‧청각 수술 지원), 우리히어로(소방관, 경찰관, 군인 등) 생활비 지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 사업을 펼치고 있다. 헬
클라이온과 나무기술이 클라우드 네이티브 비즈니스 확대를 위한 사업제휴를 체결했다. 양사는 클라우드 네이티브의 핵심인 클라우드 플랫폼 기술 도입과 컨설팅, 데브옵스 구현, 마이크로서비스 환경 구현 등 공동 클라우드 플랫폼 사업 협력을 추진한다. 양사는 클라우드 네이티브 사업의 민간부문 확대와 디지털플랫폼정부 통합플랫폼을 포함한 공공사업에 대한 적극적인 협력으로 클라우드 네이티브의 중심인 클라우드 플랫폼 기반의 다양한 사업을 공동 추진하며, 각사의 전문성을 활용할 계획이다. 클라이온과 나무기술은 클라우드 네이티브의 핵심인 클라우드 플랫폼 분야에서 공동 영업기회 창출, 마케팅, 기술 및 인적자원 교류 등 공동사업을 추진하며 성장하는 클라우드 네이티브 시장을 함께 공략한다는 전략이다. 양사는 먼저 클라이온의 전문 컨설팅 서비스와 나무기술 클라우드 네이티브 플랫폼 ‘칵테일 클라우드’를 결합해 최적의 클라우드 네이티브 전환 사업을 수주 및 실행할 방침이다. 클라이온은 최근 현정부 디지털 정책의 핵심인 디지털플랫폼정부 구현을 위한 ‘DPG허브 API 연계 인프라 구축 ISP’ 사업의 주사업자로서 맞춤형 컨설팅을 수행하고 있다. 행정안전부의 행정∙공공기관 클라우드 전환∙설
바슈헬스코리아 솔타메디칼이 기존 ‘바슈헬스코리아’에서 분사해 ‘솔타메디칼코리아(유)’의 별도 법인으로 향후 국내 사업을 전개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국내 유일의 써마지와 프락셀의 수입원이자, 글로벌 메디컬 에스테틱 분야의 선두 주자인 솔타메디칼은 기존 바슈헬스의 ‘탁월함을 위한 헌신’이라는 기업 비전하에 지속적인 성장을 도모하고, 차별화된 고객가치를 창출하며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유지하기 위해 전략적인 움직임을 펼치고 있다. 이번 분사도 그 전략 중 일부다. 솔타메디칼코리아는 올해 10월, 한국 오피스 오픈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한국 시장 영향력 강화 및 고객 가치 제고를 위한 활동을 전개해 나갈 예정이다. 신임 대표이사는 기존 국내 솔타메디칼 사업부를 이끌었던 한상진 대표가 선임되어, 국내 피부 미용 의료기기 시장 내 입지를 견고히 하는 데에 힘을 쏟을 계획이다. 그 일환으로 연말부터 ‘정품 인증 시스템 리뉴얼’ 등의 역량 강화를 통해 회사의 사업 경쟁력을 제고하고 다양한 ‘고객 참여 이벤트’를 진행하여 차별화된 브랜드 가치를 제공해 나갈 방침이다. 관련 내용은 써마지FLX 공식 홈페이지 및 관련 연계 채널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솔타메디칼코리아는 올
바이코(Vicor)는 해양 파력 에너지 시스템 분야의 글로벌 선도 업체인 C-Power와 파력 에너지의 활용 및 저장 방법에 대한 인사이트를 공유했다. C-Power의 혁신적인 해양 설비용 재생 에너지 전력 솔루션은 오레곤주립대학의 대학원 프로젝트에서 시작해, 현재는 급성장 중인 신 청색경제를 뒷받침하는 개념으로 자리 잡았다. C-Power의 솔루션은 파력을 가용 에너지로 변환하는 동시에 클라우드 간 데이터 전송을 지원함으로써 여러 국가에서 고민 중인 에너지 생산 탈탄소화 과제의 해결 방안을 제시한다. C-Power의 자율 해양 전력 시스템(AOPS)은 원격 해양 프로젝트 시설로 전력을 공급하며, 지상 전기 그리드 및 원격 해양 소형 그리드를 위한 차세대 탈탄소 에너지 환경을 구현하려는 당사 비전에서 가장 핵심적인 부분이다. 바이코의 파워링 이노베이션 팟캐스트는 스포티파이, 애플 뮤직 및 구글 팟캐스트 등과 같은 모든 주요 팟캐스트 플랫폼에서 다운로드할 수 있다. 바이코 관계자는 "팟캐스트 청취자들은 오늘날 가장 까다로운 전력 문제와 새로운 전동화 아이디어, 획기적인 전력 아키텍처 및 실질적인 전력 설계 문제 해결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라
자체 구축 물류 테스트베드에서 시연 진행, 실제 물류센터와 동일한 환경에서 로봇을 운영하고 최적의 피킹 방식 도출 가능 플로틱이 18일 자체 구축한 테스트베드에서 피킹 시연회를 개최하며 회사 자율주행 로봇의 실물을 처음 공개했다. 현장에는 50명 이상의 물류 업계 및 미디어 관계자들이 참석해 로봇 기능을 직접 체험해 보고, 작업자가 로봇과 협동해 효율적인 피킹 작업을 수행하는 모습을 확인했다. 플로틱은 최근 로봇 주행 안정화 및 작업 환경 최적화 등을 목적으로 약 300평 규모의 공간을 마련하고, 실제 물류센터 현장과 동일한 조건에서 로봇의 기능과 작업 방식을 테스트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했다. 플로틱 이찬 대표는 “플로틱 테스트베드는 선반 렉 규모, 간격, 위치 등을 각 고객 사이트와 동일한 환경으로 구축하고 다양한 작업 시나리오를 구현해 실제 고객 환경에 빠르게 도입 및 운영되는 것을 목표로 한다”며 “국내 자율주행 로봇 시장은 비교적 초기 단계로 고객들이 도입에 어려움을 느끼고 있다. 이를 해소하기 위해 고객사 환경과 동일하게 조성하고 정식 도입 전 시뮬레이션을 통해 도입 효과를 간접 체험할 수 있게 활용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서 플로틱은
지브라 테크놀로지스가 클라우드와의 연결 없이 자사 핸드헬드 모바일 컴퓨터 및 태블릿에서 생성형 인공지능(GenAI) 대형 언어 모델(LLM)을 성공적으로 구현했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파트너사와 고객은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생산성을 높일 수 있게 됐다. 온디바이스에서 실행되는 GenAI LLM은 현장 근로자에게 전례 없는 기능적 역량을 부여해 성과 향상이 기대된다. 온디바이스 AI는 데이터가 디바이스 내에 저장되므로 추가적인 개인 맞춤형 기능은 물론, 강화된 프라이버시 및 보안을 제공한다. 또한, 클라우드에서의 GenAI 기반 검색은 비용이 많이 소요될 수 있는 반면, 온디바이스에서의 AI는 보다 향상된 성능 및 절감된 비용으로 사용을 지원한다. 퀄컴 테크놀로지스에서 발간한 백서에 따르면 GenAI 기반의 검색 쿼리당 비용은 기존 검색 방식에 비해 10배가량 증가할 것으로 추정됐다. 반면, 온디바이스 AI는 클라우드 활용의 필요성을 제거함으로써 비용 절감을 가능케한다. 지브라 테크놀로지스의 최고기술책임자 톰 비앙쿨리는 “지브라 테크놀로지스의 디바이스는 최첨단 소프트웨어와 AI 모델이 탑재된 강력한 플랫폼으로, 파트너 에코시스템과 함께 고객의 과제를 해결하고
사용자 개인정보 보호를 위한 안심번호 서비스 온라인 제조 플랫폼 캐파(CAPA)의 운영사 에이팀벤처스가 사용자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안심번호’ 서비스를 출시했다. 사용자 간 가상의 번호를 부여해 개인정보 노출 걱정 없이 안심하고 전화로 제조 관련 상담을 할 수 있게 됐다. 사용자들이 채팅으로 소통하고, 도면을 보며 의견을 조율하는 등 그동안 제조 생태계 연결을 위해 힘써온 캐파는 ‘안심번호’ 서비스를 통해 다시 한번 사용자들을 전화상담으로 안전하게 연결했다. 캐파 서비스를 이용하는 기존 파트너(제조업체)와 고객이 서로의 니즈를 보다 정확하게 판단해 각자의 역량을 구체적으로 전달할 수 있게 됐다. 안심번호란 파트너(제조업체)와 고객이 가상의 번호를 통해 전화를 주고받을 수 있는 기능이다. 사용자들은 안심번호를 활성화함으로써 서로의 개인정보를 보호하고, 채팅보다 자유롭게 의사소통을 할 수 있다. 에이팀벤처스는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캐파 서비스 내에서 연락처 노출은 ‘안심번호’로만 진행되며, ‘안심번호’를 활성화해야 전화상담이 가능하다"고 유의 사항을 전했다. -개인회원이 견적요청서를 최초 1회 발송한 상태일 경우 계정 내 안심번호 ON/OFF 설정
링크플로우가 국방 신산업 분야를 이끌어갈 우수한 중소·벤처기업 육성 프로젝트 ‘방산혁신기업 100’에 선정됐다. 링크플로우는 방산 및 치안 분야 입지를 더욱 다져 나갈 계획이다. 방산혁신기업100은 반도체, 우주, AI, 로봇, 드론 등 국방 첨단전략산업분야를 중심으로 국방 분야 미래를 이끌 유망 중소기업 100개를 선정, 5년간 최대 50억 원 규모의 연구 자금, 컨설팅, 연구개발, 수출 등 종합적인 지원을 제공하는 프로젝트다. 링크플로우는 본 심사에서 ‘한국형 상황인식(SAS) 토탈 솔루션’을 선보였다. 이 솔루션은 개인 또는 차량에서 필요한 상황 정보를 원거리에서도 신속 정확하게 전달할 수 있는 한국형 SAS를 구축하고, 해당 시스템에 자사의 360도 웨어러블 카메라 하드웨어를 결합해 시스템 인식 저변을 360도로 확대하여 활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링크플로우는 이번 선정과 함께 ‘Seoul ADEX 2023(서울 국제 항공우주 및 방위산업 전시회)’과 ‘국제치안산업대전’에 참가해 자사의 기술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Seoul ADEX 2023은 국내 최대 방위산업 전시회로 전 세계 35개국 550개 사가 참여한 가운데 17일부터 22일까지 총 6일
인류의 발전에 기술은 어떻게 이바지할 수 있을까? 앤시스코리아 문석환 대표는 “기술을 통해 고르게 분포되어 있지 못한 기회를, 보이지 않는 잠재력을 보이는 잠재력으로 만드는 것”이라 말하며 ‘시뮬레이션 월드 코리아 2023’의 시작을 알렸다. 10월 19일 앤시스의 시뮬레이션 분야 대표 글로벌 연례 행사인 시뮬레이션 월드 코리아 2023이 1,500여 명 이상의 업계 관계자들이 참석하며 진행됐다. 이번 시뮬레이션 월드 코리아 2023은 ‘인류 발전을 주도하는 혁신의 동력’이라는 주제로 개최됐으며, 8개 트랙(전자-HF/SI/열, 전자–LF,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유동, 구조, 디지털 안전 및 보안, 반도체, 신규 솔루션)으로 나뉘어 20개 이상의 고객사가 참여, 총 50개의 강연이 진행된다. 앤시스코리아 문석환 대표는 웰컴 스피치에서 “비즈니스 환경은 너무나 복잡해지고 있다. 소비자의 요구는 까다로워지고, 산업 간의 경계는 무너지고 있다”고 말했다. 문석환 대표는 “이런 어려운 환경을 해결할 수 있는 기술은 시뮬레이션이다. 디지털 시뮬레이션을 통해 산재되어 있는 기술 경험을 모아 다양한 인사이트를 만들어 낼 수 있기 때문이다. 앤시스는 시뮬레이션 기술의 보
남서울대학교 학교기업 '잡고(JOBGO)'와 뉴스컬처는 청년 재능을 발굴하고 취·창업 기회 확대를 위해 업무협약을 지난 16일 완료했다고 밝혔다. 남서울대학교 잡고는 청년들의 취업과 창업을 위하여 재능 공유플랫폼 ’잡고’를 운영하고 있는 가운데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적극적으로 청년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을 계획하고 있다고 관계자는 설명했다. 청년 재능 발굴을 위해 양측은 공동 교육프로젝트 전개, 인력양성을 위한 프로그램 개발 및 진행한다. 또한 일차리 창출, 취·창업 기회 확대로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함께 협력한다. 취·창업 활성화 추진을 위한 제반 사항 및 현장실습 인턴쉽 운영, 문화 교류 프로그램 추진을 위한 지원체제 구축, 정부 과제 및 프로젝트 공동협력을 진행하기로 합의했다. 이진우 남서울대학교 잡고 단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청년들의 취·창업에 관한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우수 인재 추천을 통해 숨은 재능을 발굴할 예정이다"라고 하며 "앞으로도 잡고는 청년들을 위하여 아낌없는 지원으로 학생들의 미래를 함께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남서울대학교 학교기업 잡코는 청년들의 현장실습 강화와 취업 및 창업, 나아가 수익 창출을 동시에 이
(사)대한민국가족지킴이 순환자원 커피박(찌꺼기) 재자원화 활성화 인식개선 캠페인을 위해 커피박으로 제작된 화분 나눔 활동을 18일 진행을 했다고 전했다. 커피박이란 커피찌꺼기를 뜻하며, 이는 시민들이 즐겨 마시는 아메리카노 한잔에 15~16g의 커피 원두가 사용되는데 이중 0.2%만 사용되고 나머지 99.8%는 커피 찌꺼기로 배출되고 있으며, 국내 커피 찌꺼기 배출 규모는 약 20만 톤이고 이는 생활 폐기물로 분류되기 때문에 일반 쓰레기와 함께 매립되거나 소각되어 왔다. 커피박이 1톤 폐기될 때 338kg의 이산화탄소가 배출되어 지구온난화를 가속화되고 있어, 커피박을 재활용하면 순환자원으로 제품생산이 가능하다. 커피박 재자원화로 플라스틱 사용량을 줄이고 폐기물 처리비에 대한 사회적 비용절감효과를 창출하는 커피박 순환자원에 모두 동참해달라는 취지와, 강남구 협력으로 강남구 역삼1동 새마을 부녀회를 방문하여 커피박으로 제작된 화분 20여 개를 나누었으며, 관계자들에게 설문 조사 독려를 요청했다. 본 인식개선 캠페인 및 설문 조사는 (사)대한민국가족지킴이 주최, 행안부 후원, 강남구 협력으로 진행됐다. 헬로티 함수미 기자 |
지난 2019년 일본의 반도체 관련 수출 규제는 국내 소부장 산업 급부상에 결정적인 계기가 됐다. 일본에만 의존했던 '소재 부품 장비'에 대해 국내 기업의 육성을 통해 위기를 기회로 삼았기 때문이다. '소부장'이라고 일컫는 소재, 부품, 장비 산업은 제조업의 근간을 이루는 핵심 산업이다. 전 세계적으로 반도체와 디스플레이, 이차전지 등 제조 분야 산업적 가치가 중요해졌고, 소부장 산업에 대한 관심도 어느 때보다 높다. 10월 18일부터 20일까지 3일간 진행하는 '2023 소부장뿌리 기술대전(TECH INSIDE SHOW 2023)'은 '소부장 파워, 공급망 강국'이라는 부제로 산업공급망 기업의 주요성과 전시를 통해 협력 교류의 장을 마련하고 글로벌 미래 비전을 제시한다. 소부장 파워① '초격차' 위한 기술력 확보 이번 전시회는 대한민국 소부장 기술의 집합체를 소개하는 주제관과 민간 주도의 첨단 소부장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시도가 참여하는 특화단지관, 소부장 기업 대상 지원 사업과 현장 기술애로 상담을 지원하는 융합혁신지원관, 디지털 기술 적용 사례를 보여주는 소부장 DX관 등으로 구성됐다. 소부장 으뜸기업은 소부장 핵심전략기술 분야에 국내 최고 역량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