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미디어그룹 (주)첨단이 오는 2월 20일부터 '2024 스마트제조 대전망 온라인 컨퍼런스(이하 컨퍼런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제조산업을 혁신하기 위한 솔루션과 인사이트를 공유하는 이번 컨퍼런스는 총 3일간 열린다. 20일인 첫째날에는 키노트 & 스마트제조 이슈, 2일차에는 스마트 오퍼레이션 & 스마트 제어시스템, 3일차에는 스마트 매니지먼트 & 스마트 퀄리티를 테마로 진행된다. AI, 로봇, 디지털 트윈, 클라우드는 디지털 제조의 핵심 키워드다. 생산성은 높이면서 지속 가능한 경영을 위해 디지털 제조는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됐다. 21일 진행하는 2일차 스마트제조 대전망 온라인 컨퍼런스에서는 디지털 제조의 핵심인 '스마트 오퍼레이션과 스마트 제어 시스템'을 소개한다. 2일차 오전 스마트오퍼레이션 세션에서는 생산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제조 데이터를 뽑아낼 수 있는 주요 기술의 트렌드와 전망에 대해 살펴본다. 슈나이더일렉트릭의 김건 매니저가 '개방형 자동화를 통한 미래 산업', 스트라타시스코리아 전태영 이사가 '스마트 제조를 위한 핵심 기술 3D 프린팅', 코그넥스 진태환 매니저가 '풀필먼트 최적화를 위한 머신비전 물류 솔루션'을 소
파스토가 육군본부 군수참모부와 국토교통부 1등급 스마트물류센터 인증받은 파스토 용인센터에서 상호 협력 및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업무협약식에는 김진철 육본(육군본부) 군수참모부장, 주식회사 파스토 홍종욱 대표이사 등 두 기관의 주요 직위자 및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했다. 파스토는 이번 MOU를 통해 국가 안보와 산업 발전에 이바지하고자 육본 군수참모부와 육군 물류체계 개선과 관련한 인력, 자원 및 정보를 상호 공유하며 미래 발전 전략을 위한 전방위적인 협력을 추진할 계획이다. 파스토는 현재 국내외 27개, 6만 평 이상에 달하는 규모의 물류 센터를 운영 중이다. 특히 국내 최초로 국토부 1등급 스마트물류센터 인증을 받은 용인 1센터 및 2센터는 자동화 물류를 자체 기획 및 운영하며 일반 매뉴얼 운영 센터 대비 최대 3배까지 출고 생산성을 확대시켰다. 최근에는 물류센터 효율과 디지털 전환을 고민하는 물류센터 사업자들을 위해 물류로봇 구독서비스를 제공하는 ‘‘파스토 로보틱스’ 런칭을 앞두고 다양한 국내외 물류 자동화 설비 업체들과 비즈니스 협업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육군본부 김진철 군수참모부장은 “병력 감축에 따라 육군 물류 체계에
풀필먼트 서비스 ‘품고’를 운영하는 두핸즈가 2024년 1분기 코어 요금제를 이용하게 되는 신규 입점 셀러를 대상으로 ‘물류비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500건 이상 물량을 출고하는 신규 입점 셀러는 품고의 ‘18시 센터’ 입점 시 택배비(가로, 세로, 높이 합계 80cm 이하, 극소 사이즈 기준)와 출고 작업비를 포함해 최대 건당 2950원으로 이용할 수 있다. 또한 품고는 해당 구간의 셀러뿐만 아니라 구간과 관계없이 신규 셀러를 위한 건당 요금 기준을 대폭 낮췄다. 품고의 18시 센터는 평일 오후 6시에 주문을 마감하는 물류센터로, 품고 365센터와 달리 24시 운영과 주말 출고가 불가한 대신 물류비가 저렴하다. 품고는 이 같은 물류 비용 차이에 대해 18시 센터의 경우 야간 및 주말 운영이 필요하지 않으므로 운영 비용 효율성이 강화된다고 설명했다. 월 500건 이상의 출고 물량을 품고에 맡기는 셀러를 위한 품고 코어 요금제는 임가공, B2B 납품 서비스, 해외 서비스 등 품고의 핵심 서비스를 모두 누릴 수 있는 요금제다. 네이버 도착보장 서비스 역시 추가 비용 없이 이용할 수 있다. 품고 박찬재 대표는 “잘 팔리는 상품
퓨처메인이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에서 주관하는 2024년 AI바우처 지원사업의 공급기업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퓨처메인은 설비 결함 엔지니어링 빅데이터와 AI기술을 융합한 설비 결함 자동진단 및 예지보전 솔루션 ExRBM으로 수요기업의 혁신적인 제조 디지털 전환을 지원했다는 점을 인정받아 5년 연속 AI바우처 공급기업으로 선정됐다. AI바우처 지원사업은 AI 제품 및 솔루션이 필요한 수요기업이 AI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전문 기업과 연결해 신속하고 안정적인 AI솔루션 도입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기업 당 최대 3억까지 솔루션 도입 비용을 지원받을 수 있다. 해당 사업은 공급기업과 수요기업이 컨소시엄을 구성해서 사업계획서를 제출하는 형식으로 2024년 모집공고는 2월 중 NIPA 홈페이지를 통해 게재될 예정이다. 퓨처메인이 개발한 제조 AI 설비 예지보전 솔루션은 설비 상태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해 고장이 발생하기 전 초기의 결함 상태일 때부터 자동으로 진단해주는 솔루션이다. 고장의 원인과 이를 해결할 수 있는 대처 방안까지 제공하여 공장에 전문 인공지능 전문가나 설비진단 전문가가 없어도 내부의 인력만으로 전문적으로 설비를 최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도움을
다쏘시스템이 메디트와 협력해 3D익스피리언스 플랫폼 기반 PLM 시스템을 구축한다고 밝혔다. 메디트는 기존 솔리드웍스에 더해 다쏘시스템 3D익스피리언스 플랫폼 기반의 단일 플랫폼을 기반으로 한 BOM통합 관리 및 통합 변경 프로세스를 통해 R&D 디지털 트렌스포메이션에 앞장서게 됐다. 메디트는 한국의 메디테크 기업으로, 3D 구강 스캐너 및 관련 소프트웨어를 개발하고 생산하는 글로벌 선도 기업이다. 2000년에 설립된 이래 치과 및 산업 분야에서 사용되는 3차원 측정 기술을 기반으로 제품을 개발해 왔다. PLM 시스템 구축 전, 메디트는 이미 국내뿐만 아니라 미국에서도 강력한 경쟁우위를 지니고 있었지만 설계 프로세스 및 변경 관리, 변경 이력 관리 등을 더욱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제품 개발과 생산의 유기적인 협업 및 기구/회로/소프트웨어 개발팀 간 데이터 사일로 극복을 위해 PLM 구축을 결정했다. 이번 PLM 구축을 통해 메디트는 ▲솔리드웍스 CAD와 PLM 통합 연계 ▲BOM 운영 프로세스 개선 ▲설계변경 프로세스 시스템화 ▲제품 관련 정보/문서의 통합관리 등을 이룰 전망이다. 단일 플랫폼 기반으로 고도화된 PLM은 전사적인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태성은 일본 PCB 시장 진출을 위해 소지쯔와 대리점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소지쯔는 일본 메이저 종합상사로 장비류 및 소재 등 다양한 품목을 취급하며 연간 매출액은 5조 원에 이른다. 태성은 소지쯔와 대리점 계약을 통해 일본시장 및 일 본기업의 해외공장을 대상으로 본격적인 영업에 나선다. 일본 유통기업 쎄리아와는 정면기에 사용되는 소모성 자재인 세라믹브러쉬 등을 판매하기로 계약을 체결했다. 회사 측에 따르면 태성은 지난해 말 기준으로 2023년 연간 실적을 넘는 수주잔고를 확보했다. 인공지능, 로봇 등의 첨단 산업이 활성화되면서 고성능 프리미엄 기판 수요가 크게 증가해 지난해 4분기 204억 원 규모의 수주 확보에 이어 올해도 꾸준히 수주를 확대하고 있다. 지난 25일에는 임시 주주총회를 통해 2차전지 설비 설계·제작, 2차전지 부품∙소재 제조업, 광학부품 제조·판매업을 사업목적에 추가 완료해 올해 본격적인 외형성장이 기대된다. 태성 관계자는 “일본 반도체 산업부흥을 기회로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는 고성능 PCB 자동화 설비와 세라믹브러쉬 등이 일본시장 본격 진출할 계획”이라며 “올해는 해외시장 확대를 비롯한 신사업에 집중해 새롭게 도약하는 원년이 될 것
마로솔이 로봇 자동화에 어려움을 겪는 기업을 위해 로봇 자동화 솔루션을 제조 로봇군과 물류 로봇군으로 나눠 패키지화된 솔루션을 제공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마로솔은 제조 로봇 자동화의 필수 기능으로 팔레트 이송적재와 3D 비전을 꼽았다. 팔레타이징은 고중량 작업물을 팔레트에 안전하게 적재하는 작업이고, 디팔레타이징은 팔레트에 적재된 작업물을 다른 장소로 옮기는 작업을 뜻한다. 고중량 작업물을 다루는 만큼 위험이 상존하기 때문에 생산성 향상과 함께 작업자에게 안전한 근로환경을 만들기 위해 필요하다. 3D 비전은 작업물의 크기와 형상, 위치 등을 정확하게 인식하게 만드는 기능으로 복잡한 공정에서 필요한 부품을 선별하거나, 결과물의 품질을 일정하게 유지하게 하도록 하는 데 도움을 주는 기능이다. 물류로봇 자동화에는 원격관리, 상품분류, 상품 출고, 상품 적재, 물류로봇∙무인 지게차∙경량형 물류로봇을 이용한 화물 운반, 자동문과 승강기 연동 등 다양한 솔루션이 필요하다. 작업장 내 물류 이동에는 자동문, 승강기 이동이 필요한 경우가 많은데, 마로솔은 이 문제를 통합로봇 원격관제 솔루션 솔링크를 통해 해결했다. 기존 로봇자동화에서 승강기/자동문 연동은 개별 시설과 로봇
실물로 검증하기 어려운 대형 선박 및 해양 환경을 디지털로 구현 연구 시간 단축 및 투입 자원 절감 효과 헥사곤 매뉴팩처링 인텔리전스가 영남대학교의 박지혁 교수 연구팀이 해양수산과학기술진흥원의 재정지원을 받아 수행한 ‘6,000톤급 자율운항선박을 위한 자동계류장치 설계 및 구조 최적화에 대한 연구’에 자사 동역학 시뮬레이션 솔루션 ‘아담스(Adams)’를 지원했다고 밝혔다. 연구팀은 아담스를 통해 다양한 해양 환경과 유사한 조건을 소프트웨어로 구현해 계류조건과 상태를 파악하고 하드웨어 설계를 검증하고 최적화하는 데에 시간과 자원을 크게 절약할 수 있었다고 전했다. 영남대학교 박지혁 교수 연구팀은 효율적인 진공흡착패드 방식의 자동계류장치를 설계하고, 계류장치가 가해주어야 하는 계류력을 도출했다. 다양한 변수가 존재하는 해상 환경에서 선박의 움직임을 실제와 근접하게 구현하여 계류력을 도출하고, 하드웨어를 설계하는 작업에 디지털 시뮬레이션을 활용하지 않을 시, 많은 자원과 시간이 소요된다. 이번 연구는 아담스의 광범위한 해석 역량과 고성능 컴퓨팅 환경(HPC)을 활용해 대형 모델을 실제로 제작하고 기후 환경 조건을 기다릴 필요 없이, 디지털로 시뮬레이션해 6,00
인더스트리4.0 시대 분야를 막론하고 AI 도입은 선택이 아닌 필수다. 특히 제조업 현장에서 AI 기술은 품질 관리, 생산 최적화, 예지 유지 보수에 획기적인 도움을 준다. AI는 획기적인 기술이지만, 성공적으로 도입하고 활용하기는 쉽지 않다. 데이터 수집 및 전처리, 모델 개발, 학습, 배포, 운영 등 어려움이 존재하기 때문이다. 라온피플의 ‘EZ PLANET’은 AI 개발에 도움을 주는 플랫폼이다. 머신러닝은 국가 운영 시스템, 기업, 개인 생활 등 다양한 분야에 활용되고 있으며 그 범위는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다. 로봇의 눈, 제품 품질, 속성별 분리, 객체 인식 자율주행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되고 있다. 이렇듯 머신러닝의 중요성은 더욱 커지고 다양하게 적용이 되고 있지만, 아직도 개발이 어려운 것이 사실이다. 예를 들어 제품마다 양불판정 기준이 다 다르다. 즉, 제품이 바뀔 때마다 재학습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머신러닝 개발은 프로젝트 수집, 데이터 수집 및 레이블링, 모델 학습, 평가, 배포 및 적용 등의 단계에서 무한 반복이다. 전문 지식을 갖춘 엔지니어가 비효율적인 작업을 반복하게 된다. 제조업 현장에서 기존 머신러닝 기술은 데이터 수집 및 전처
EtherCat은 고성능 및 실시간 통신을 제공해 산업 자동화 시스템에 중요한 핵심 요소다. Beckhoff Automation(이하 Beckhoff)은 산업 자동화 시스템 속 EtherCAT을 통해 효율적이고 정확한 제어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특히, TwinCAT을 통해 Beckhoff 비전 시스템도 완벽하게 통합했다. Beckhoff 관계자는 “PC 기반 자동화 제어 시스템으로 산업 자동화를 이끌 것”이라고 말한다. Q. Beckhoff Automation은 어떤 회사. A. Beckhoff는 PC 기반의 자동화 제어 시스템을 전문으로 산업용 PC를 활용해 고성능의 자동화 및 제어 시스템을 구현하고 있는 기업이다. 여기에 다양한 자동화 및 제어 시스템 제품군을 통해 여러 산업 분야에서 고성능의 어플리케이션을 개발해왔다. 산업 자동화 분야에서 사용되는 패널 PC 및 산업용 PC, 모듈형 I/O, 서보/스텝 모터, 드라이버는 고속 및 정확한 데이터 교환을 위해 실시간 이더넷 프로토콜인 EtherCAT 기반의 제품들이다. Beckhoff의 시스템 실시간 제어 자동화를 위한 프로그램 툴 ‘TwinCAT’에서 통합되어 최대 50μs까지의 PLC 사이클을 구현할
세이프웨어가 친환경 EV 유통기업 핫라인과 퍼스널 모빌리티 안전제품 유통 및 안전 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사는 세이프웨어의 모빌리티용 에어백 베스트 M시리즈의 마케팅, 유통 등을 공동으로 진행하며 안전제품 확산을 위해 협력할 계획이다. 지난 1일 경기도 제2판교 테크노밸리에 위치한 세이프웨어 본사에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신환철 대표를 비롯한 핫라인 서민환 대표와 각 사 임직원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핫라인은 전기자전거 등 다양한 전기이륜차를 수입해 국내 소비자들에게 제공하는 친환경 PM 전문 유통기업으로, 온오프라인 판매 플랫폼 일렉트론을 통해 모아펀스, 모토벨로, AU테크 등과 같은 해외 유명 브랜드의 제품을 판매하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골프 레포츠 유저를 위한 전기 바이크 핀 스쿠터스를 새롭게 론칭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일렉트론에서 판매되는 세이프웨어의 M시리즈는 라이딩 중 충돌 또는 미끄러짐 사고로 인한 중상을 방지해 주는 조끼 형태의 에어백으로, 디자인에 따라 M1과 M2로 나뉜다. 사고 시 제품과 바이크를 연결한 키볼이 분리되면 내장된 에어백이 즉시 팽창하여 헬멧이 보호하지 못하는 주요 신체 부위를 감
CJ올리브네트웍스가 대표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CJ SW창의캠프'에 참여할 대학생 봉사단 CJ UNIT 10기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10년째를 맞은 'CJ SW창의캠프'는 지역 간 교육격차 해소에 기여하기 위해 전국의 중ㆍ고등학생을 대상으로 SW무상 교육을 지원하는 재능기부형 프로그램이다. 다양한 디지털 교구를 활용한 창의융합인재교육(STEAM)과 기초 파이썬, AI 교육을 제공해 쉽고 재미있게 소프트웨어를 경험하고 창의력과 논리적 사고를 할 수 있는 힘을 키워주고 있다. 특히 다년간의 교육 노하우를 바탕으로 CJ올리브네트웍스 임직원과 대학생 봉사단 CJ UNIT이 IT 트렌드가 반영된 수준 높은 커리큘럼을 매년 선보이고 있다. 현재 'CJ SW창의캠프'에 참가한 누적 학생 수는 1만 2천여명으로, 인천광역시를 비롯해 강원도, 전라도, 경상도, 제주도 등 수혜지역을 전국으로 확대하며 학생들이 창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올해 상반기에는 충남 및 인천 지역 중학생을 대상으로 자유학년제와 연계한 총 15주 커리큘럼의 소프트웨어 수업을 진행한다. 최근 일상생활에서 인공지능 적용 사례가 확대됨에 따라 챗GPT와 정보보안과 같은 최신 IT 기
유니티가 ‘비전OS(visionOS)’에 대한 지원을 정식으로 제공한다고 밝혔다. 유니티의 유연한 제작 워크플로, 강력한 XR 툴, 크로스 플랫폼 호환성을 통해 개발자들은 애플 비전 프로를 위한 독창적인 공간 경험을 제작할 수 있게 됐다. 유니티의 비전OS 지원에는 개발자가 유니티의 폴리스페이셜 기술을 사용해 디지털 콘텐츠와 실제 세계를 매끄럽게 혼합하는 몰입형 경험을 제작할 수 있도록 템플릿, 샘플 및 기타 리소스가 포함되어 있다. 앞서 유니티는 작년 애플과의 협업을 통해 다양한 업계의 크리에이터가 애플 비전 프로를 위한 혁신적 공간 컴퓨팅 경험을 가장 먼저 구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비전OS 베타 프로그램을 출시했다. 레고에서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가진 직원들이 독립적으로 설립한 디지털 게임 제조업체인 라이트 브릭 스튜디오는 비평가들의 극찬을 받은 게임인 레고 빌더스 저니를 오는 2월 2일 출시되는 애플 비전 프로에서 이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레고 빌더스 저니의 테크니컬 리드인 미켈 프레드보그는 “애플 비전 프로용 레고 빌더스 저니를 제작하는 것은 완전히 새로운 유형의 인터랙션과 렌더링 패러다임으로 작업하는 놀라운 경험이었다”며 “유니티는 워크플로를
유니버설 로봇 코리아가 30kg의 가반하중 협동로봇 ‘UR30' 국내 론칭 간담회를 진행하며, 국내외 시장점유율 1위 협동로봇 기업으로서의 비전과 2024년도 협동로봇 산업의 전망에 대한 향후 계획을 밝혔다. 이번에 공개된 UR30은 유니버설 로봇의 혁신적인 차세대 협동로봇 시리즈 중 두 번째 제품이다. 시중에 나온 협동로봇 중 가장 무거운 가반하중을 자랑한다. UR30은 컴팩트한 크기에도 불구하고 뛰어난 양력을 제공하며 ▲모션 제어를 통한 대형 페이로드의 효율적 배치 ▲그리퍼 동시 사용으로 머신텐딩 작업 혁신화 ▲고토크 스크류 드라이빙을 효과적으로 지원 ▲추가 설비 없이 모든 규모의 작업 공간에 손쉽게 설치 가능한 점 등 다양한 강점이 있다. 6관절 360도 회전 가능한 높은 자유도 UR30은 머신텐딩, 자재 취급, 고토크 스크류 구동 등 다양한 작업에 이상적인 솔루션이다. 동시에 여러 개의 그리퍼를 한 번에 사용할 수 있으며 한 번의 움직임으로 완성된 제품을 제거하고, 더 많은 자재를 적재해 전환 시간을 단축하며 생산성을 극대화할 수 있다. 무게는 63.5kg에 불과해 작업 셀 사이를 자유롭게 이동할 수 있으면서도 거의 모든 규모의 작업 공간에 손쉽게 설
라온피플이 의료기기 제조 및 미국 수출 기업인 ‘하이로닉’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AI 의료 및 피부미용기기 시장 공략에 나선다고 밝혔다. 코스닥 상장기업 하이로닉은 국내에서 병의원 대상 의료기기 제조 및 판매 사업뿐만아니라 美 FDA와 유럽연합의 의료기기지침 관련 인증을 받고 글로벌 시장에 의료기기와 피부미용 기기를 수출하는 등 고부가가치 사업을 추진해 나가고 있는 기업이다. 지난 30일 라온피플은 하이로닉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AI 비전 검사기술을 활용한 의료기기 생산공정 자동화, 그리고 AI 분석 솔루션 아이미모를 활용한 피부분석 및 기술 고도화 사업 등 협력 범위를 확대해 나가기로 의견을 모았다. 특히, 라온피플은 AI피부진단솔루션 아이미모를 출시하면서 인공지능과 융합한 K뷰티 사업을 본격화하고, 서울과 수도권에 프랜차이즈 매장을 확보하고 있는 뷰티전문 브랜드 스파나무와 제휴를 통해 국내는 물론 중국 등 글로벌 시장 공략에 적극 나서고 있는 상황이다. 아울러 이번 CES 2024에서도 AI와 뷰티테크의 결합이 큰 주목을 받는 등 전 세계 시장에서 인공지능 피부분석 및 뷰티 플랫폼 관련 사업이 테마를 형성하고 있으며, 중국을 비롯한 시장에서 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