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차전지 소재·부품·장비 리사이클링 컨퍼런스 1일 코엑스서 개최 탄소중립, 에너지 전환 등 이슈와 함께 글로벌 이차전지 시장은 나날이 성장하고 있다. 우리 정부는 지난 2021년부터 이차전지를 반도체, 인공지능, 첨단로봇 등과 함께 ‘국가필수전략기술’로 지정하고 해당 분야의 국제 주도권을 확보하기 위해 적극 지원하고 있다. 이차전지 전문 시장조사 기관 SNE리서치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글로벌 전기차 배터리 사용량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50.1%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이중 국내 배터리 3사는 전체 전기차 배터리 사용량 중 23.9%를 점유했다. 이러한 흐름에 따라 이차전지 특화단지 지정 등 이차전지 산업을 둘러싼 국내 산업 생태계 구축이 가속화되고 있는 가운데, 소재, 부품, 장비, 재활용 등 이차전지를 둘러싼 다양한 산업의 현황과 전망 등을 확인할 수 있는 행사가 열렸다. 이차전지 소재·부품·장비 리사이클링 컨퍼런스(이하 Battery Korea 2023)이 1일 서울 코엑스 그랜드볼룸에서 개최됐다. 행사장에서는 국내외 이차전지 산업 관계자들이 모여 이차전지 시장 전망을 비롯해 관련 정책과 신기술, 투자 전략 등을 심도 있게 논의하고 정보를 공유했다.
“산학형 인재 성장 환경 조성과 드론 산업 활성화에 노력할 것” 파블로항공과 인천재능대가 드론 산업 산·학 협력을 위해 업무협약을 맺었다. 양 기관은 지난달 31일 인천 동구 소재 인천재능대학교에서 협약식을 가졌다. 해당 행사에는 김영준 파블로항공 대표, 이남식 인천재능대학교 총장 등 관계자가 참석했다. 파블로항공과 인천재능대는 이번 협약식을 기점으로 미래 드론 산업 맞춤형 인재 양성 등 협력체계를 마련할 예정이다. 이 과정에서 산학협력 인턴십 및 취업 지원, 산학 공동 R&D 추진, 양 기관 인프라 및 기자재 공유 등 협력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김영준 파블로항공 대표는 “드론 전문성을 지닌 대학과 기업이 협력체계를 구축하는 만큼 성과를 기대한다”며 “이번 업무협약을 토대로 산학형 인재 성장 환경 조성 및 드론 산업 활성화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헬로티 최재규 기자 |
Cognex(코그넥스)는 중국 사모펀드 회사인 TruStar Capital로부터 Moritex(모리텍스)을 400억 엔, 약 2억 7,500만 달러에 인수할 것이라고 밝혔다. 코그넥스는 센서, 바코드 리더, 소프트웨어 및 기타 도구를 포함한 머신 비전 시스템 및 제품의 글로벌 제조업체다. 모리텍스는 고사양 렌즈 및 산업용 조명 솔루션과 같은 머신 비전 제품을 생산하며 의료 및 미용 장비도 생산하는 기업이다. 코그넥스에 따르면 이번 인수는 역대 최대 규모다. 이번 인수를 통해 일본에서의 입지를 확대하고 기존 및 잠재 고객에게 기계 비전 및 비전 시스템 제품의 더 포괄적인 제품군을 제공한다는 목표다. 모리텍스의 고사양 렌즈와 산업용 조명 솔루션은 코그넥스의 기존 제품을 보완하며 고객에게 보다 포괄적인 솔루션을 제공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코그넥스의 Robert Willet CEO는 "이 인수를 통해 코그넥스는 광학 부품 부문으로 확장할 수 있게 됐다. 또한 일본 시장에서 새로운 고객을 확보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코그넥스는 간단한 비전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일체형 In-Sight 스마트 카메라가 주된 비즈니스 모델이었고, 모리텍스는 기
중소기업중앙회는 중소벤처기업부, 전국 17개 광역지자체와 함께 8월 31일부터 9월 1일까지 부산에서 '2023 중소기업협동조합 합동워크숍'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워크숍은 “협동조합 중심 지역 발전과 성장 생태계 구축”을 주제로 부산 소재 우수 중소기업협동조합 현장을 견학하고, 각 지자체별 우수 지원사례를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첫째 날인 31일에는 강서구 미음지구산업단지에 위치한 부산조선해양기자재공업협동조합을 방문해 8,500평 규모의 조선기자재공동물류센터와 공동식당, 교육훈련센터 등을 견학한다. 해당 물류센터는 대·중소기업 간 상생협력사업으로 건립된 전국 최초의 업종 단위 공동물류센터로서 시중요율 대비 50~60% 저렴한 보관료와 4~8% 저렴한 운송료로 조선기자재에 특화된 물류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를 통해 대형조선소 및 중소기자재 업체에 연간 약 35억 원의 직·간접적인 물류비 절감효과를 제공해 지난 15년간 총 500억 원 이상의 절감효과를 거뒀다. 둘째날인 1일에는 녹산국가산업단지 내 부산청정표면처리사업협동조합을 방문해 공동폐수처리시설, 약품입고장 등을 견학한다. 부산청정표면처리사업협동조합은 2018년 뿌리산업 특화단지 지정 이후
전반적인 버티컬(Vertical) 마켓의 모든 시스템 설계에 있어서 보안은 이제 필수적인 요소가 되었으며, 이에 따라 시스템 설계자 및 개발자들에게 보안 안정성 검증 구현 또한 중요한 이슈다. 이에 마이크로칩테크놀로지는 마이크로칩이 개발한 PolarFire FPGA를 기반으로 하는 통신과 산업, 항공우주, 방위산업, 원자력 및 기타 시스템의 보안 안정성이 영국 국가사이버보안센터(NCSC, National Cyber Security Centre)를 통해 검증됐다고 31일 밝혔다. 영국 정부 관할인 NCSC는 마이크로칩의 단일칩 암호 설계 플로우가 구현된 디바이스들에 대해 각 디바이스별 회복 탄력성에 대한 엄격한 요구 사항을 준수하는지를 검토했다. 마이크로칩 FPGA 사업부 기술팀의 팀 모린은 "NCSC는 매우 철저한 분석을 수행하고 있으며, 마이크로칩과 협력해 PolarFire FPGA의 설계 분리 방법론을 수행, 사용자들이 디바이스 내에서 개선된 회복 탄력성과 기능 분리에서 오는 이점을 활용할 수 있도록 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NCSC의 분석은 이미 디바이스에 존재하는 IP 보호, 데이터 보안 및 물리적 탬퍼링 방지와 별개로 단일칩 암호화 옵션을 제공한다
중국 머신비전 시장 규모가 더욱 커지며 머신비전 기반 기술 발전 및 응용산업 확대를 위해 중국 정부의 적극적인 투자가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 KOTRA 해외시장 뉴스에 따르면 2022년 중국 머신비전 시장 규모는 170억 6500만 위안(자동화 통합(Integration)설비 제외)으로, 전년 대비 23.51% 증가했으며, 중국정부는 머신비전의 기반 기술 발전 및 응용산업 확대를 위해 머신 비전 산업을 14.5 스마트 제조 계획의 핵심산업으로 지정했다. 스마트제조가 확산됨에 따라 머신비전 기술은 2D 비전에서 3D 비전으로 확장되고 있다. 중국은 생체 인식, 로봇, 3C, 자동차 등 다양한 분야에서 3D 비전 센서를 활용하고 있으며 특히 서비스 로봇 분야에서 안면인식, 거리감지, 장애물 회피, 네비게이션 등 기능 구현에 경쟁력이 있다. 가정, 레스토랑, 호텔, 병원 등에서 청소 로봇, 자동배송 로봇, 안내 동반 로봇 등을 활용하고 있으며 2022년 중국의 공공 서비스 로봇 생산량은 10만 2400대로 전년 대비 30.6% 증가했다. KOTRA 해외시장 뉴스는 중국 3D비전 기업은 물류, 공정기계, 금속가공, 3C 분야에 집중돼 있으며 최근 관련 기술 발전으로
한국로봇산업협회 주관 우주로봇포럼 발족 한국로봇산업협회가 이달 29일 우주로봇포럼(SRF) 발족식을 개최하고, 우주로봇 분야 산학연 교류의 자리를 마련했다. 이번 포럼은 그동안 인간 활동이 제한되는 우주 환경에서 로봇의 역할을 강조하고, 관련자 간 정보 공유와 네트워킹을 위해 기획됐다. 이에 우주로봇 산학연 전문가가 포럼에 참여해 우주로봇 혁신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기술·정책 등을 논의했다. 이날 발족식에는 LG전자·KT Sat·국방과학연구소·성균관대학교·한양대학교·한국자동차연구원·한국원자력연구원·한국항공우주연구원·한국지질자원연구원 등 관계기관 10여명 전문가가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김선우 성균관대학교 교수가 포럼 의장으로 선출됐고, 포럼 간사는 전한구 한국로봇협회 본부장이 맡게 됐다. 김선우 성균관대학교 교수 겸 우주로봇포럼 의장은 “우주 활동의 장기적 지속가능성 확보를 위해 우주 서비스·조립 및 제조(ISAM)·우주 현지자원 활용(ISRU) 등 분야에서 로봇 역할을 강화해야 한다”고 역설했다. 이어 “포럼이 우주로봇 논의를 선도하는 혁신 플랫폼이 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한국로봇산업협회는 포럼에서 도출되는 논의 결과를 바탕으로 오는 1
‘미라콤이 제안하는 설비/물류자동화 추진 전략’ MTV 온라인 세미나 열려 제조물류 자동화·디지털 트윈 통합관제·설비 인터페이스·에지 디바이스 기반 설비자동화 클라우드 등 주제로 구성 자동화는 산업의 ‘미래’에서 ‘현재’로 시점이 변화하고 있다. 수작업에 의존하던 공정 및 프로세스를 자동 시스템으로 전환한다는 의미인데, 특히 제조 및 물류 현장에서의 자동화는 안전·비용·효율 측면에서 혁신을 부르는 요소로 최전방에 서있다는 평가다. 이미 산업 내 자동화 트렌드가 정점으로 치닫은 시점에서 자동화 설비는 많은 현장에 구축돼 있어 상용화 단계다. 업계는 가까운 미래의 산업 현장은 모든 설비 간 연결성이 산업 성장의 지렛대 역할을 할 것이라 전망한다. 공정 최적화 시대가 도래한다는 목소리다. 이에 산업은 이제 지능화된 물류 제어 및 제조관리 시스템에 집중하고 있다. 오는 9월 12일 웨비나 플랫폼 MTV에서 ‘미라콤 설비/물류자동화 추진 전략’ 온라인 세미나가 개최된다. 이번 웨비나는 제조물류 자동화, 디지털 트윈 물류자동화 통합관제, 설비 인터페이스, 에지 디바이스 기반 설비자동화 클라우드 등을 주제로 산업 현장 내 구축 전략을 소개한다. 웨비나는 김진희 (주)첨단
‘미라콤이 제안하는 설비/물류자동화 추진 전략’ MTV 온라인 세미나 열려 제조물류 자동화·디지털 트윈 통합관제·설비 인터페이스·에지 디바이스 기반 설비자동화 클라우드 등 주제로 구성 자동화는 산업의 ‘미래’에서 ‘현재’로 시점이 변화하고 있다. 수작업에 의존하던 공정 및 프로세스를 자동 시스템으로 전환한다는 의미인데, 특히 제조 및 물류 현장에서의 자동화는 안전·비용·효율 측면에서 혁신을 부르는 요소로 최전방에 서있다는 평가다. 이미 산업 내 자동화 트렌드가 정점으로 치닫은 시점에서 자동화 설비는 많은 현장에 구축돼 있어 상용화 단계다. 업계는 가까운 미래 산업 현장은 모든 설비 간 연결성이 산업 성장의 지렛대 역할을 할 것이라 전망한다. 공정 최적화 시대가 도래한다는 목소리다. 이에 산업은 이제 지능화된 물류 제어 및 제조관리 시스템에 집중하고 있다. 오는 9월 12일 웨비나 플랫폼 MTV에서 ‘미라콤 설비/물류자동화 추진 전략’ 온라인 세미나가 개최된다. 이번 웨비나는 제조물류 자동화, 디지털 트윈 물류자동화 통합관제, 설비 인터페이스, 에지 디바이스 기반 설비자동화 클라우드 등을 주제로 산업 현장 내 구축 전략을 소개한다. 웨비나는 김진희 (주)첨단
제2회 대만 국제 공구 및 하드웨어 전시회 개최 수공구부터 산업용 SW까지 산업 범영역에서 활약하는 디바이스 및 솔루션 총집합 전시부스·비즈니스 플랫폼·산업 혁신 주제 컨퍼런스 등 구성 공구 산업은 무선 방식·신소재·新가공 전략 등을 채택해 혁신을 맛봤다. 여기에 4차 산업혁명이 도래하면서 디지털과의 융합을 통해 또 한 번 혁신을 기다리고 있다. 이 배경에서 세계 수공구 시장 규모 2위로 평가받는 대만이 공구·하드웨어 혁신 실현을 위해 움직이고 있다. 이에 오는 10월 4일부터 사흘간 공구·하드웨어 전시회 ’제2회 대만 국제 공구 및 하드웨어 전시회(TiTE 2023 Expo)‘가 대만 타이중시 소재 타이중 국제 전시센터(Taichung International Exhibition Center)에서 개최된다. 올해 TiTE Expo는 지난해 첫 개최에 이어 올해 2년차로, 대만 수공구 제조업자협회(THTMA)가 주최하고 란자 인터네셔널(Lanza International)이 주관을 맡았다. 공구 및 부속품, 고정 장치, 하드웨어, 잠금장치, 금속 가공 장비와 더불어 자동차 수리, 주택 유지관리, 건축 등에 활용되는 장비도 소개된다. 여기에 산업용 시험장비,
무협 "반도체 공급망 우위 선점 위해 정책적 지원 강화 및 인재 확보 급선무" 미국과 유럽연합(EU)이 반도체 산업을 육성하기 위해 막대한 보조금 지급과 함께 제3국 협력을 강화하면서 글로벌 반도체 공급망 재편이 급물살을 타고 있다. 특히 미국의 반도체 산업 육성 정책이 대중 제재를 강화하는 방향으로 이어지면서 반도체 수출·생산에서 주요국 대비 중국 의존도가 높은 우리 기업이 딜레마적 상황에 놓여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한국무역협회(이하 무협)는 31일 '미국과 EU의 반도체 산업 육성 전략과 시사점' 보고서에서 이같이 지적하면서 공급망 우위 선점을 위해 정책적 지원 강화 및 인재 확보가 시급하다고 강조했다. 보고서는 미국과 EU의 반도체 지원 정책 효과가 나타나는 2025∼2030년을 기점으로 글로벌 반도체 공급망이 새롭게 재편될 것으로 전망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미국의 반도체 육성 전략은 크게 보조금 지급, 중국 제재, 제3국 협력 강화로 요약된다. EU의 반도체 공급망 강화 전략은 보조금 지급, 모니터링 및 위기 대응 강화, 제3국과의 협력 강화가 핵심이다. 이 같은 전략에 따라 글로벌 반도체 기업은 미국의 보조금 지원을 받기 위해 총 2100억달러를
동아제약이 온가족 구강케어를 위한 '가그린 가족세트'를 판매한다고 31일 밝혔다. 가그린 가족세트는 온 가족이 각자의 취향에 맞게 제품을 선택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성인은 가그린 오리지널과 제로, 제로블라스트, 스트롱, 카모마일, 후레쉬라임 중 2가지를 선택하고 어린이용 제품은 딸기향, 청포도향, 사과향 중 2가지를 선택하면 된다. 가족세트는 정상가의 48%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되며 특별 제작된 패키지에 담겨 배송된다. 구매자 전원에게 어린이 안전 가방커버도 증정한다. 이와 함께 가그린 가족세트 구매 인증 이벤트도 진행한다. 제품을 구매하고 SNS에 인증하는 형태로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제주도 왕복 항공권, 호텔 숙박권, 테마파크 자유이용권 등 가족이 함께 할 수 있는 다양한 경품이 마련됐다. 이번 가족세트 판매는 가그린이 진행하고 있는 '가족의 가글을 ALL 바르게' 캠페인의 일환 중 하나다. 1982년 국내 최초 액상형 구강청결제로 탄생한 가그린은 40여년간 국내 소비자들의 니즈를 반영한 제품을 지속적으로 출시하고 있다. 이를 통해 가그린은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전 연령에 걸쳐 올바른 구강케어가 가능하도록 돕고 있으며, 가족이 참여하는 다양한 이벤트
티유브이슈드(TUV SUD)는 지난 29일 CJ제일제당과 지속가능 비즈니스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31일 밝혔다. 지난 2일 CJ제일제당의 R&D 허브인 CJ블로썸파크가 티유브이슈드로부터 생분해도 지정시험소(ACT Lab) 자격을 획득하면서 시작된 협력을 확장, 양사는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새로운 동반체로써 이번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양사는 생분해성 플라스틱, 식품 포장재, 공급망 관리, 화학물질 관리 및 지속가능 경영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합의했다. 또한 스마트 물류 분야에서도 기계 안전, 로봇 안전, IoT/OT 안전 및 기능안전을 포함한 스마트 팩토리 안전 위험 분석 등에 대해 협력할 예정이다. 티유브이슈드는 CJ제일제당과 지속가능한 미래를 향한 공동의 목표와 비전을 공유하며, 산업생태계에 대한 혁신적인 해결책을 제공함으로써 사회적 가치와 경제적 성과를 창출하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서정욱 티유브이슈드 코리아 대표이사는 "최근 기후 변화로 인한 자원의 효율적 사용 등 지구의 지속 가능한 미래에 대한 책임 있는 행동이 요구되고 있다"며 "이에 티유브이슈드는 이번 CJ제일제당과의 협력을 통해 양사가 함께 지속가능한 발전을 실현하며, 환경
앤시스코리아는 LG그룹의 R&D 허브인 LG사이언스파크와 유망 스타트업 발굴과 육성 지원을 위한 상호협력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고 31일 밝혔다. 양사는 LG가 육성하는 스타트업을 위한 ▲엔지니어링 시뮬레이션 솔루션 제공 ▲제품 개발 기술 교육 지원 및 사업화 추진을 위한 컨설팅 및 자문 제공 ▲R&D 지원을 위한 공동 프로젝트 진행 ▲국내외 시장 진출 및 현지화 지원 ▲기존 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에서 도출한 성공 노하우 공유 등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이번 협력을 통해 LG사이언스파크는 LG 계열사에 앤시스가 제공하는 비즈니스를 소개함은 물론, LG사이언스파크가 지원하는 스타트업 기업들이 고부가가치 상품 개발과 포트폴리오 다양화, 글로벌 비즈니스를 위한 경쟁력 강화 등에 힘쓸 수 있도록 글로벌 표준에 부합하는 앤시스의 시뮬레이션 기반 제품 개발 환경 제공을 위해 협력할 계획이다. 앤시스는 업계 표준 공학해석 솔루션인 앤시스 디스커버리(Ansys Discovery)와 고객 포털(Customer Portal), 클라우드 기반 시뮬레이션 서비스 앤시스 클라우드(Ansys Cloud) 등을 제공하고 다양한 활용법 강의과 주제별 실습을 포함한
본격적인 해외 시장 진출을 위한 발판 마련할 예정 플로틱이 내달 1일부터 5일까지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유럽 최대 규모의 가전 박람회인 ‘IFA 2023’에 참가해 유럽 시장에서 처음으로 자사의 솔루션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독일 IFA는 미국의 CES, 스페인 MWC와 함께 세계 3대 IT·전자 박람회로 알려져 있다. 이번 전시엔 150여 개국에서 2,000개 이상 기업이 참여하며, 바이어 약 18만 명이 참석할 것으로 예상된다. 플로틱은 혁신기술 및 스타트업 전시관인 ‘NEXT관’ 내에 위치한 한국로봇관에 공동 부스로 참가해 회사의 물류 로봇 솔루션을 소개하고 현지 바이어와의 1대1 비즈니스 미팅 등을 통해 유럽 시장 진출을 위한 발판을 마련한다. 해당 공동관에는 플로틱을 비롯해 8개의 국내 유망 로봇 스타트업들이 함께 자리해, 물류뿐 아니라 교육, 식음료, 환경 등 다양한 분야에 접목되는 로봇 기술을 소개하며 국내 로봇 기술력을 유럽 현지에 전파할 예정이다. 플로틱 이찬 대표는 “유럽은 북미에 이어 물류 로봇 산업이 가장 발달한 지역 중 하나”라며 “이전부터 로봇을 활용한 물류 자동화에 대한 수요가 뚜렷한 시장이기 때문에 솔루션의 도입 가능성과 시장 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