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이지(세이지리서치)가 기업 정보 플랫폼 ‘잡플래닛’이 선정하는 ‘2024 일하기 좋은 기업’ 종합 순위 1위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잡플래닛은 2023년 한 해 동안 자체 플랫폼에 남겨진 기업 리뷰를 바탕으로 ‘일하기 좋은 기업’을 선정했다. ▲총 만족도 ▲급여∙복지 ▲업무와 삶의 균형 ▲사내 문화 ▲승진 기회∙가능성 ▲경영진 등 여섯 개 항목에 대한 리뷰 점수를 10점 만점으로 환산하는 방식이다. 종합순위와 더불어 부문별 순위를 함께 발표한다. 이번 잡플래닛 발표에 따르면 세이지는 총점 9.1점으로 종합 순위 1위를 달성했다.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1위를 달성했다. 세부적으로는 ‘경영진’ 부문에서도 종합 1위를, ‘성장 가능성’ 부문에서는 2위를 기록했다. 리뷰를 통해 확인한 결과, ‘자율 출퇴근 제도’, ‘체계적인 온보딩 시스템’, ‘자유롭고 수평적인 분위기’ 등에 만족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세이지는 구성원들이 업무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노력하고 있다. 특히 공휴일이 없는 달에 자기 계발을 할 수 있는 하루인 ‘스트레치 데이(Stretch Day)’를 제공한다. 개인이 선호하는 리프레시 활동을 통해 업무 중에 쌓인 스트레스를 해소
하이크로봇과 유니정보가 1월 18일 총판 계약을 체결했다. 유니정보는 하이크로봇의 총판으로 스마트 제조에 필요한 다양한 머신비전 장비를 유통할 예정이다. 유니정보는 2006년 설립 이래 바코드 장비 유통 전문 회사로 성장한 기업이다. 국내에서 유통되는 바코드 장비와, 장비를 활용한 솔루션까지 고객에게 제공하고 있는 토탈 바코드 솔루션 업체다. 머신비전 전문기업 HIKVISION(하이크비전)의 자회사 하이크로봇은 1000여 명의 R&D 전문 인력을 보유하며 스마트 제조 프로세스 선두에 주력하고 있다. 스마트 제조의 핵심 기술인 머신비전은 제조 공정을 자동화하고 지능화해 생산성, 품질, 효율성을 높이는 데 기여한다. 유니정보는 다년간 쌓인 노하우와 숙련된 엔지니어를 필두로 하이크로봇의 국내 머신비전 시장 진출을 돕는다. 유니정보 주규식 대표는 "하이크로봇의 솔루션은 합리적인 비용으로 현장에서 발생하는 문제점을 신속히 해결할 수 있는 최선의 선택이라고 생각한다. 유니정보는 신속한 설치, 교육, 사후 유지보수까지 고객의 선택이 최고의 선택이 될 수 있도록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며, 고객의 믿음과 신뢰를 꾸준히 쌓아 나가 시장 확대에 나설 수 있도록 최
지브라 테크놀로지스(이하 지브라)와 ids글로벌이 1월 16일 총판 계약식을 체결했다. 양사는 이번 계약식을 통해 국내 산업 자동화 시장 비즈니스 확장을 함께한다. 지브라는 올해 55주년을 맞이하고, 한국 지사 설립은 24주년을 맞이했다. 지사 설립 후 성공적인 비즈니스 확장을 이어온 지브라에게 2024년은 특별히 중요한 해가 될 것으로 보인다. 작년 말 선임된 서창욱 신임 한국 지사장의 본격적인 경영이 시작되며 새로운 비즈니스 확장이 기대되기 때문이다. ids글로벌은 자동인식 및 POS 솔루션 분야 글로벌 IT 솔루션 선두기업들의 국내 총판 비즈니스 파트너로,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기업이다. 지브라는 ids글로벌와 함께 새로운 시장, 제품군을 확장한다는 계획이다. 인더스트리 5.0 시대 머신비전 시장의 중요성은 더욱 커져가고 있다. 지브라는 광범위한 포트폴리오를 바탕으로 '지능화, 자동화, 연결성' 전략을 내세우고 있다. 특히 AI 기술을 통해 복잡해지고 있는 현장 변화에 대응한다는 목표다. 지브라 서창욱 한국 지사장은 "ids글로벌은 업계에서 이미 탁월한 성과를 인정받은 기업이다. ids글로벌의 탄탄한 경영진과 실무진, 재무건전성, 리더십은 가장
디모아는 오는 1일 MS의 클라우드 플랫폼 애저(Azure)를 기반으로 하는 실습실 솔루션 디브이랩(D:VLAB)을 론칭한다고 밝혔다. 디브이랩은 환경의 제약 없이 다중 접속 가능한 비대면 실습실 솔루션이다. 사용자는 저사양 PC 환경에서도 3D 렌더링, CAD 모델링 등의 작업을 고성능 컴퓨팅 자원 부담 없이 유연하게 수행할 수 있다. 특히 멀티 디바이스를 지원해 물리 기반 실습실에 요구되는 공간적 제약을 최소화하는 한편 리눅스 환경을 구현 가능한 확장성도 갖췄다. 또한 학교 홈페이지 연동 및 클라우드용 윈도우 라이선스를 기본으로 포함해 기존 가상화 서비스와 차별화했다. 디모아는 컴퓨팅 자원 최적화 컨설팅 및 애저 기술 지원을 제공해 신규 도입에 대한 부담을 덜고 보다 효율적인 솔루션을 제시해 일선 교육현장의 디지털 전환에 기여할 계획이다. 디모아 관계자는 “디브이랩은 시·공간 제약 없이 가장 선진화된 실습교육 환경을 제공한다”며 “앞으로도 질 높은 교육 서비스 저변 확대를 위해 다양한 솔루션들을 제공할 것”이라고 전했다. 헬로티 함수미 기자 |
SAP가 30일 고객이 클라우드로 이동하고 클라우드가 제공하는 혁신 속도와 수준을 유지할 수 있는 포괄적인 자원, 서비스 및 재정적 인센티브를 발표했다. 새롭게 선보이는 '라이즈 위드 SAP 마이그레이션 및 현대화'는 기업이 클라우드로 이전할 때 겪는 필요 범위 및 비용 등 두 가지 문제점에 대한 해결책을 제공한다. 더불어, 커스텀 코드, 데이터 사일로, 프로세스 복잡성 등을 제거해 복잡한 ERP 시스템도 클라우드로 이동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에릭 반 로섬 SAP 클라우드 ERP 부문 최고마케팅책임자는 “모든 기업은 클라우드 퍼스트 비즈니스 전략이 필요하다”며 “고객들이 최신 클라우드로 달성할 수 있는 AI와 지속가능성 솔루션 등 혁신의 잠재력을 활용할 수 있도록 클라우드로의 이전 및 현대화 여정을 시작하는 것이 매우 중요한 시기이다”고 말했다. 라이즈 위드 SAP 마이그레이션 및 현대화 프로그램은 고객이 지속적인 업데이트와 새로운 혁신의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지원한다. SAP는 고객이 클라우드상에서 운영을 시작함에 따라 신뢰성 구축, 보안 및 규정 준수 강화, 비즈니스 데이터의 잠재력 개방 등에 대한 관리 부담을 덜어준다. 기업이 SAP ERP 센트럴
미소정보기술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지정하는 기술혁신 역량과 기술사업화를 통한 가치 창출이 우수한 ‘우수기업연구소 지정’의 엄정한 심사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우수기업연구소 지정제도는 기업 R&D의 근간이 되는 기업부설연구소의 질적 성장을 견인하고, 타 기업부설연구소가 벤치마킹할 수 있는 선도모델을 육성할 목적으로 2017년에 도입되었다. 미소정보기술은 2020년 우수기업연구소 지정 이후 2연속으로 2023년도 하반기 우수기업연구소 지정으로 기술력을 또 한번 인정받았다. 지정대상은 R&D 역량이 우수하고, 기술사업화를 통해 지속적으로 가치를 창출하거나 잠재력이 높아야 한다. 또한 R&D 전주기 관점의 체계적인 기술 중심 경영을 통해 뛰어난 기술 및 제품을 창조하고 연구소의 R&D 활동이 기업가치 및 성과에 기여도가 높은 연구소가 대상이다. 이번 23년 하반기에는 핵심 기술개발과 기술사업화에 앞장서고 있는 제조업 분야 23개, 서비스 분야 12개 기업연구소를 지정했다. 미소정보기술은 2020년 우수기업연구소 지정 이후 연구·개발 환경, R&D 투자 실적, 핵심 보유 기술 활동, 지식재산권, 시장 경쟁력 등을 포함한 기업 및 연구
CJ올리브네트웍스가 한국생산기술연구원 국가엔지니어링센터의 ‘엔지니어링 빅데이터 플랫폼’을 성공적으로 구축했다. CJ올리브네트웍스는 타임소프트, 올포랜드 등과 컨소시엄을 구성하여 이번 사업을 수행했다. CJ올리브네트웍스는 엔지니어링 빅데이터 플랫폼 및 포털 서비스, 엔지니어링 데이터센터 인프라 및 기반시설, 인공지능ㆍ빅데이터 기반 엔지니어링 설계 지원 서비스 등을 통합 구축했다. 다년간의 빅데이터 수집, 관리, 분석의 노하우와 제조, 유통, 물류, 미디어 등 산업 맞춤형 AI 인프라 구축과 같은 서비스 개발 역량을 높게 평가받았다. 건설, 제조, 플랜트 등의 엔지니어링 산업은 최근 AI, 빅데이터 등을 접목해 적극적인 디지털 전환을 모색하고 있으며, 기존의 축적된 지식 노하우와 창의적인 디지털 기술을 융합하면 고부가가치 창출을 기대할 수 있다. 한국생산기술연구원 국가엔지니어링센터는 2020년 발표한 산업통상자원부의 ‘엔지니어링 산업 혁신 전략’과 정부 국정과제 등을 통해 엔지니어링 산업의 디지털 전환 필요성을 인식, 이를 통한 엔지니어링 산업의 고부가가치화 추진을 위한 첫 단계로 한국엔지니어링협회와 공동으로 ‘엔지니어링 빅데이터 플랫폼’ 구축을 추진했다. CJ
현대오토에버가 명절을 앞둔 협력사의 자금 부담 완화를 위해 거래 대금 850억 원의 지급일을 더 앞당겨 설 연휴 전 지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조기 지급 대상은 현대오토에버가 올해 1월과 2월 지급할 하도급 거래 대금으로, 총 850억 원 규모다. 현대오토에버는 이번 대금 조기 지급으로 명절을 앞두고 자금 수요가 몰린 중소 협력사들의 부담 완화를 기대하고 있다. 협력사들은 예정된 지급일보다 1~2주 일찍 대금을 받을 수 있다. 지급 규모는 지난해 설 연휴 전 조기 지급한 대금보다 210억 원 증가했다. 현대오토에버는 지난해 설 명절에도 약 640억 원 규모의 거래 대금을 조기 지급한 바 있다. 한편 현대오토에버는 올해부터 하도급대금 지급기준을 변경해 협력사의 유동성 제고를 돕고 있다. 매입 이후 30일 이내였던 지급일 기준을 15일 이내로 줄여 협력사의 유동성 제고에 기여하고 있다. 현대오토에버 관계자는 “앞으로도 협력사와의 동반성장 노력을 확대하며, 협력사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헬로티 함수미 기자 |
Fitbit이 Factory Innovation Week 2024(이하 FIW)에 참가해 Google과 Fitbit이 이끄는 새로운 헬스 이노베이션 웨어러블 디바이스를 소개했다. 1월 24일부터 26일까지 도쿄 빅사이트에서 개최되는 FIW 2024는 최신 미래 공장 기술 및 솔루션을 살펴볼 수 있는 공장 혁신 주간 전시회다. FIW 2024에서는 스마트팩토리, 그린팩토리, 스마트로지스틱스, 웨어러블 등 제조 혁신 분야 전 세계 인사이트를 살펴볼 수 있다. Fitbit은 매일 수면의 질, 운동량, 심박 데이터 등을 기록하여 건강 상태를 확인할 수 있는 웨어러블 디바이스다. Google과의 기술 융합을 통해 AI 활용, 데이터 분석, 건강 데이터 서비스 활용 등 협업을 진행하고 있다. Fitbit 단말기를 착용하고, 생활자의 1일의 라이프 사이클(심박 데이터나 수면 로그 등)을 가시화해, 건강 의식 향상, 행동 변용을 촉진할 뿐만 아니라, 다양한 바이탈 데이터를 다면적으로 분석할 수 있다. Fitbit 관계자는 "Fitbit과 Google은 웰빙 경영, 지자체의 건강 증진, 안전 경영 등 Well-being 향상의 과제 해결에 공헌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헬로티
LINX가 Factory Innovation Week 2024(이하 FIW)에 참가해 첨단 이미지 처리 라이브러리와 올인원 이미지 처리 툴 데모를 시연했다. 1월 24일부터 26일까지 도쿄 빅사이트에서 개최되는 FIW 2024는 최신 미래 공장 기술 및 솔루션을 살펴볼 수 있는 공장 혁신 주간 전시회다. FIW 2024에서는 스마트팩토리, 그린팩토리, 스마트로지스틱스, 웨어러블 등 제조 혁신 분야 전 세계 인사이트를 살펴볼 수 있다. LINX이 소개한 HALCON은 2,000개 이상의 기능을 갖춘 최첨단 이미지 처리 라이브러리이며, MERLIC은 마우스 조작으로 이미지 처리 어플리케이션이 구축 가능한 올인원 이미지 처리 툴이다. 이번 전시회에서 LINX는 딥러닝 화상 처리 어플리케이션 구축 플로우의 전체상을 알기 쉽게 소개하는 코너와, 응용 어플리케이션으로서 HALCON 및 MERLIC를 사용한 각종 데모를 소개했다. 특히 인간형 협동 로봇과 이미지 처리 라이브러리 HALCON의 콜라보 데모가 관람객의 눈길을 끌었다. 로봇의 스테레오 카메라, 양팔의 커스터마이즈 툴, HALCON의 딥 러닝 기능을 활용해 CAD 데이터 불필요한 파지점 검출 처리나 화상 분류에
RYODEN이 Factory Innovation Week 2024(이하 FIW)에 참가해 환경, 안전, 지속가능성을 위한 다양한 솔루션을 소개했다. 1월 24일부터 26일까지 도쿄 빅사이트에서 개최되는 FIW 2024는 최신 미래 공장 기술 및 솔루션을 살펴볼 수 있는 공장 혁신 주간 전시회다. FIW 2024에서는 스마트팩토리, 그린팩토리, 스마트로지스틱스, 웨어러블 등 제조 혁신 분야 전 세계 인사이트를 살펴볼 수 있다. RYODEN은 FA 시스템, 냉열 시스템, 빌딩 시스템, 일렉트로닉스의 기술을 바탕으로 스마트 어그리와 의료 IT화, 탈탄소 등의 사회 과제를 직면하고 있는 기업이다. 이번 전시회에서 RYODEN은 기업의 생산성과 효율성을 향상시키는 획기적인 솔루션을 전시했다. 실시간으로 정보를 가시화하고 데이터를 온라인상에서 보이게 함으로써 효율적인 업무 운영을 실현했다. 이를 통해 기업은 생산성 향상, 인건비 절감 및 시간 절약의 효과를 얻을 수 있다. 헬로티 함수미 기자 |
OMRON이 Factory Innovation Week 2024(이하 FIW)에 참가해 제조 현장의 데이터를 지키는 각종 솔루션을 소개했다. 1월 24일부터 26일까지 도쿄 빅사이트에서 개최되는 FIW 2024는 최신 미래 공장 기술 및 솔루션을 살펴볼 수 있는 공장 혁신 주간 전시회다. FIW 2024에서는 스마트팩토리, 그린팩토리, 스마트로지스틱스, 웨어러블 등 제조 혁신 분야 전 세계 인사이트를 살펴볼 수 있다. OMRON은 생산 현장의 DX를 통해 제조 현장과 경영을 연결해 공장의 새로운 가치를 창조하는 솔루션을 제안하고 있는 기업이다. 이를 통한 데이터를 생산 상황, 품질 관리 상황 등 고객에게 필요한 정보로 제공해 고객 만족도 향상을 높이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서 OMRON은 제조 실행 시스템 LightMES, 설비 가동 관리 시스템 MMS, 제조 현장 보안 관리 사이클, 작업 실수 방지 및 추적성 솔루션 QITEC 등을 소개했다. 헬로티 함수미 기자 |
JGC가 Factory Innovation Week 2024(이하 FIW)에 참가해 디지털 트윈을 통한 '3D 뷰어 툴 Integnace VR'을 소개했다. 1월 24일부터 26일까지 도쿄 빅사이트에서 개최되는 FIW 2024는 최신 미래 공장 기술 및 솔루션을 살펴볼 수 있는 공장 혁신 주간 전시회다. FIW 2024에서는 스마트팩토리, 그린팩토리, 스마트로지스틱스, 웨어러블 등 제조 혁신 분야 전 세계 인사이트를 살펴볼 수 있다. JGC의 3D 뷰어 툴 Integnace VR은 최신의 3D스캐너나 드론등을 이용해 플랜트 전체를 촬영 후, 가상 공간상에 플랜트·공장 등을 구축하는 것으로 온라인으로 간단하게 현장을 가시화한다. 플랜트를 360° 파노라마 사진과 3D 모델로 가상 공간에 패스트에 구축. 각 기기의 위치나 관련 정보를 등록, 가시화함으로써 '플랜트 내의 스트리트 뷰'를 실현하는 것이다. 플랜트 내의 모든 정보에 직관적으로 신속하게 액세스할 수 있기 때문에 광대한 부지를 관리하는 보전 담당자의 운용·보수 업무의 효율성을 높일 수 있다. JGC 관계자는 "해당 솔루션은 예지보전 업무의 DX화를 추진해 제조 현장의 혁신을 이룩할 수 있다"라고 밝혔다.
HITACHI가 Factory Innovation Week 2024(이하 FIW)에 참가해 지속가능한 실현 사회 실현을 위한 종합 엔지니어링 솔루션을 소개했다. 1월 24일부터 26일까지 도쿄 빅사이트에서 개최되는 FIW 2024는 최신 미래 공장 기술 및 솔루션을 살펴볼 수 있는 공장 혁신 주간 전시회다. FIW 2024에서는 스마트팩토리, 그린팩토리, 스마트로지스틱스, 웨어러블 등 제조 혁신 분야 전 세계 인사이트를 살펴볼 수 있다. HITACHI는 FIW 2024에서 스마트팩토리, 스마트 물류를 실현하기 위한 IoT 솔루션, AI, 로봇 등의 최신 기술 및 솔루션을 전시했다. HITACHI 관계자는 "이번 FIW 2024에서 소개하는 솔루션은 고객의 에너지 절약, 효율화, 환경 대응의 문제를 해결한다"라고 밝혔다. 헬로티 함수미 기자 |
퓨처메인이 Factory Innovation Week 2024(이하 FIW)에 참가해 설비예지보전 솔루션 'ExRBM'을 소개했다. 1월 24일부터 26일까지 도쿄 빅사이트에서 개최되는 FIW 2024는 최신 미래 공장 기술 및 솔루션을 살펴볼 수 있는 공장 혁신 주간 전시회다. FIW 2024에서는 스마트팩토리, 그린팩토리, 스마트로지스틱스, 웨어러블 등 제조 혁신 분야 전 세계 인사이트를 살펴볼 수 있다. 퓨처메인은 37년간의 설비 진단 및 진동·소음 분석 컨설팅 노하우를 바탕으로 인공지능과 융합한 스마트한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는 기업이다. 특히 분석 전문가가 없이도 빠르게 설비에 발생한 고장의 자동 진단이 가능해, 제조 기업의 디지털 전환에 도움을 주고 있다. 이번 FIW 2024에서 퓨처메인은 설비 최적 관리 예지보전 솔루션 ‘ExRBM’과 휴대용 설비 데이터 수집 계측 진단기인 ‘ExRBM Portable+’을 전시하고 일본의 발전소, 화학, 정유 시설, 기계, 식품, 자동차 등 다양한 제조 산업 분야 바이어를 대상으로 활발한 도입 상담을 전개했다. ExRBM Portable+은 주요 회전 기계의 실시간 데이터 측정과 자동 진단이 가능한 휴대용 설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