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회사 이엠아이(EMI)가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 2026(Smart Factory+Automation World 2026, 이하 AW 2026)’에 참가해 전장배선 자동검사기와 화재 예방용 다채널 온도 센서 모듈을 선보였다.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 2026은 아시아 최대 규모 스마트공장 및 자동화산업 전문 전시회다. 이번 전시회는 3월 4일부터 6일까지 총 3일간 코엑스 전시장 전관에서 개최되며, ‘자율화, 지속가능성을 이끄는 힘(Autonomy, the Driver of Sustainability)’을 슬로건으로 내걸었다. 이엠아이는 부스(A114)에서 전장배선 자동검사기(Electrical Wiring Inspection System)를 전면에 내세워 배선 검사 공정의 자동화 방향성을 제시했다. 전장 배선 품질은 설비 안정성·안전과 직결되는 만큼, 검사 단계의 표준화·효율화가 현장 핵심 과제로 부각되는 영역이다. 또한 화재 예방용 다채널 온도 센서 모듈(Multi-Channel Temp Measurement Sensor Module)을 함께 소개했다. 다채널 기반의 온도 계측은 분전·배전 환경에서 이상 징후를 조기에 감지하는 안전 관리 수단으로 활용
EMI는 오는 3월 12일부터 14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2025 스마트공장 자동화산업전(AW2025)’에 참가해 반도체 및 제조업체를 위한 효율적이고 안정적인 전력 관리 솔루션을 선보인다. 이번 전시회에서 EMI가 선보일 주요 솔루션은 Power Distribution Module로, 공간과 작업 최적화에 초점을 맞춰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Power Distribution Module은 Flexible Busbar 기술을 통해 파워 케이블의 곡률로 인한 공간 낭비를 최소화하고, 적은 공간에서도 다양한 기능을 효율적으로 적용할 수 있도록 한다. 또한, MCBS 기술은 배선량을 줄여 작업 시간을 단축하고 효율적인 생산 환경을 지원한다. EMI의 솔루션은 효율적인 생산 공정과 원가 절감을 통해 가격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다양한 고객 맞춤형 프로젝트에 적용되고 있다. 주요 제품으로는 Control Box와 분전반이 있으며, UL508A 및 세미 S2 인증을 바탕으로 메인 파워박스, 전기 제어 박스, 배전반을 설계·제조·배송한다. 특히 품질 결함 최소화를 위해 AVIS 방식, 온도 상승 테스트, i-Marking 테스트 등을 활용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