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랩이 2023년 3분기 매출을 공개했다. 3분기 연결기준 매출 601억 원, 영업이익 83억 원(별도기준 매출 568억 원, 영업이익 93억 원)을 기록했다. 안랩 측에 따르면 이번 3분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연결 재무제표 기준 매출은 55억 원, 영업이익은 9억 원 증가한 수치다. 별도 재무제표 기준으로는 전년 동기 대비 매출 39억 원, 영업이익은 11억 원 증가했다. 안랩은 "올 3분기에는 다양한 사업 분야에서 고르게 성장세를 보인 가운데 보안특화 클라우드 관리 서비스 '안랩 클라우드'와 지능형 위협 대응 솔루션 ‘안랩 MDS', 모바일 보안 제품군 등이 높은 성장세를 보였다”고 말했다. 헬로티 함수미 기자 |
앤비젼이 극저조도 환경에서도 고해상도 이미질 품질을 제공하는 'KINETIX'를 소개했다. KINETIX는 96%의 Quatum Efficiency와 0.7 e-의 낮은 read 노이즈로 초당 498 프레임의 성능을 내는 고해상도 sCMOS 카메라다. KINETIX는 빠른 속도, 초고감도, 넓은 FOV, 특화된 Cooling 기술을 자랑한다. 8 bit readout mode를 활용하는 KINETIX sCMOS 카메라는 29.4mm 대각선 FOV를 갖췄으며 498 fps, 풀 프레임을 제공하는 초고속 카메라다. 최적화된 라인 시간을 통해 일반적인 sCMOS 대비 뛰어난 성능을 선사하며, 기존 대비 10배 이상 향상된 속도인 초당 5000 메가픽셀 이상을 제공한다. Back-illumination sCMOS 카메라인 KINETIX는 96%의 Quatum Efficiency를 자랑한다. 0.7 e-의 낮은 read 노이즈로 초당 498 프레임의 민감한 sCMOS 카메라다. 또한 넓은 FOV로 한 번에 많은 데이터를 처리할 수 있다. 29.4mm(대각선 기준) 정사각형의 센서는 일반 sCMOS 카메라보다 2.4배 더 넓은 이미징 영역을 갖추고 있어 사용자가 데이터
오비맥주는 업사이클 전문 사회적 기업 하이사이클과 손잡고 맥아포대를 업사이클링하여 만든 외투 보관용 가방을 선보였다고 밝혔다. 외투 보관 가방은 10월 중순 서울 강남권 고깃집에 배포돼 쌀쌀해진 날씨에 식당을 찾는 손님들의 겉옷과 가방, 소지품 등을 보관하는 용도로 활용된다. 국내 대표 주류기업 오비맥주는 맥주의 생산과 유통, 소비 과정에서 발생하는 부산물의 다양한 활용 방안을 모색하는 데 적극 나서고 있다. 이번 가방은 맥주의 주원료인 ‘맥아’를 담는 맥아포대의 새로운 쓰임새를 찾는 동시에 소상공인 업주에게 실질적 도움을 주고자 마련한 지속가능성 강화 프로젝트다. 이번에 오비맥주와 함께 맥아포대로 업사이클링 가방을 제작한 ‘하이사이클’은 업사이클링 업계 최초로 2019년 9월 환경부 탄소발자국 인증을 받은 사회적 기업이다. 버려지는 커피자루와 호텔의 린넨 등 다양한 자원을 업사이클링 소재로 활용해 디자인 제품을 제작하고 있다. 맥아포대는 당분과 맥아 잔여물이 남아 곰팡이가 생기기 쉬운 소재인 만큼, 오비맥주와 하이사이클은 철저한 세척과 위생 관리, 꼼꼼한 재단과 봉제 공정을 거쳐 맥아포대를 업사이클링 가방으로 재탄생시켰다. 특히 세척 공정을 거친 맥아포대
빔모빌리티는 대구시청과 함께 안전한 공유킥보드 이용 및 주차문화 개선을 위한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빔모빌리티는 25일 대구 중구 중앙로역 인근에서 대구시청과 함께 '더 착한 주차(Better Parking)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시각장애인의 안전한 보행 여건을 조성하는 한편 시민들에게 올바른 전동킥보드 주차 문화를 계도하기 위해 기획됐으며, 서울시, 천안시에 이어 대구에서 3번째로 실시됐다. 최근 전동킥보드 및 전기자전거 등과 같은 개인형 이동수단의 무분별한 주차로 인해 보행에 어려움을 겪는 문제가 종종 발생하고 있다. 특히 전동킥보드가 시각장애인에게 필수적인 점자 보도블럭 위에 주차될 경우, 큰 불편함을 초래할 수 있다. 이번 캠페인에서 빔모빌리티는 자사의 전동킥보드에는 점자블록 위 주차금지 스티커를 부착, 전동킥보드 이용자들이 올바른 주차를 하도록 안내했다. 또한, 캠페인 진행 장소 주변에는 불법 주차된 이동 장치들을 주차 권장 구역으로 이동시켜 시민들의 안전한 보행을 촉진했다. 빔모빌리티 관계자는 "전동킥보드는 편리한 이동 수단이지만, 올바른 이용을 위해서는 안전한 주차 문화가 확립돼야 한다”며 "다양한 캠페인을 통해 전동킥보드의
세이지리서치가 스마트팩토리 구현에 필수인 AI 솔루션으로 'KOREA AI STARTUP 100'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올해 3년 차를 맞이한 KOREA AI STARTUP 100은 KT와 한국경제신문이 주최하는 성장 잠재력이 높은 유망 AI 스타트업 발굴 프로젝트다. 산업, 학문, 연구, VC 분야 인공지능 전문가들로 구성된 선정위원회 ‘AI One Team’을 통해 대상 기업을 선정한다. 단순히 스타트업을 발굴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추가 투자 유치, 기술 협력 등 한 단계 더 성장할 수 있도록 선정 기업을 지원한다. 세이지리서치는 스마트팩토리 구현에 필수적인 AI 솔루션을 제공하는 기업으로, 제조업에 특화된 AI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는 강점이 있다. 전체 구성원 중 74%가 딥러닝 연구 및 소프트웨어 개발을 담당하며 업계 최고 수준의 인공지능 기술력을 갖고 있다. 대표 제품으로는 딥러닝 기반 제품 외관을 검사하는 'SaigeVision'과 AI 기반 공정 모니터링 및 개선 솔루션인 'SaigeVIMS'가 있다. 홍영석 세이지리서치 부대표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AI 스타트업으로 선정된 것은 그동안 쌓아온 기술력을 인정받은 결과라고 생각”한다며, “이번 선
한국전자기술연구원(이하 KETI)가 대만에서 IoT 국제 워크숍을 개최하며 국제 표준 활용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에는 한국, 대만, 유럽 등 전문가가 참여했다. 이번 행사의 주제는 '스마트시티·5G·AI·메타버스를 위한 국제 상호운용방안'으로, 한국·대만·유럽 내 IoT 표준화 및 R&D 기관 그리고 대만 주요 협회 등이 공동 개최해 모비우스를 포함한 IoT 국제 표준을 소개하고 대만 산업계에서의 활용을 논의하는 형식으로 진행됐다. 이날 행사장에는 대만 전자·IT 산업에 종사하는 기업인 150여 명이 참석을 확정 지었으며, 프랑스·독일·인도 등의 IoT 국제표준 관계자들 역시 온라인으로 자리를 채워 사물인터넷 기술의 표준 동향과 적용 분야 등 다양한 IoT 활용 방안을 공유했다. KETI는 25일부터 3일간 타이베이 난강전시센터에서 개최되는 AIoT 2023 Taiwan 박람회에 KETI 전시 부스를 마련하고, IoT 분야 R&D 성과 및 국제 IoT 개발자 대회 수상작을 선보인다. 구체적으로 KETI는 자체 연구 성과뿐만 아니라 바이다 및 세종대학교와의 공동 R&D 성과를 공개하며, 지난 6월 개최한 제7회 KETI 모
미소정보기술이 비정형 약품·의료 정보 데이터 표준화에 나선다. 윈스글로벌과 함께 AI 바우처 지원사업' AI 기반 비정형 의료전문 데이터 처리 기술 및 활용 서비스 개발’을 이달말 완료한다고 밝혔다. 고령 환자의 경우 만성질환 등으로 여러 약물을 동시에 복용하는 경우도 있고, 늘 먹던 약인데 갑자기 부작용이 발생하는 등 약을 섞어 먹을 경우 부작용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어 의약품 사용 시 주의가 필요하다. 이번 의료전문 데이터처리 기술 및 활용 서비스 개발은 넘쳐나는 각종 의약품들의 정확한 정보와 개인들이 올리는 약물정보등을 AI 기술과 표준 데이터로 가공해 개인 맞춤형 의료지원, 의료 빅데이터로 제가공해 선순환사업을 목표로 개발했다. 원스글로벌의 글로벌 의약품 빅데이터서비스 커넥트디아이(ConnectDI)의 72,000여 개 의약품 정보와 개인 생성 건강정보 데이터베이스 디트리, 식품의약품안전처 공공데이터 등을 상호연동해 의료 전문언어학적 분류 모델 개발, 자연어 용어 테이블 확장 및 표준화, 상담정보(내역·약품명·부작용 매핑)추출 AI모델생성, 의약품 허가사항(약품명·유전자정보)추출 AI모델등을 생성한다. 방대한 의약품 데이터분석은 미소정보기술의
도시물류 전문택배 투데이(To-Day)를 운영하고 있는 브이투브이는 롯데백화점과 함께 지난 20일부터 온라인에서 주문한 상품을 당일에 받을 수 있는 ‘오늘발송’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오늘발송’은 소비자가 롯데백화점 온라인몰을 통해 오전 8시까지 상품을 주문하면, 롯데백화점 본점에서 상품을 출고하여 투데이 택배 서비스를 통해 당일 24시 전에 받아볼 수 있는 서비스다. 서울 전 지역에 배송이 가능하며, 롯데백화점 본점에 입점한 19개 화장품 매장의 상품이 그 대상이다. 이번 론칭에는 나스, SK-II, 조 말론, 로라 메르시에, 시세이도, 바이레도, 톰 포드,르 라보, 샬롯 틸버리, 불리1803, 크리드, 리퀴드 퍼퓸바, 킬리안, 아쿠아 디 파르마, 레이블씨, 엑스니힐로, 트루동, 메모퍼퓸, 라뜰리에 데 퍼퓸 등이 참여했다. 롯데백화점은 온라인과 오프라인 매장을 잇는 O4O 전략을 추구하고 있다. 이번 오늘발송 서비스 역시 해당 전략 실현의 일환으로 온라인 구매와 빠른배송에 익숙한 소비자층을 만족시키 위해 진행되었으며, 내달부터 바로 50여 개 매장으로 확대하고, 향후 지속적으로 서비스를 확장해 나갈 예정이다. 소비자들은 추가적인 배송비 없이 전날 오후
최근 3D프린팅 산업은 시제품 제작 단계 수준에서 벗어나 대량 생산 단계로 진입하고 있다. 캐리마는 대한민국 최초의 3D프린터 제조 기업으로 국내 3D프린팅 산업의 혁신 기술 개발, 글로벌 시장 진출로 대한민국 3D프린팅 기술의 위상을 드높이고 있다. 국내 3D프린팅 혁신을 이끌고 있는 캐리마의 이병극 대표를 만났다. Q. 캐리마는 어떤 회사인가요? A. 캐리마는 2000년에 설립된 대한민국 최초의 3D프린터 제조 기업입니다. DLP 3D프린터 데스크탑부터 산업용까지 라인업 9종, 후경화기 2종, 다양한 광중합 레진 25종을 자체 개발 및 제조하고 있습니다. 캐리마는 3D프린팅 시장뿐만 아니라 일본, 미국, 독일 등을 포함해 해외 20여 개국에 수출하고 있는 글로벌 3D프린팅 선도 기업입니다. Q. 캐리마의 주요 제품 및 기술력을 소개해 주세요. A. 캐리마는 DLP(Digital Light Processing) 방식의 3D프린팅 기술 기반으로 고속, 초정밀의 데스크탑용, 산업용 3D프린터 제품을 개발 및 제조를 통해 다양한 분야에 납품하고 있습니다. 특히 캐리마는 C-CAT(CARIMA-Continuous Additive Technology), 대면적의 광
에이넥스코리아가 중동 정보통신 박람회 gitex에 2년 연속 참가했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회에서 에이넥스코리아는 친환경 ESG 스마트폰 ‘도노’와 온오프라인 금고 ‘도노볼트’를 소개했다. 두바이 하버에서 열린 지텍스 퓨처 블록체인 서밋 중앙에는 에이넥스코리아와 두바이 협력사인 넥서스월드와이드의 부스가 자리했다. 지텍스에 참가한 글로벌 거래소들과 상장을 위한 미팅이 밤낮으로 이뤄졌으며, 특히 두바이 복합 상품 센터이자 자유무역지대인 DMCC의 회장 AHMED BIN SULAYEM이 직접 부스를 방문해 약 1,000평에 해당하는 수장고 부지에 대해 논의하는 등 두바이에서 사업 확장을 위한 활동들이 본격적으로 진행됐다. 또한 에이넥스코리아는 하드웨어 제품뿐만 아니라 새로운 네트워크 프로토콜 기술인 SSAi를 부스 전면에 내세웠다. 해당 기술에 대한 방문객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블록체인 서밋 존에 위치한 무대인 ‘블록스테이지’에서 황은연 대표의 발표도 진행됐다. 추가적으로 지텍스가 종료된 뒤에는 에이넥스코리아와 협력관계에 있는 두바이 왕가 일원 Mohammed Bin Sheikh Mejren의 마즐리스(왕실 응접실)에서 한국 폴리텍대학 정보보안학과 박재경 교수와 함
두바이 Expand North Star 2023서 설비 예지보전 솔루션 'ExRBM' 소개 스마트팩토리 설비 예지보전 솔루션을 제공하는 퓨처메인이 아랍에미레이트(UAE) 두바이에서 열린 ‘Expand North Star 2023’에 참가해 설비 예지보전 솔루션 'ExRBM'을 소개했다. 퓨처메인 소프트웨어 기업 중동 시장 진출을 위해 국소프트웨어산업협회와 함께 공동 홍보관에 부스를 마련하고 전시 기간동안 약 200여 명의 투자자 및 바이어를 대상으로 약 700만 달러 규모의 비즈니스 상담을 진행했다. 특히 사우디 국영 통신회사를 모기업으로 한 IT 회사와 함께 전략적 비즈니스 파트너십 체결을 위한 MOU 진행을 긍정적으로 논의하는 등의 성과를 얻었다. 이후 총 3개 기업과 내년 상반기 내 MOU 체결을 진행할 예정이다. 퓨처메인은 아부다비투자청과 글로벌 투자사, 국내 중소 스타트업이 한자리에 모여 협력의 기회를 모색하는 ‘한-중동 디지털 이노베이션 데이’ 포럼에서 한국 혁신 기술 기업 5개사에 선정되어 IR피칭을 진행하기도 했다. 퓨처메인은 전략적 시리즈B 투자 유치를 위해 글로벌 투자사를 대상으로 IR 피칭을 진행하는 등 적극적인 투자유치에 나서고 있다.
2023 한국품질만족지수(KS-QEI) 사무용복합기 부문 1위 신도리코가 ‘2023 한국품질만족지수(KS-QEI)’ 사무용복합기 부문에서 1위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신도리코의 제품/서비스 품질이 고객만족도에서 높은 평가를 받은 것이다. 이번 수상은 역대 KS-QEI 사무용복합기 부문, 총 11번째 수상이다. 한국품질만족지수는 한국표준협회와 한국품질경영학회가 제품/서비스 품질에 대한 고객만족도와 각 산업의 특성을 반영해 공동 개발한 품질측정모델이다. 실제 제품/서비스를 이용한 경험이 있는 소비자와 각 분야 전문가를 대상으로 품질의 우수성 및 만족도를 조사하여 가장 높은 점수를 받은 기업을 선정한다. 신도리코는 안정적인 출력 품질과 다양한 편의 기능은 물론 스마트 솔루션과의 연계까지 갖춘 고성능 사무용복합기 라인업을 통해 기업들이 복잡한 비즈니스 환경 속에서도 업무 효율을 증진할 수 있도록 지원해 왔다.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아우르는 토탈 비즈니스 솔루션 역량을 바탕으로 안전하고 쾌적한 스마트 오피스 환경을 구축해 온 점 역시 높은 평가를 받을 수 있었던 요인이 됐다. 대표 제품인 A3 컬러 복합기 D450 시리즈는 250GB의 SSD를 내장해 데이터를 빠르게
회사의 성장 우수성과 일하기 좋은 조직 문화 인정받아 플로틱이 2023년 ‘서울형 강소기업'으로 선정돼 회사의 성장 우수성과 일하기 좋은 조직 문화를 인증받았다고 밝혔다. 설립 약 2년 만에 서울형 강소기업으로 선정된 플로틱은 빠르게 이뤄진 회사의 솔루션 고도화를 통한 성장 우수성과 구성원을 위한 다양한 복지 제도, 일∙생활 균형 제도 등의 항목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는 입장이다. 서울형 강소기업은 유연근무제도, 수평적 조직문화, 육아하기 좋은 환경, 자기개발 지원 등 청년들이 일하고 싶은 조직 문화와 일과 생활이 균형을 이룰 수 있는 기업문화를 가진 기업이다. 서울시가 일자리 창출 실적, 근로자 처우 수준, 고용 안정성, 성평등 제도, 복지제도, 일·생활 균형 제도, 성장 우수성 등을 고르게 평가해 선정된다. 이번에는 플로틱을 포함해 총 55개 사가 새롭게 선정됐다. 플로틱은 ▲하루 7시간 30분 근무제 ▲시차 출퇴근제 ▲출산∙육아 휴가 ▲연말 전사 겨울방학 ▲자유로운 휴가 사용 ▲자기개발비 지원 ▲휴식을 위한 라운지 및 휴게실, 무료 스낵바 구비 등 구성원들이 질 높은 업무 환경에서 일하기 좋은 기업 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CJ올리브네트웍스가 경상북도와 함께 대구경북공항과 연계된 공항경제권 및 공항신도시의 성공적인 조성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CJ올리브네트웍스와 경상북도의 체결식은 26일 경상북도청 안민관에서 열렸으며, 이철우 경상북도지사 유인상 CJ올리브네트웍스 대표, 이남억 대구경북공항추진본부장, 이주영 CJ올리브네트웍스 본부장 등을 비롯한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2030년 개항 예정인 대구경북공항은 K-2군공항과 대구국제공항을 동시에 옮기는 국내 최초의 민간·군 통합 이전 사업으로, 경북 의성군 및 군위군 일대 16.9Km2 규모로 조성된다. 경상북도는 공항과 인접한 의성의 330만 m2 부지에 군 관계자, 가족 등 1만 5천여 명이 거주하는 신도시 조성도 계획하고 있다. 공항신도시에는 중남부권의 물류·산업허브로 기능하기 위한 스마트 항공물류단지, 항공산업 클러스터, 농식품산업 클러스터와 정보통신기술, 인공지능 등 첨단 기술을 접목한 모빌리티 특화도시 등 4개 권역이 포함된다. 이번 협약에 따라 CJ올리브네트웍스와 경상북도는 대구경북공항과 연계된 공항신도시 및 산업단지를 성공적으로 조성하기 위해 상호 협력한다. 세부 협력 내용으로는 ▲공항형 스마트시티에 생
한 번에 공공입찰을 성공할 수 있는 노하우를 알려주는 웨비나가 진행된다. KoDATA(한국평가데이터)가 11월 9일 '2023년 KoDATA 상품 설명회'를 개최한다. 공공입찰은 공공기관이 수행하는 계약이므로, 국가계약법을 비롯한 다양한 법률과 규정에 따라 진행된다. 공공입찰은 규모가 크고, 경쟁이 치열하기 때문에 입찰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충분한 준비가 필요하다. 한국평가데이터(구 한국기업데이터)는 국내 최대 규모로 축적된 기업 DB와 신용/기술평가 노하우를 기반으로 '공공용 신용 평가, 기술평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조달청 발주 입찰공고에 대해 적중률 높은 낙찰가를 분석하는 '입찰정보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이외에도 경쟁기업 분석, 신규 사업 아이템 개발 등에 활용할 수 있는 기업정보 DB서비스, 국내 최초 기업정보와 특허정보를 융합한 TECH 서비스도 소개할 전망이다. 이번 설명회는 오는 11월 9일 오전 10시부터 2시간 동안 진행되며 두비즈 홈페이지(https://dubiz.co.kr/Event/196)에서 사전등록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헬로티 함수미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