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ledyne Technologies Incorporated(이하 Teledyne)이 오늘 Adimec Holding B.V. 및 그 계열사를(Adimec) 인수한다고 밝혔다. Teledyne CEO Edwin Roks는 "Adimec은 의료, 글로벌 국방, 반도체 및 전자 장비 검사 등 우리가 공유하는 전략적 초점 영역에서 독특하게 상호 보완적인 기술, 제품 및 고객을 보유하고 있다. 수십 년 동안 자사의 X-레이 이미징 사업을 통해 Adimec이 정확한 이미지를 활용해 중요한 시점 절차에서 정밀한 의사 결정을 내릴 수 있는 틈새시장의 리더로 성장하는 모습을 지켜보았다"라고 말했다. Adimec CEO Joost van Kuijk는 "Adimec가 Teledyne의 일부가 되는 것을 공식적으로 발표할 수 있어 기쁘다. Adimec의 성공은 전문 엔지니어와 디자이너에 의한 고객의 개별 요구 사항에 대한 확고한 집중을 통해 요구되는 응용 분야에서 이미지 우수성을 보장하는 데 기반을 두고 있다"라고 전했다. Adimec 공동 CEO Alex de Boer는 "산업 및 과학 시장에서 고급 이미징 기술 분야의 선두 주자로서, Teledyne은 지난 30년 동안 창
지브라 테크놀로지스 코리아 서창욱호가 새롭게 출항했다. 지브라에 합류하기 전 서창욱 지사장은 시스코 시스템스에서 동남아시아, 일본 및 한국 커머셜 시장을 주관하는 지역 직책을 포함해 다양한 고위 경영진 직책을 역임하며 다양한 비즈니스를 이끌어왔다. 서창욱 지사장은 "기술, 시장의 변곡점에 지브라 2.0을 이끌어갈 것"이라 말한다. Q. 지브라의 수장으로 부임하게 됐다. 이에 대한 부담감은 없는가. A. 지브라 테크놀로지스에 함께 하게 되어 영광이다. 부담감보다는 잘 닦인 비즈니스를 더욱 강화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해 기대하는 점이 많다. 90년대 중반 PC의 발달, 인터넷 붐이 일던 시기 등을 살펴보면 역사상 기술 분야가 변화하는 분명한 시점이 있다. 지브라의 새로운 지사장 부임도 그런 변화라 생각한다. 업계, 기술이 변하고 있고, 지브라도 변화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주길 바란다. AI, 머신비전 등 새로운 기술의 변화에 따른 회사의 변화, 리더십의 변화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새로운 변화 속 비즈니스 확장과 고도화에 대한 고민에 집중하고 있다. 인구 증가 및 경제 상승에 따른 성장, 회사 내부의 잠재적인 성장, 팀의 역량 성장 등 성장의 세 가지 요소가 있다고
중대재해처벌법은 사회 안전 의식 개선과 산업 현장 안전 환경 조성을 위해 시행됐다. 사업주의 안전 관리 책임을 강화하면서 기업은 안전 투자를 늘리고 안전 시스템 구축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세이프티 관련 시장 규모는 점점 커질 것으로 예측되는 가운데, 산업 현장의 안전을 책임지는 ‘제3의 눈’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중대재해처벌법 시행에도 산업재해는 여전히 중대재해처벌법이 본격적으로 시행되면서 산업 현장 안전에 대한 이슈가 커지고 있지만 매년 산업재해 사례는 증가하고 있다. 2017년 기준 3만 2,937명이던 산재장애인은 매년 지속 증가해 2022년 기준 4만 7,341명에 달했다.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소속 이주환 국민의힘 의원(부산 연제구)이 고용노동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전국 건설 현장 중 고용부의 안전 감독·점검이 이뤄진 곳은 전체 1.2% 수준인 4604곳에 불과한 것으로 확인됐다. 고용부가 산업재해를 예방하기 위해 대대적인 현장점검을 벌이고 있음에도, 인력 여건 등 현실적인 한계에 부딪히고 있다는 것이다. 산업재해는 현장 근로자의 안전에도 중요한 문제지만 경제적 손실과도 직결된다. 중대재해처벌법이 시행됐어도 산업재해로 인한 경제 손실
라온피플이 정부가 추진하는 ‘AI 바우처’ 지원사업에 5년 연속 공급기업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에서 라온피플은 AI 비전 검사 솔루션과 함께 AI 플랫폼 서비스 그리고 제조 및 물류, 유통, 의료 등 산업 분야에 적용 가능한 기술과 솔루션 제공은 물론, 골프 스윙분석 솔루션과 AI 피부 분석 솔루션 등 소상공인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분야를 지원하게 된다. 라온피플은 AI 플랫폼 ‘EZ Planet’을 통해 데이터 수집부터 AI 학습모델 배포까지 머신러닝 전체 영역을 쉽게 개발하고, 체계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MLOps의 혁신적인 서비스를 지원하게 된다. 또한 AI 비전검사 소프트웨어는 생성형 AI모델이 적용되어 AI데이터 학습에 최적화된 NAVI AI Pro제공으로 수요 기업에 긍정적인 시너지가 될 것이라는 분석이다. 라온피플은 최근 급부상하고 있는 골프레슨 시장을 겨냥해 개발한 초고속 고화질 스윙분석 솔루션, 그리고 인공지능을 활용한 피부분석을 통해 매장 및 고객까지 원스탑으로 관리할 수 있는 기술과 솔루션 등 소상공인을 위한 다양한 서비스를 지원한다. 이에 따라 AI 바우처 수요 기업들은 다양한 인공지능 기술과 솔루션 도입으로 연구 및 생산 편
뉴로메카는 해군 2함대 제2수리창과 함께 함정의 선체용접분야에 협동로봇 도입에 성공했다고 15일 밝혔다. 뉴로메카의 이번 해군 내 협동로봇 도입은 협동로봇 제조사 중 최초 사례로써 인간과 로봇이 더욱 효율적으로 함께 일할 수 있게 되어 향후 함정 정비환경 개선에 획기적으로 기여할 것으로 2함대 2수리창은 기대하고 있다. 함정의 선체용접분야는 복잡다양한 다품종 소량 제작품을 함정에 설치해야 하는 공정이 반복된다. 때문에 용접사의 개인능력에 따른 정비품질이 상이했고, 일정 품질 이상의 용접작업을 수행할 수 있는 중급 용접사가 부족한 상황이었다. 정비 함정의 대형화 및 노후 함정 증가 상황이 중첩되어, 해군 2함대에서는 구조재 및 의장품 제작 관련 연간 862건 28,000공시가 발생한다. 뉴로메카의 협동용접로봇 도입으로 공장(내) 용접업무를 로봇으로 대체하고, 함정의 선체용접분야의 정비공정 중 각종 구조물, 의장품 제작 및 용접 임무를 유·무인 복합 공정으로 수행한다. 협동용접로봇 도입을 통해 제2수리창은 용접공정에 대한 균일한 품질향상뿐만 아니라 연간 0.85억 원의 정비예산을 절감하는 효과도 기대하고 있다. 2함대 제2수리창의 기술품질과장 손현호 서기관, 선
핑거가 중소기업 업무 프로세스 혁신과 디지털 경쟁력 향상을 돕는 클라우드 기반 중소기업 전용 비즈니스웨어 ‘파로스(Pharos)’를 공식 출시한다고 밝혔다. 파로스는 우리나라 경제의 근간이 되는 100만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비용 부담 없이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기업 업무 관리를 통해 모든 기업의 발전에 기여하는 것은 물론 새로운 디지털 환경에 맞는 효율적인 업무 관리 플랫폼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전문가가 아니더라도 누구나 쉽게 사용이 가능한 통합 서비스로 재무, 회계∙결산, 인사∙급여, 금융, 세금 신고와 더불어 보고서 자동 생성까지 기업 운영에 필요한 모든 업무를 통합·연동·처리할 수 있다. 핑거가 지난 23년간 금융권 핀테크 사업을 통해 쌓아온 AI, Big Data, Cloud 기반 기술이 집약된 파로스는 자동화, 표준화된 업무시스템 구현을 지향한다. 핑거 관계자는 "기존 ERP 시스템을 뛰어넘는 차별화된 기술과 인터페이스를 통해 완성형 ERP를 제공하며, 기업 업무 전반을 아우르는 비즈니스웨어로서 기업 통합 업무처리 시장의 ‘게임 체인저’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파로스는 클라우드 서비스를 통해 사용자가 편리하고 쉽게 사용할 수 있
올거나이즈가 글로벌 보안 인증인 'SOC-2'와 'HIPPA'를 획득했다고 14일 밝혔다. 해당 인증은 미국 CPA 협회 기준의 보안지침으로, 시스템이 고객의 중요한 데이터를 안전하게 유지하도록 설계됐음을 인정받은 기업에게만 부여된다. 올거나이즈는 미국 건강보험 이동성 및 책임에 관한 법률인 'HIPPA' 인증도 획득했다. HIPPA는 개인 건강 정보 보호와 전자 의료 기록의 안전한 취급을 보장하기 위해 설계된 법률로, 개인 건강 정보 보호, 보안 조치, 데이터 침해 대응, 직원 교육 및 준수 프로그램 운영 등의 중요 요소를 충족해야 인증받을 수 있다. 환자의 개인 건강 정보를 안전하게 관리하고, 전자적으로 보호된 건강 정보에 대해 안전하게 접근할 수 있는 물리적, 기술적 보안 조치를 구현할 수 있어야 한다. 올거나이즈는 고객 데이터의 보안, 가용성, 무결성, 기밀성 및 개인 정보 보호에 대한 업계의 기준을 충족하고 있으며, 기준을 유지하기 위해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있다. 또한, 고객 데이터의 기밀성을 유지하기 위한 엄격한 조치도 취하고 있다. 기업별 데이터를 별도 관리함으로써 민감한 정보에 대해 권한이 부여된 사용자만 접근할 수 있도록 보장하며,
자체 개발한 생체비전 AI 기술로 도축 공정 로봇을 개발한 로보스가 창업 1년 10개월 만에 시리즈 A 투자 유치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총 누적 투자 유치 규모는 약 80억 원까지 도달했다. 이번 투자는 범농협 계열사(농협은행, NH투자증권)를 비롯해 경남벤처투자, JCH인베스트먼트, 기술보증기금, 디티앤인베스트먼트, CKD 창업투자, 퓨처플레이, 비전벤처파트너스 등 다수의 기관이 참여했다. 작년 6월 비전벤처파트너스, 경남벤처투자, 삼익매츠벤처스, 시리즈벤처스 등으로부터 투자 유치를 받은 이후로 약 7개월 만에 성과다. 로보스는 각기 형태가 다른 생체물을 로봇으로 제어할 수 있도록 딥러닝 기법으로 학습시켜 자체 개발한 ‘생체비전 AI 기술’과 ‘하이브리드 로봇 시스템’이 상호 연계되어 구동되는 방식의 로봇 구현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해당 기술은 다양한 산업 영역에서 적용 가능한 기술로, 지난 8월에는 ‘도축장 무인화 로봇 및 도축 공정 자동화 시스템’ 과 관련하여 중소벤처기업부가 기술력이 우수한 스타트업을 선정해서 기술개발 자금을 지원하는 ‘딥테크-팁스(TIPS)’에 최종 선정되기도 했다. 이번 라운드의 주요 투자사인 농협은행 홍광락 차장은 “로보스가 개
앤시스코리아가 현대자동차가 탑승객의 안전과 승차감을 개선하기 위한 자동차 바디 시스템 해석을 위해 앤시스를 구조해석 솔루션 공급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앤시스는 강력한 시장 리더십, 고객 요구사항에 대한 높은 만족도, 정확도 높은 해석 능력 및 최적의 제품 개발에 대한 의지가 더해져, 현대자동차에서 가장 선호하는 솔루션으로 앤시스의 구조 해석 솔루션이 선정된 것이라고 전했다. 제품 개발 프로세스가 잘 정립된 자동차 회사의 경우 시뮬레이션 툴을 다른 툴로 전환하려면 상당한 시간과 엄격한 평가 기준이 필요하다. 이에 현대자동차는 18개월에 걸쳐 여러 시뮬레이션 솔루션을 벤치마크 테스트하여 시뮬레이션 결과의 정확도, 고성능 컴퓨팅의 데이터 처리 속도, 양 사의 미래 기술 개발 전략 방향성 등 다양한 영역에서 협업 효과를 면밀히 검토했다. 대표적인 유한 요소 해석 툴인 ‘앤시스 메카니컬’과 함께, 충돌과 고속 충격, 과도 하중 작용 등 제품의 사용 환경 변화 시 거동을 예측하는 해석에 활용되는 대표적인 명시적 시뮬레이션 툴인 ‘앤시스 엘에스-다이나’는 경쟁사보다 뛰어난 해석 정확도, 대규모 데이터 처리 성능, 미래 신 기술 개발 전략에서 우수한 역량을
이스라비젼코리아가 오는 3월 6일부터 8일까지 서울 코엑스 B홀에서 열리는 '인터배터리 2024' 전시회에 참가해 배터리 밸류 체인 통합 솔루션을 소개한다. 인터배터리 2024는 배터리 산업을 이끄는 3대 배터리 제조사가 매년 대규모로 참가해 글로벌 배터리 트렌드를 선보이는 전시회다. 배터리 소재에서부터 부품, 장비, 제조 솔루션, 완성차에 이르기까지 배터리 제조의 전 밸류체인 주요 기업들이 참가하여 신제품과 신기술을 전시한다. Atlas Copco Group의 산업용 기술 사업 영역의 머신비전 솔루션 사업부인 이스라비젼은 'From Web to Cell, Envisioning the future of battery inspection‘라는 테마로 전시에 참여해, 배터리 웹 소재부터 셀 전체 밸류 체인에 대한 통합 솔루션을 소개할 예정이다. 리튬 이온 배터리의 전극 코팅 및 분리막, 동박, 알루미늄박과 같은 원소재 생산의 다양한 공정 단계에서 자동으로 표면 결함을 검출, 분류하는 SMASH 인라인 검사 시스템부터 양산 라인 속도에서 파우치형, 각형, 원통형 셀을 실시간으로 360° 최종 검사하는 Cell Inspection 시스템까지 다양한 배터리 품질 관리
다쏘시스템이 현지 시각으로 11일 미국 텍사스 댈러스에서 3D익스피리언스 웍스 및 솔리드웍스 커뮤니티를 위한 연례행사인 ‘3D익스피리언스 월드 2024’를 성공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25주년을 맞이하는 이번 행사는 5,000명 이상의 솔리드웍스 사용자와 글로벌 비즈니스 리더, 제작자, 기업가 및 학생들이 참석해 11일부터 14일까지 4일동안 진행된다. 다양한 패널 발표, 기술 및 교육 세션, 네트워킹을 통해 인공지능과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부터 협업 혁신, 버추얼 트윈에 이르기까지 설계 및 제조에 관한 최신 주제들을 공유하고 전략을 논의할 예정이다. 295개의 워크숍 및 기술 교육 세션과 설계, 시뮬레이션, 제조, 데이터 관리 및 커뮤니티를 위한 브레이크아웃 세션을 통해 솔리드웍스 사용자가 요구하는 기능 개선 사항 10가지와 2024년의 기술 트렌드와 향후 발전 방향을 공유한다. 솔리드웍스와 3D익스피리언스 웍스는 전 세계 혁신가들이 함께 협력하고, 개인의 혁신을 증폭시키게 하며, 일자리 창출과 건강하고 지속 가능한 경제에 대한 기여를 통해 의미 있는 목표와 비전을 공유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특히 올해 3D익스피리언스 월드에서는 ‘지속가능성’을 향한
아비바가 '아비바 E3D 디자인 대회'에 대한 신청 점수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 콘테스트에서는 아비바 E3D 디자인의 인공지능 및 기계 학습 모듈을 사용해 조직의 비즈니스 과제를 해결하는 혁신적인 솔루션을 만들도록 전 세계 사용자를 초대한다. 아비바 E3D 디자인은 다양한 산업 분야를 위한 세계에서 가장 기술적으로 진보된 3D 설계 솔루션이다. 이를 통해 강력한 시각화의 충돌 없는 다분야 3D 설계가 가능하고 정확한 도면과 보고서를 신속하게 생성해 그린필드 및 브라운필드 자본 프로젝트 모두의 비용, 기간 및 상업적 위험을 줄일 수 있다. 또한 엔지니어와 설계자가 빠르고 효율적이며 지속 가능하고 혁신적인 방식으로 솔루션을 만들 수 있도록 지원한다. 직관적인 도구를 사용하면 사용자가 구체적인 AI/ML 관련 전문 지식 없이도 AI/ML을 설계에 활용할 수 있으며, 간단한 코드를 사용하여 다양한 기능을 활용할 수 있다. 이번 대회는 아비바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 사용자가 산업 애플리케이션 부문에서 AI/ML 기술을 시연하고 선보일 수 있는 플랫폼 역할을 할 것이다. 이는 전 세계의 수많은 재능 있는 사용자와 가장 혁신적인 솔루션 사용 사례를 잘 보여줄 것이다. 이
오아시스마켓은 모바일 선물하기에 신선식품 새벽배송 서비스를 도입했다고 밝혔다. 일반 새벽배송처럼 부드러운 숙성한우 등심·안심 꾸러미, 무농약 꿀맛고구마·오리지널 약콩두유, 두툼한 무항생제 한우 채끝 스테이크 등 신선상품을 당일 저녁 11시까지 주문하면 다음 날 아침 7시까지 받을 수 있다. 받는 사람의 주소를 몰라도 기존 저장된 연락처를 불러오거나 연락처를 직접 입력해 선물할 수 있다. 선물 구색도 다양화했다. 카테고리를 ▲건강/회복 ▲생일/축하 ▲어른선물 ▲집들이 ▲시험/응원 ▲조카선물 등으로 세분화하고 콘셉트별 맞춤 상품을 기존 대비 5배 이상 확대했다. 최근에는 밸런타인데이를 앞두고 밸런타인데이 카테고리를 추가해 제로슈가 다크 초콜릿 린트, 린도볼 초콜릿 등을 시즌 상품을 강화했다. 선물을 고르기 어려운 분들을 위해 금액권 개념의 카드선물도 마련했다. 1만 원부터 3만원, 5만 원, 10만 원 총 4종으로 구성돼 있으며, 전화번호만 알면 선물할 수 있다. 신선식품 새벽배송 도입 후 올해 1월 선물하기 매출액은 2023년 11월 대비 3개월 만에 300% 이상 성장하며 고무적인 성과를 기록했다. 배송비 부담 없이 마음을 전할 수 있도록 선물하기의 모든 상
파블로항공은 지난 6일 ‘모하메드 빈 자예드 국제로봇대회 2024 마리타임 그랜드챌린지 (이하 MBZIR)’에 참가한 ‘팀 KAIST’가 최종 2위를 차지하면서 상금 50만 불을 받게 됐다고 밝혔다. 올해로 3회를 맞이한 MBZIRC는 세계에서 가장 권위 있는 AI 및 로봇 경진 대회 중 하나로, 무인 해안 경비 체계 솔루션 기술의 실현 가능성을 확인하는 데 목적이 있다. 이번 대회에는 전 세계에서 52개 팀이 참가해 GNSS 불가 환경에서 이기종인 USV와 UAV 간의 협업 기술을 겨뤘다. 결승에 최종 진출한 5개 팀이 1월 11일부터 대회를 준비하고 2월 5일까지 경쟁을 펼쳤다. 이번 대회는 2022년을 시작으로 총 3단계로 진행됐다. 1단계는 군집 로봇 공학, 컴퓨터 비전, 실시간 로컬라이제이션 및 매핑, 해양 선박 및 통신에 대한 배경과 제안 기술 접근 방식 제출, 2단계는 시뮬레이션 환경에서 제안 기술 개념 검증, 3단계에서는 실제 환경에서 제안 기술을 시연했다. 팀 KAIST는 ‘위성항법 불가능한 해양환경에서 선박 및 물품을 식별하고 이동하는 로보틱스 기술’의 시연을 1차 시도 만에 성공하며 단숨에 우승 후보에 올랐다. 이어진 2, 3차 시도에서
스마트미디어그룹 (주)첨단이 오는 2월 20일부터 '2024 스마트제조 대전망 온라인 컨퍼런스(이하 컨퍼런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제조 산업을 혁신하기 위한 솔루션과 인사이트를 공유하는 이번 컨퍼런스는 총 3일간 열린다. 20일인 첫째날에는 키노트 & 스마트 제조 이슈, 2일차에는 스마트 오퍼레이션 & 스마트 제어 시스템, 3일차에는 스마트 매니지먼트 & 스마트 퀄리티를 테마로 진행된다. AI, 로봇, 디지털 트윈, 클라우드는 디지털 제조의 핵심 키워드다. 생산성은 높이면서 지속 가능한 경영을 위해 디지털 제조는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됐다. 21일 진행하는 2일차 스마트 제조 대전망 온라인 컨퍼런스에서는 디지털 제조의 핵심인 '스마트 오퍼레이션과 스마트 제어 시스템'을 소개한다. 2일차 오전 스마트오퍼레이션 세션에서는 생산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제조 데이터를 뽑아낼 수 있는 주요 기술의 트렌드와 전망에 대해 살펴본다. 슈나이더일렉트릭의 김건 매니저가 '개방형 자동화를 통한 미래 산업', 스트라타시스코리아 전태영 이사가 '스마트 제조를 위한 핵심 기술 3D 프린팅', 코그넥스 진태환 매니저가 '풀필먼트 최적화를 위한 머신비전 물류 솔루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