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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백스, “한국인 청소 DNA 저격”...‘디봇 T90 프로 옴니’ TV 광고 온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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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 23일 공식 출시 앞두고 한국 소비자 청소 성향 반영한 신제품 TV 광고 전격 공개

27cm 광폭 롤러, 3만파스칼(Pa) 흡입력 등 하드웨어 스펙 강조해

 

에코백스로보틱스(이하 에코백스)가 한국인의 청소 습관과 주거 환경을 고려한 로봇 청소기라는 콘셉트의 안방 광고를 송출하고 있다. 해당 광고의 주인공은 이달 23일 출시를 앞둔 신규 모델 ‘디봇 T90 프로 옴니(DEEBOT T90 PRO OMNI)’다.

 

실제로 디봇 T90 프로 옴니 안에는 롤러 기반 차세대 물걸레 청소 모듈 ‘오즈모 롤러 3.0(OZMO Roller 3.0)’가 적용됐다. 기존 2.0버전 대비 50% 길어진 27cm 광폭 설계를 채택해 효율을 높였다. 여기에 16개의 노즐을 활용한 32방향 청소 시스템이 세정력을 극대화한다.

 

사측은 특히 최대 200RPM으로 회전하는 롤러의 성능을 내세웠다. 이를 통해 바닥 오염을 제거함과 동시에 실시간 고압 자동 세척 시스템이 작동해 청결한 상태를 유지한다는 게 이들의 설명이다.

 

해당 신제품은 사용자 경험(UX)을 제고하기 위한 기능도 내재화됐다. 95mm의 박형 디자인으로 가구 밑 낮은 공간에서도 청소한다. 이 가운데 최신 고속 충전 기술 ‘파워부스트(PowerBoost)’를 통해 3분 충전으로 전력의 10%를 회복한다.

 

이번 광고에는 이 같은 기능이 소개되며 ‘한국인을 좀 아는 로봇 청소기’의 키 메시지를 담았다. 높은 청소 완성도를 기대하는 국내 소비자의 기준에 맞춘 최신 모델의 하드웨어 성능을 강조한 모양새다.

 

▲ 실제 두 가지 버전의 TV 광고로 전파를 타고 있는 디봇 T90 프로 옴니. (출처 : 에코백스, 편집 : 헬로티 최재규 기자)

 

다른 한편, 디봇 T90 프로 옴니는 최대 3만파스칼(Pa)의 흡입력을 갖춘 ‘블라스트(Blast)’ 흡입 시스템이 탑재돼, 미세먼지부터 큰 이물질 등을 제거한다. 아울러 벽면·모서리 청소 기술인 '트루엣지 3.0(TrueEdge 3.0)', 브러시에 머리카락·털·먼지 등 이물질이 엉키지 않게 하는 ‘제로탱글 4.0(ZeroTangle 4.0)’ 등 기능도 포함됐다. 또한 ‘AI 오염 감지 2.0(AI Dirt Detection 2.0)’ 기술이 바닥 상태를 실시간으로 파악해 최적의 청소 기능을 구현한다.

 

에코백스 관계자는 “세정력, 흡입력, 관리 편의성 등 로봇 청소기의 핵심 가치가 담긴 제품이 바로 이번 디봇 T90 프로 옴니”라며 “한국 시장의 눈높이에 맞춰 재설계한 이번 모델을 통해 자사 기술력의 혁신성을 입증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에코백스는 오는 22일까지 해당 기체의 사전 예약 판매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기간 내 구매 고객에게 정상가 대비 20만 원 할인 혜택과 총 3년의 무상 보증 서비스를 함께 제공하고 있다.

 

헬로티 최재규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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