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GSON이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 2026(Automation World 2026, 이하 AW 2026)'에 참가해 Terminal Blocks를 선보였다.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 2026은 아시아 최대 규모 스마트공장 및 자동화산업 전문 전시회다. 이번 전시회는 3월 4일부터 6일까지 총 3일간 코엑스 전시장 전관에서 개최됐으며, '자율화, 지속가능성을 이끄는 힘(Autonomy, the Driver of Sustainability)'을 슬로건으로 내걸었다. 전시 현장에서 눈길을 끈 터미널 블록 제품군은 산업 현장의 배선 연결 방식을 획기적으로 개선한 솔루션이다. DIN-레일 단자대를 포함하여 스크류, Push-in, 스프링-케이지 타입까지 12,000개 이상의 방대한 규격을 보유하고 있어 모든 배선 환경에 최적의 선택지를 제공한다. 특히 진동이 잦은 가혹한 환경에서도 견고한 체결을 보장하며, 신속한 브리징 시스템과 배선 속도 향상을 통해 설비 구축 및 유지보수의 편의성을 극대화했다. DEGSON은 글로벌 산업용 연결 솔루션 시장을 선도하는 전문 제조사다. UL 및 VDE 인증 실험실을 자체 운영하며 글로벌 품질 표준에 부합하는 제품을 지속적으로 공급
DEGSON은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 '2024(Smart Factory+Automation World 2024, 이하 AW 2024)’에 참가해 DIN Rail TB, Terminal Blocks 등을 전시했다.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 2024은 아시아 최대 규모 스마트공장 및 자동화산업 전문 전시회다. 이번 전시회는 3월 27일부터 29일까지 총 3일간 코엑스 전시장 전관에서 개최되며, 올해는 450여개 기업이 2000여 부스 규모로 참여했다. 이번 전시회에서 DEGSON은 DIN Rail TB 등을 소개했다. DIN Rail TB는 나사형, 푸쉬인, 스프링 케이지형으로 분류되며, 자유롭게 선택하고 결합할 수 있다. 특히 DS시리즈는 도구가 필요없는 푸쉬-인 연결로 작업자의 편의성을 높였다. 작업시 심한 진동 상황의 경우, 기존의 스크류를 조이는 방식으로는 한계가 있는데, 나사없는 스프링 타입은 손쉽게 와이어를 꽂을 수 있어 효율성이 높다. 버튼을 눌러 바로 뺄수도 있는 형태다. DEGSON 이 제품으로 지난해 광폭 인증을 받았고, 차후 한국 선박 업계로도 진출할 예정이다. DEGSON은 전기, 전자 및 산업용 커넥터의 글로벌 솔루션 제공업체다. UL 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