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 IoT, 증강현실 등 신기술을 통한 스마트 제조로 제조업 비즈니스 과제 방안 제시 이달 28일 디지털 전환(DX) 시대에 제조업 고도화 전략을 제시하는 '제 1회 디지털 제조 혁신 데이'가 개막했다. 기술 발전에 따라 스마트 제조의 중요성이 강화되면서 인공지능(AI), IoT, 증강현실(AR)과 같은 신기술을 통합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졌다. 이번 제 1회 디지털 혁신 데이는 산업 전문 미디어 (주)첨단이 주최하는 행사로, 제조 산업 성장 견인에 기여하는 관계자가 참석해 제조업의 각종 인사이트를 경험했다. 이번 행사에는 슈나이더일렉트릭, 지브라테크놀로지스, 플리어시스템, 한국지멘스 등 글로벌 업체와 현대자동차그룹 계열사 제조부문 관계자가 참석해 제조 현장에 따른 맞춤형 디지털 혁신 방안을 논의했다. 신기술을 통합한 빅데이터 분석을 기반으로 데이터 혁신을 수용하고, 제조업체의 효율성·유연성을 확보해 혁신을 실현하자는 것이 골자다. 김태호 한국지멘스 이사는 'SDF(Software Define Factory) 구현을 위한 제조 통합 플랫폼 전략'을 주제로 세미나의 문을 열었다. 김 이사는 산업에서 고객이 마주하는 비즈니스 과제로 인력, 품질, 에너지를
소음 진동 계측 및 원격 모니터링 전문기업 에스엠인스트루먼트(이하 에스엠)가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 2022(Smart Factory+Automation World 2022, 이하 SF+AW 2022)'에 참가한다. 에스엠이 이번 전시회에서 선보이는 제품은 초음파 및 음향카메라, AI 기반의 기계진단 학습 프로그램 등이다. 초음파 및 음향카메라 ‘BATCAM 2.0’은 작고 가벼운 제품으로, 초음파 대역의 신호까지 측정해 가스 누설과 전기 아크를 검출하는 목적으로 개발되었다. 112개의 마이크로폰을 사용하여 측정 감도를 높였으며, 최대 48kHz의 초음파 대역의 신호까지 측정이 가능하다. 또한 BSR(Buzz, Squeak, Rattle) 노이즈를 포함한 고주파 소음 측정에도 탁월한 성능을 발휘한다. BATCAM 2.0은 가스 공기 누설, 전기 설비 이상, 부분 방전 탐지, BSR 소음 측정, 기타 산업현장 내 소음 평가 등에 활용된다. 주로 오일·화학, 군사·항공·우주, 전자, 가스, 플랜트, 발전소·기계, 전력 설비 등의 현장에서 사용되고 있다. 에스엠은 소음 진동 계측 및 원격 모니터링 전문기업으로, 초음파 및 음향카메라, AI 기반의 기계진단 학습
헬로티 김진희 기자 | 텔레다인 테크놀로지스(Teledyne Technologies)의 자회사 텔레다인 플리어(Teledyne FLIR)가 11월 10일(수)부터 12일(금)까지 개최되는 ‘빛가람 국제전력기술 엑스포(BIXPO 2021, 이하 빅스포 2021)’에 참가한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맞춰 온·오프라인으로 동시 개최되는 이번 전시회에서 텔레다인 플리어는 전력 발전 설비 유지 보수, 송전 및 배전 네트워크 가동 유지, 주택 및 상업 시설 전기 관련 문제 해결 등 여러 업무를 담당하는 전문가들을 위해 잠재적 문제가 막대한 손실을 일으키는 실제 문제로 번지지 않게 도움을 주는 첨단 열화상 기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텔레다인 플리어가 이번 빅스포 2021에서 전시할 제품은 고해상도로 정밀하게 배전 설비 측정에 최적화한 모델인 △T800 Series △T500 Series △T1K Series 열화상 카메라와, 한손으로 측정할 수 있는 변전 설비 측정에 최적화한 모델인 Exx Series 및 Ex Series 열화상 카메라가 있다. 또 △뛰어난 휴대성으로 가까운 거리의 간단한 발열 부위를 체크하는 Cx Series 열화상 카메라 △먼 거리에서 전기 설비의 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