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 DRAM +109%, NAND +105% 가격 급등, 영업이익 +295% 전망 키움증권은 삼성전자에 대해 목표주가 21만원과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며 반도체 업종 Top Pick으로 제시했다. 2026년 전망은 전사 매출액 500조원(YoY +50%), 영업이익 173조원(YoY +295%)이다. 범용 DRAM 가격(blended ASP)은 YoY +109%, NAND 가격은 YoY +105% 급등이 전망된다. HBM 부문은 매출액 3.2배, 영업이익 6.3배 급증이 예상된다. 비메모리 부문은 2026년 매출액 30.1조원(YoY +18%), 영업적자 3.6조원으로 적자가 지속되나, 2027년에는 매출액 36.4조원(YoY +21%), 영업이익 1.8조원으로 흑자전환이 전망된다. 핵심 투자 근거는 메모리 업황의 급격한 가격 반등이 실적 레버리지를 극대화시키는 국면이라는 점이다. HBM4 양산 본격화와 NAND 기술 경쟁력 회복으로 메모리 사업의 구조적 체질 개선이 평가되고 있다. 과거 주가 할인 요인이었던 NAND 기술 경쟁력 약화가 점진적으로 해소되는 국면이라는 분석이다. 코난테크놀로지 — 코난 LLM 분기 52억 반영, 정부 AX 수혜 대표주
[첨단 헬로티] 산일전기가 3월 28일(수)부터 30일(금)까지 코엑스에서 개최하는 ‘Smart Factory + Automation World 2018’에 참가해 듀얼 디스플레이 디지털 파이버 센서 등 다양한 센서 제품을 소개했다. 1987년 리액터 제조로 시작한 산일전기는 1990년대 후반, 해외 시장에서 기술력을 인정받아 성장의 발판이 된 소중한 경험들을 쌓아왔다. 각종 변압기뿐만 아니라 센서 및 모터 기동장치인 소프트스타터를 개발하여 큰 호평을 받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 선보인 듀얼 디스플레이 디지털 파이버 센서는 1개의 버튼으로 티칭이 간단하고 조그 셔틀을 이용하여 설정이 직관적이고 편리하다. 실시간 수광량과 설정값을 동시에 디스플레이하며 4시간 응답 시간 선택이 가능하다. 함께 선보인 디지털 파이버 센서 ‘SFD-3 시리즈’는 1개의 버튼으로 오토 티칭이 가능하며 표준거리와 장거리의 설정 거리를 선택할 수 있다. (주)첨단, 코엑스, 스마트공장추진단, 한국스마트제조산업협회, 한국머신비전산업협회가 공동 주최하는 Smart Factory+Automation World 2018은 국제공장자동화전(aime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