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광학·정밀측정 기업 자이스(ZEISS)의 한국 법인 자이스코리아가 인터배터리 2026 전시회에 참가해 배터리 제조 전 공정을 아우르는 품질 솔루션을 선보였다. 올해 초 자이스코리아의 품질솔루션사업부 총괄 전무로 부임한 김기영 전무에게는 이번 전시가 취임 후 첫 대형 현장 행사였다. 접촉식 3차원 측정기(CMM)부터 X-ray·CT 비파괴 검사, 통합 데이터 관리 소프트웨어까지 자이스의 풀 포트폴리오를 배터리 산업에 맞춤 구성해 소개한 이번 전시 현장에서 김기영 전무를 만나 이야기를 나눴다. 첫 대형 전시 현장에서 읽은 배터리 산업의 온도 Q. 부임 후 첫 대형 전시회인 인터배터리 2026에 참가한 소감은 어떠셨습니까? A. 부임한 이후 처음 참여하는 대형 전시회라 기대가 매우 컸고, 실제로 그 기대 이상이었습니다. 온보딩 과정에서 주요 고객사를 방문하며 시장의 흐름을 파악해 왔지만, 이렇게 오픈된 공간에서 다양한 고객과 직접 접점을 만드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었습니다. 배터리 산업이 작년까지 상당히 어려운 시기를 겪었지만 ESS 등 새로운 돌파구를 찾아가는 분위기가 현장에서 뚜렷하게 느껴졌습니다. 한국은 이 산업의 특성상 품질과 이노베이션의 경쟁력을 통
자동차, 항공우주, 국방 등 다양한 산업에서 정밀 부품에 대한 요구가 증가함에 따라, 초정밀 측정 기술의 중요성이 더욱 부각되고 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초정밀 측정 분야를 선도하는 아미텍코리아는 2024년 국내 주요 산업별 정밀 부품 측정 트렌드와 솔루션을 소개하는 웨비나를 오는 28일 개최한다. 이번 웨비나는 크레아폼, 테일러홉슨, 자이고 등 아미텍코리아의 세 개 주요 사업부문이 공동 주관하며 최신 기술 동향과 사례를 통해 산업별 정밀 부품 측정 및 관리의 효율적인 방법과 미래 발전 방향을 함께 모색할 예정이다. 각 산업군에 특화된 세션으로 구성된 이번 웨비나에서는 크레아폼 아미텍코리아의 김건아 본부장, 테일러홉슨 코리아의 채경수 프로, 자이고 코리아의 권용재 프로가 직접 발표에 나서 배터리, 자동차, 항공우주/국방 분야의 전문가들이 최신 기술과 혁신적인 솔루션을 공유하며 관련 종사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오는 28일 오후 2시부터 4시 30분까지 진행되는 이번 온라인 세미나는 두비즈 홈페이지(https://dubiz.co.kr/Event/321)를 통해 사전등록할 수 있다. 헬로티 김재황 기자 |
자동차, 항공우주, 국방 등 다양한 산업에서 정밀 부품에 대한 요구가 증가함에 따라, 초정밀 측정 기술의 중요성이 더욱 부각되고 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초정밀 측정 분야를 선도하는 아미텍코리아는 2024년 국내 주요 산업별 정밀 부품 측정 트렌드와 솔루션을 소개하는 웨비나를 오는 28일 개최한다. 이번 웨비나는 크레아폼, 테일러홉슨, 자이고 등 아미텍코리아의 세 개 주요 사업부문이 공동 주관하며 최신 기술 동향과 사례를 통해 산업별 정밀 부품 측정 및 관리의 효율적인 방법과 미래 발전 방향을 함께 모색할 예정이다. 각 산업군에 특화된 세션으로 구성된 이번 웨비나에서는 크레아폼 아미텍코리아의 김건아 본부장, 테일러홉슨 코리아의 채경수 프로, 자이고 코리아의 권용재 프로가 직접 발표에 나서 배터리, 자동차, 항공우주/국방 분야의 전문가들이 최신 기술과 혁신적인 솔루션을 공유하며 관련 종사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오는 28일 오후 2시부터 4시 30분까지 진행되는 이번 온라인 세미나는 두비즈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등록할 수 있다. 헬로티 김재황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