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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피언, ‘클라우드 서비스 바우처 사업’ 공급기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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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피언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이 주관하는 ‘2025년 중소기업 클라우드 서비스 바우처 사업’의 공급기업으로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

 

이 사업은 중소기업이 업무환경에 맞는 클라우드 서비스를 도입하고 디지털 전환을 실현할 수 있도록 정부가 서비스 비용의 최대 75%까지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올해는 도입 및 운영비 기준 최대 1000만 원 또는 집중지원 시 8000만 원까지 지원이 가능하며 공급기업도 5~10% 부담해 수요기업은 20%만 자부담하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인스피언은 이번 공급기업 선정으로 자사의 ‘CloudEDI’ 및 ‘CloudEDI-전환서비스’를 수요기업에 제공할 예정이다. 해당 서비스는 기업 간 전자문서(발주서, 납품서, 세금계산서 등)를 자동으로 주고받을 수 있도록 돕는 클라우드 기반 EDI 플랫폼이다. H/W, S/W 구입 없이 웹 기반으로 이용 가능하며 글로벌 표준을 지원해 국내외 기업과의 데이터 연동도 수월하다.

 

특히 CloudEDI는 ERP, 회계, 영업 시스템과 연동돼 수발주, 물류, 정산 업무까지 자동화할 수 있어 업무 효율성은 물론, 인건비 및 운영비 절감에도 큰 도움이 된다. 자체 시스템이 없어 수작업 위주로 업무를 처리하던 중소기업이라면 디지털 전환의 첫 단계로 적합한 서비스다.

 

인스피언 관계자는 “많은 중소기업들이 여전히 수기 방식이나 이메일 기반으로 문서를 주고받고 있어 오류와 시간 낭비가 발생하고 있다”며 “CloudEDI는 별도 장비나 시스템 구축 없이도 빠르게 도입할 수 있는 SaaS 기반 서비스로, 중소기업의 현실에 꼭 맞는 선택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헬로티 이창현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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