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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우드플레어, 프롬프트 감시 'AI용 방화벽'으로 보안 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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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우드플레어가 AI 애플리케이션의 보안과 활용을 전방위로 지원하는 통합 솔루션 ‘AI용 클라우드플레어(Cloudflare for AI)’를 공개했다.

 

이번에 발표된 솔루션은 AI 모델의 배포·활용·오용 방지까지 포괄하는 종합 보안 툴로 구성됐으며, 조직의 보안팀이 ‘직원의 AI 툴 오용’, ‘유해한 프롬프트’, ‘개인정보 유출’, ‘신규 취약점’ 등 AI 환경에서 발생 가능한 주요 위협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클라우드플레어는 AI용 방화벽으로 조직 내 모든 AI 애플리케이션을 자동 식별하고 보안정책을 적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또 AI 게이트웨이를 활용해 직원들의 AI 사용 현황, 프롬프트 패턴 등을 분석하고 유해한 프롬프트를 차단해 기밀 정보 유출을 사전에 방지할 수 있도록 한다.

 

특히 글로벌 GPU 인프라를 기반으로 구축된 워커스 AI(Workers AI)는 보안을 내장한 상태에서 전 세계 190개 도시에서 AI 애플리케이션을 손쉽게 배포할 수 있게 해준다. 이와 함께 애플리케이션 보안 기능을 통해 크롤링, 봇 공격 등 외부 위협으로부터 모델을 보호하고 트래픽 부하 분산과 최적화를 통해 안정성과 성능을 동시에 확보할 수 있다.

 

매튜 프린스 클라우드플레어 CEO는 “AI 시대의 기업 생존은 AI 전략에 달렸다”며 “AI용 클라우드플레어는 보안과 혁신을 동시에 실현할 수 있는 해답”이라고 밝혔다.
 

헬로티 구서경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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