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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오더스테이, 산하HM과 손잡고 호텔 운영 디지털 전환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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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테이 도입으로 투숙객 편의성 및 호텔 운영 효율성 높일 계획

 

티오더스테이가 호텔 매니지먼트 법인 산하HM과 업무협약(MOU)을 지난 14일 체결하고, 운영 호텔의 디지털 전환을 지원한다. 

 

이번 협약을 통해 산하HM이 운영하는 호텔은 티오더스테이의 호텔 게스트 서비스 플랫폼 ‘아이스테이(i’stay)’를 순차적으로 도입해 투숙객 편의성을 높이고, 운영 효율성을 극대화할 예정이다. 

 

산하HM은 국내에 약 50여개의 호텔, 리조트 등을 개발해 왔으며 해외 유명 체인호텔 브랜드 도입, 위탁운영, 마스터리스, 매각 등 호텔산업 전반을 아우르는 호텔 매니지먼트 기업이다. 차별화한 운영 역량을 바탕으로 국내 주요 호텔을 관리하며, 티오더스테이와 전략적 제휴를 통해 호텔 투숙객의 디지털 경험을 한층 개선할 계획이다. 

 

현재 티오더스테이는 데이즈 명동, 밀리토피아 호텔 객실 및 레스토랑에 아이스테이 모바일 버전을 운영하고 있다. 이뿐만 아니라 스카이스위트, 한림리조트, 청풍리조트, 라마다 제주시티홀, 라마다 울릉 등 산하HM이 운영하는 다양한 호텔에 아이스테이를 순차적으로 도입할 예정이다. 

 

티오더스테이는 호텔 투숙객이 객실 내 태블릿 또는 모바일을 통해 룸서비스 주문, 호텔 이용 안내, 주변 상권 정보 확인 등을 할 수 있는 디지털 컨시어지 서비스다. 호텔은 이를 통해 고객 맞춤형 마케팅을 강화하고, 체계적인 고객 관리를 할 수 있다. 또한 지역 상권과 연계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티오더스테이는 티오더 산하 호텔 서비스 플랫폼으로, 국내외 다양한 호텔과 협력하며 호텔 운영의 디지털화를 선도하고 있다. 호텔 투숙객에게 편리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운영 효율성을 높이는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개발하며 호텔업계의 디지털 전환을 가속화하고 있다.

 

티오더스테이 관계자는 “산하HM과의 협약을 통해 더 많은 호텔이 디지털 컨시어지 서비스를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호텔과의 협력을 확대해 호텔 산업 전반의 디지털 혁신을 이끌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티오더스테이는 프리미엄 호텔뿐 아니라 다양한 호텔 브랜드와 협력하며 서비스 범위를 확장할 예정이다. 

 

헬로티 서재창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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