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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율주행 등 미래 모빌리티 변화 주목하는 세미나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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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율주행 최신 기술과 미래 모빌리티 산업 트렌드 공유

 

시장조사업체 프레지던스 리서치에 따르면, 전 세계 자율주행차 시장은 2023년 1583억 달러에서 연평균 35%의 성장률을 기록하며, 2032년에는 약 2조3539억 달러에 도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러한 성장세는 단순히 자동차 산업의 확장을 넘어 미래 모빌리티의 전반에 걸친 변화를 의미하며, 자율주행, 전기화, 커넥티비티, AI는 미래 모빌리티 산업을 이끄는 핵심 트렌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런 산업 변화의 흐름 속에서 국토교통부는 모빌리티 혁신을 위한 지원 체계 구축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지난 2월 16일에는 모빌리티혁신위원회를 출범시키고 제1차 위원회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는 규제샌드박스 실증특례 8건 등이 심의·의결됐으며, 이러한 움직임은 모빌리티 산업 혁신의 속도를 가속화할 것으로 보인다. 


이에 세미나허브는 오는 7월 9일과 10일 양일간 여의도에서 ‘2024 첨단 모빌리티 산업 트렌드 및 핵심기술’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세미나허브가 주최하며 벡터코리아, 아우토바인, 아이씨엔가 후원한다. 


9일인 첫째날에는 미래 모빌리티 제도 및 정책(한국교통안전공단), 글로벌 모빌리티 산업 동향과 전망(EY한영), AI 기반 모빌리티 기술 동향(한국전자기술연구원), 미래 도심항공교통(UAM) 산업 트렌드 및 전망(한국항공우주산업), 레벨4 자율주행 상용화를 위한 기술개발 동향(오토노머스에이투지), SDV 기술 진화와 혁신(팝콘사), SDV 사업화 방향과 글로벌 OEM SDV 개발동향(오비고), 자율주행 로봇 기술 현황 및 이슈(한국로봇융합연구원)에 대해 발표한다. 
 
10일에는 자율주행기술 구현을 위한 딥러닝 기반 인식기술(스트라드비전), 자율주행 시대를 여는 반도체 기술(인피니언 테크놀로지), 글로벌 자율주행 자동차 시장 현황과 향후 방향성(넥스트칩), 자율주행을 위한 레이더 기술(비트센싱), 이차전지 산업 동향 및 차세대 이차전지 R&D 동향(한국과학기술연구원), 협력자율주행과 5G-V2X(에티포스), 자율주행차 시대 사이버 보안과 SW 업데이트 법규와 표준(벡터코리아), 자율주행 시뮬레이션 기술 및 이슈(모라이)에 대해 발표한다. 
 
세미나허브 관계자는 "미래 모빌리티 시장의 성장세가 가속화하며, 자율주행 기술의 발전이 안전성과 편의성을 향상시켜 소비자의 관심을 끈다"며, "이번 세미나가 자율주행의 최신 기술과 미래 모빌리티 산업의 트렌드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본 세미나의 유료 사전 등록은 7월 4일까지며, 행사 관련 자세한 내용은 세미나허브 홈페이지 또는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헬로티 서재창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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