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드밴텍이 오는 31일부터 4월 3일까지 고양시 킨텍스(KINTEX)에서 개최되는 '제16회 국제물류산업대전(KOREA MAT 2026)'에 참가한다. 어드밴텍 부스는 킨텍스 제2전시장 10홀에 마련된다.
어드밴텍은 이번 전시에서 '입고부터 출고까지, 원스톱 물류 솔루션'을 주제로 CJ대한통운, 아세테크, 케이엔로보틱스, 와따에이아이, 하이브비젼 등 5개 파트너사와 협력해 미래형 지능형 물류 시스템의 방향성을 제안한다.
전시 구역은 실제 물류 흐름에 따라 5개 섹션으로 구성된다. 입고 및 분류 단계를 다루는 'L-Vision'과 'L-Robot' 섹션에서는 비전 AI 카메라 'ICAM-540'과 AMR 제어 특화 PC 'MIC-760' 등 고정밀 데이터 처리 장비를 선보인다. 'L-Management' 및 'L-Environment' 섹션에서는 산업용 태블릿 'AIM-68S'와 콜드체인용 온습도 센서 'LEO-S' 시리즈를 통해 현장 작업 효율과 안정적인 데이터 관리 환경을 조망한다. 'L-Vehicle' 섹션에서는 지게차 및 중장비 차량의 지능화를 지원하는 엣지 AI 플랫폼 'TREK-50N'과 'TREK-60N'이 전시된다.
이번 전시의 하이라이트는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AW 2026) 현장에서 큰 관심을 모은 차량용 러기드 엣지 AI 플랫폼 'TREK-50N'이다. 상용차 및 중장비 등 특수 차량에 최적화된 이 제품은 기존 TREK-60N과 함께 물류 모빌리티의 안전성과 지능화를 실현할 핵심 제품군으로 소개될 예정이다.
헬로티 구서경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