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경화상사가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 2026(Automation World 2026, 이하 AW 2026)'에 참가해 정밀 측정기기와 검사 자동화 시스템 등 고객 맞춤형 계측 솔루션을 선보였다.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 2026은 아시아 최대 규모 스마트공장 및 자동화산업 전문 전시회다. 이번 전시회는 3월 4일부터 6일까지 총 3일간 코엑스 전시장 전관에서 개최됐으며, '자율화, 지속가능성을 이끄는 힘(Autonomy, the Driver of Sustainability)'을 슬로건으로 내걸었다.
이번 전시에서 경화상사는 산업의 기초가 되는 다양한 측정기기 및 검사 자동화 시스템(IPC) 라인업을 집중적으로 소개했다. 미쓰도요(Mitutoyo), 아카시(Akashi), 카네텍(Kanetec), 카논(Kanon), 오비시(Obishi), 아토닉(Attonic), 아이젠(Eisen) 등 글로벌 유수 메이커들의 첨단 정밀 측정기기를 통해 정확한 수치 분석과 데이터 시각화를 지원한다. 이를 통해 단순한 정밀도의 척도를 넘어 현장의 각종 기기와 연동되는 맞춤형 정보를 제공하며 작업자와 고객의 안전에까지 기여하는 차별화된 계측 솔루션을 제시했다.
1974년 법인 설립(전신 포함 1960년대부터 활동) 이래 정밀 측정기기 수입 및 유통을 선도해 온 (주)경화상사는 전국 유통망과 자체 쇼핑몰 '게이지몰'을 구축하여 다양한 고객 요구와 구매 패턴에 신속하게 대응하고 있다. 특히 인화, 성실, 신용의 기업 이념을 바탕으로 판매 이익의 8%를 장애인 자활시설 등 국내 사회복지시설 지원 사업에 꾸준히 환원하며 ESG 경영과 사회적 책임을 적극적으로 실현하는 모범적인 기업으로 평가받고 있다.
한편, AW 2026은 국제공장자동화전(aimex), 스마트팩토리엑스포(Smart Factory Expo), 한국머신비전산업전(Korea Vision Show), AI 팩토리 특별관으로 구성됐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2026 산업지능화 컨퍼런스, AI 자율제조혁신포럼, 머신비전 기술 세미나 등 총 200여 개 세션이 마련됐다.
헬로티 최재규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