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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W 2026] 우일산업, 고품질 캐스터 및 조절좌 출품해 부품 산업 경쟁력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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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일산업(주)이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 2026(Automation World 2026, 이하 AW 2026)'에 참가해 산업용 캐스터, 조절좌, 프로파일 액세서리 등 자동화 설비의 기반이 되는 핵심 부품을 선보였다.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 2026은 아시아 최대 규모 스마트공장 및 자동화산업 전문 전시회다. 이번 전시회는 3월 4일부터 6일까지 총 3일간 코엑스 전시장 전관에서 개최되며, '자율화, 지속가능성을 이끄는 힘(Autonomy, the Driver of Sustainability)'을 슬로건으로 내걸었다.

 

이번 전시에서 우일산업은 공장 자동화 라인과 물류 설비 등에 필수적으로 적용되는 고하중 캐스터(Caster)와 정밀한 수평 유지를 돕는 조절좌(Level Foot) 라인업을 주력으로 소개했다. 특히 우일산업의 휠 마스터(Wheel Master) 및 캐스터 제품군은 산업 현장의 무거운 하중을 견디면서도 부드러운 이동을 지원해 작업 효율을 크게 높여주는 것이 특징이다.

 

이와 함께 알루미늄 프로파일 조립에 필요한 다양한 모델의 프로파일 액세서리를 전시하며, 설비 구축에 필요한 맞춤형 하드웨어 솔루션을 제안해 관람객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우일산업(주)은 1995년 창업 이래 부품 산업의 발달이 국가 산업의 초석이 된다는 신념으로 컨베이어 텐션 조절 장치인 테이크업(TAKE-UP)을 국내 최초로 개발 및 표준화한 부품 전문 기업이다.

 

경기도 안양시에 본사와 공장을 두고 알루미늄 및 아연 다이캐스팅, 플라스틱 사출 공장을 운영하며 대한민국에서 직접 고품질의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 미국, 일본, 독일, 인도 등 해외 시장 수출과 ISO 9001, 14001 인증을 통해 글로벌 기술력과 안전성을 입증받았으며, 지속적인 연구 개발을 통해 국내 부품 산업의 중심을 선도하고 있다.

 

한편, AW 2026은 국제공장자동화전(aimex), 스마트팩토리엑스포(Smart Factory Expo), 한국머신비전산업전(Korea Vision Show), AI 팩토리 특별관으로 구성됐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2026 산업지능화 컨퍼런스, AI 자율제조혁신포럼, 머신비전 기술 세미나 등 총 200여 개 세션이 마련됐다.

 

헬로티 최재규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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