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전력 무선 연결 솔루션 분야의 글로벌 리더인 노르딕 세미컨덕터(Nordic Semiconductor)가 사물인터넷(IoT) 기기의 지능형 전력 관리를 위한 ‘노르딕 연료 게이지(Nordic Fuel Gauge) 2.0’ 버전을 전격 공개했다. 이번 솔루션은 고정밀 소프트웨어 기반의 배터리 모니터링 기능을 강화하여, 웨어러블, 자산 추적기, 스마트 계량기 등 저전력 IoT 제품의 사용 수명을 획기적으로 개선할 전망이다. 독일 뉘른베르크에서 열린 ‘임베디드 월드 2026(Embedded World 2026)’에서 처음 공개된 이번 솔루션은 노르딕의 전력관리 IC(PMIC)인 nPM1300 및 nPM1304 제품군과 결합하여 시너지를 극대화한다. 핵심은 ‘적응형 인텔리전스’다. 기존의 단순 배터리 잔량 표시를 넘어, 배터리의 건강 상태(State-of-Health, SoH)를 정밀하게 추정하고 기기 사용 패턴을 분석해 배터리 모델링을 최적화한다. 특히 이번 2.0 버전에는 ‘nRF 클라우드(nRF Cloud)’ 서비스와 연동되는 배터리 상태 보고 기능이 추가되었다. 이를 통해 기기 관리자는 원격으로 배터리의 노화 정도와 교체 주기를 정확히 예측할 수 있게 되었으
노르딕 세미컨덕터가 최근 출시된 nPM1300 전력관리 IC(PMIC, Power Management IC)에 대한 대량생산에 돌입하고 노르딕 유통망을 통해 양산물량 공급을 시작한다고 29일 밝혔다. nPM1300은 현재 QFN 패키지로 제공되며, 칩스케일 패키지(CSP, Chip Scale Package) 또한 조만간 공급될 예정이다. 기에르 코사비크 노르딕 세미컨덕터의 PMIC 제품 디렉터는 "nPM1300 PMIC에 대한 대량 공급이 가능해짐에 따라 nPM1300 평가 키트를 이용해 부품을 평가하거나 샘플을 기반으로 제품을 개발한 고객들이 보다 신속하게 프로젝트를 진행시킬 수 있게 됐다"고 전했다. 2개의 초고효율 벅 DC-DC 컨버터와 LDO(Low Drop Out) 전압 컨버터로도 기능할 수 있는 2개의 부하 스위치 및 통합 배터리 충전 기능을 갖추고 있는 nPM1300은 배터리로 구동되는 애플리케이션에 이상적인 솔루션이다. 일반적으로 5개 이상의 개별 부품이 필요한 회로를 단일 칩에 통합하여 최종 제품의 부품원가(BoM: Bill-of-Materials)를 낮출 수 있는 것은 물론, 저전력 무선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시스템 관리 기능과 정확한 연료
해당 저전력 제품에 소형 최적화한 전력관리 솔루션을 손쉽게 추가하도록 지원 노르딕 세미컨덕터(이하 노르딕)는 자사의 새로운 전력관리 IC(PMIC)인 nPM1300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nPM1300은 2개의 초고효율 벅 컨버터와 2개의 부하 스위치 및 LDO 전압 컨버터, 통합 배터리 충전 기능을 갖추고 있어 배터리로 구동되는 애플리케이션에 이상적인 솔루션이다. 또한, 일반적으로 5개 이상의 개별 부품이 필요한 회로를 단일 칩에 통합함으로써 최종 제품의 부품원가를 낮춘다. 이 제품은 nPM1300 평가키트 및 PowerUP PC 앱과 함께 출시됐다. 개발자들은 이 평가키트와 앱을 사용해 어떠한 코드도 작성할 필요 없이 nPM1300 PMIC를 간단하게 평가, 구성 및 구현이 가능하다. 이 PMIC는 저전력 무선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정확한 연료 게이지 기능과 시스템 관리 기능을 제공한다. nPM1300의 알고리즘에 기반한 연료 게이지 기능은 전압, 전류 및 온도 모니터링을 이용해 높은 정확도를 제공한다. 이와 함께 쿨롬 카운터 유형의 연료 게이지보다 PMIC의 자체 전력소모를 낮게 유지한다. 노르딕은 낮은 전력소모를 유지하면서도 높은 정확도를 달성한 기업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