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우머코리아 주식회사가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 2026(Smart Factory+Automation World 2026, 이하 AW 2026)'에 참가해 고성능 산업용 카메라와 정밀 센서, 엔코더 등 폭넓은 자동화 부품 라인업을 선보였다.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 2026은 아시아 최대 규모 스마트공장 및 자동화산업 전문 전시회다. 이번 전시회는 3월 4일부터 6일까지 총 3일간 코엑스 전시장 전관에서 개최되며, '자율화, 지속가능성을 이끄는 힘(Autonomy, the Driver of Sustainability)'을 슬로건으로 내걸었다. 이번 전시에서 주목받은 산업용 카메라 VLXT 시리즈는 10GigE 인터페이스를 통해 초고속 데이터 전송을 지원하며 최대 65MP의 고해상도 이미지를 제공한다. 최신 Sony Pregius 센서와 Gpixel 센서를 탑재해 반도체, PCB, 디스플레이 검사 공정에서 요구되는 정밀한 2D 및 3D 측정에 최적화된 성능을 발휘한다. 또한 함께 전시된 스마트 프로파일 센서 OXM200은 별도의 컨트롤러 없이도 거리, 각도 등 최대 7개의 측정값을 동시에 처리할 수 있으며 웹 인터페이스를 통한 직관적인 모니터링 기능을 갖춰 현장
헬로티 함수미 기자 | 바우머코리아가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 2021(Smart Factory + Automation World 2021)’에서 산업용 카메라 VLXT 시리즈를 소개했다.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 2021은 9월 8일(수)부터 10일(금)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아시아 최대 규모 스마트공장 및 자동화산업 전문 전시회다. 바우머코리아가 이번에 선보인 산업용 카메라 VLXT 시리즈는 초고속 정밀도를 자랑하며, 10GigE 속도를 지원한다. 또한 바우머가 제공하는 Auto Focus 기능의 렌즈를 사용할 수 있는 것도 특징이다. 또한 초고속 정밀 검사 시스템에 적합한 최신의 Sony Pregius, Pregius S와 Gpixel 센서를 적용, 10 GigE 인터페이스를 사용하면서 최대 65MP 해상도를 지원한다. VLXT 제품은 2D/3D측정에 적합한 반도체, PCB/FPCB 및 LCD/OLED의 검사에 적합해, 검사 장비를 개발 및 제조하는 업체에 적합하다. 바우머코리아 관계자는 “우수한 이미지 품질, 고 대역폭과 효율적인 비용을 절감할 수 있는 산업용 카메라 제품”이라고 밝혔다. 한편 첨단, 한국산업지능화협회, 한국머신비전산업협회, 코엑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