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OS·Android 기반 모바일 로그 분석 서비스 애플리케이션 '드로닛 허브(DRONEiT HUB)' 공식 론칭 “PC 환경 의존하던 기존 분석 공정 해소 및 현장 중심의 즉각적 기체 진단 구현” 프리뉴가 무인항공기(드론)의 비행 로그를 현장에서 즉시 시뮬레이션·분석하는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서비스 ‘드로닛 허브(DRONEiT HUB)’를 시장에 내놨다. 사측은 그동안 PC 환경에서만 가동했던 드론 진단 공정을 모바일 기반으로 전환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드론 운용의 효율성을 비약적으로 높이는 현장 밀착형 엔진을 확보하게 됐다는 평가다. 드론 비행 기록은 위치 정보, 배터리 상태, 센서 값 등 기체의 건강 상태를 보여주는 핵심 데이터다. 이러한 정보를 포착·분석하기 위해서는 비행을 마친 후 PC로 파일을 옮겨야만 했다. 프리뉴는 이러한 구조적 병목 현상을 해결하기 위해 드로닛 허브를 개발했다. 사용자는 비행 직후 스마트폰이·태블릿 등을 통해 기체 이상 유무를 즉각 진단하고 다음 임무 수행 여부를 현장에서 바로 결정할 수 있다. 프리뉴 측은 드로닛 허브의 가장 큰 경쟁력으로 '보안'과 '범용성'을 강조했다. PX4·아두파일럿(Ardupilot) 등 글로벌 오픈소
중동 무인 시스템 전시회 ‘유맥스 2026(UMEX 2026)’ 참가...글로벌 시장 공략 소형 드론 탑재 가능한 수직이착륙(VTOL) 기반 ‘대형 모선(Mothership)’ 기술 집중 소개해 프리뉴가 중동 시장 공략 및 해외 수출 확대를 위해 아랍에미리트(UAE) 아부다비에서 열린 ‘유맥스 2026(UMEX 2026)’에 참전했다. 유맥스는 중동 최대 규모의 무인 시스템 및 자율 운용 기술 전시회로 알려졌다. 전 세계 주요 산·정·군 관계자가 집결하는 비즈니스 장이다. 프리뉴는 이번 참가를 통해 직접 설계·개발한 무인항공기(드론) 제품군을 선보였다. 이 자리에서 정찰·감시, 재난 대응, 시설 점검 등 다양한 환경에 대응 가능한 드론 운용 역량을 소개했다. 이번 전시에서 프리뉴가 가장 중점적으로 소개한 기체는 수직이착륙(VTOL) 고정익 기반 대형 자율 모선 드론(Mothership)이다. 이 플랫폼은 고정익 날개 하부에 소형 멀티콥터 2대를 탑재해 장거리 비행과 정밀 임무를 동시에 수행하는 구조를 갖췄다. 작전 환경에 따라 소형 기체를 분리하거나 연동해 운용 가능한 점이 특징이다. 전시 현장에서는 변화무쌍한 전장 환경에 유연하게 대응해야 하는 중동 방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