옵스나우가 제로원리퍼블릭과 클라우드 통합 관리 솔루션 공동 개발 및 사업화 추진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양사는 이번 협약 체결을 계기로 옵스나우의 CMP 기술과 AI 자동화 역량을 제로원리퍼블릭의 SaaS 관리 플랫폼과 결합해, 기업 고객의 SaaS 및 클라우드 비용 절감 및 운영 최적화를 위한 새로운 클라우드 통합 관리 솔루션(Cloud Management Platform, CMP)을 공동으로 개발할 계획이다. 또한 각 사의 전문 인력과 기술을 활용해 공동 사업화를 추진하며 보다 효율적인 클라우드 운영 환경을 제공할 방침이다. 옵스나우는 2016년 국내 최초로 멀티 클라우드 관리 플랫폼을 선보인 이후 한국 시장에 최적화된 핀옵스 솔루션을 통해 국내 기업과 기관의 클라우드 비용 절감과 운영 최적화를 지원하고 있다. 현재 약 3000곳에 달하는 글로벌 고객사를 확보하고 있으며 지난해 북미 시장을 시작으로 글로벌 진출을 본격화했다. 제로원리퍼블릭은 SaaS 구독 관리 및 운영 비용을 최적화하는 솔루션 ‘스코디’를 개발·운영하는 기업이다. 스코디는 기업이 사용 중인 SaaS를 한 곳에서 통합 관리할 수 있는 플랫폼으로, 간단한 계정 연동만으로
옵스나우가 인공지능(AI) 기반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관리 플랫폼(Cloud Management Platform, 이하 CMP) ‘옵스나우 프라임(OpsNow Prime)’을 올해 상반기 공식 출시할 예정이라고 28일 밝혔다. 이를 계기로 옵스나우는 퍼블릭 클라우드와 온프레미스 환경을 통합 관리하는 차세대 CMP 시장을 선도하며 글로벌 시장 공략에 더욱 속도를 낼 계획이다. 옵스나우 프라임은 퍼블릭·프라이빗 클라우드 및 온프레미스 환경을 단일 플랫폼에서 통합 운영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개별 운영해야 했던 서로 다른 인프라를 하나의 시스템에서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으며, 중앙 집중형 보안 정책과 체계적인 승인 절차를 통해 클라우드 자원 사용을 명확하게 통제할 수 있다. 또한 AI 기반 비용 최적화 기능을 제공해 자원 사용량을 실시간으로 분석하고 클라우드 및 온프레미스 환경에서의 비용을 자동 추적해 최적의 운영 방안을 제안한다. SaaS 버전에서 검증된 RunBook 및 PlayBook 자동화 기능도 옵스나우 프라임에 포함됐다. 문제 발생 시 사전 정의된 절차를 실행해 신속히 대응하고, 반복 작업을 자동화해 운영의 일관성과 효율성을 높인다. 내부 데이터센터 환
이노그리드는 비즈플레이와 ‘SaaS 디지털 전환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협약식은 전날 비즈플레이 본사에서 진행됐으며, 이노그리드 김명진 대표이사와 비즈플레이 김홍기 대표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이노그리드의 클라우드 전환 역량과 비즈플레이의 SaaS 솔루션을 바탕으로 공공 및 민간 시장에서 SaaS 비즈니스 확산을 통한 동반성장을 위해 진행됐다. 이노그리드는 지능형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운영 플랫폼 전문기업으로 10년 이상 클라우드 핵심 기술 개발에 아낌없는 투자를 진행해 왔다. 그 결과 ▲자체 개발한 클라우드 풀스택 솔루션(IaaS, PaaS, CMP 등)을 중심으로 ▲클라우드 데이터센터 구축 ▲클라우드 운영관리 ▲클라우드 네이티브 전환 ▲클라우드 컨설팅 등 클라우드 전 영역에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비즈플레이는 기업의 출장관리 및 경비지출관리 분야에서 선도적인 SaaS 솔루션을 제공하는 기업이다. 국내 유일 원스탑 출장 솔루션인 ‘bzp 출장관리’를 통해 출장 신청부터 예약, 정산까지 All-in-one으로 공공기관 및 기업의 효율적인 출장비용 관리를 지원하고 있다. 특히 클라우드 기반 환경에서 규정을 준
옵스나우가 핀옵스 파운데이션에서 부여하는 ‘핀옵스 인증 플랫폼(FinOps Certified Platform, 이하 FCP)’ 인증을 한국 기업 최초로 획득했다고 3일 밝혔다. 해당 인증은 전 세계에서 단 28개 플랫폼만이 취득했다. 핀옵스 파운데이션은 클라우드 효율성을 극대화하기 위해 업계 표준을 이끄는 글로벌 비영리 단체로 클라우드 비용 관리와 최적화를 위한 모범 사례, 교육, 인증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주요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 업체(CSP)와의 협력을 통해 클라우드 비용 관리 분야에서 가장 권위 있는 기관으로 인정받고 있으며, 기업들이 클라우드 운영의 효율성을 높이고 비즈니스 성과를 극대화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핀옵스(FinOps)는 조직이 클라우드 비용을 효율적으로 관리하며 비즈니스 활용 가치를 극대화할 수 있도록 설계된 실천적 방법론으로, 클라우드 환경에서의 재무 성과 최적화를 위한 필수 전략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특히 글로벌 경제의 불확실성이 심화되는 가운데, 클라우드 비용 관리와 효율화가 전 세계 기업들이 해결해야 할 핵심 과제로 부상하고 있는 상황이다. FCP(FinOps Certified Platform) 인증은 고객이 클라우드 비용
이노그리드는 클라우드 인재 확보를 위해 두 자릿수 규모의 공개채용을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노그리드의 이번 채용은 지난해 12월 투자 유치에 따른 사업 확산 및 개발 역량 강화, 안정적인 조직 운영을 위한 선제적인 인재 확보 차원에서 진행하게 됐다. 특히 올해는 AI 기반의 지능형 클라우드 소프트웨어 개발과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추진하는 50억 규모의 AI PaaS 과제 수행에 따른 신규 R&D 인력 보강에 힘쓸 계획이다. 이를 위해 이노그리드는 ▲SW개발 ▲블록체인 ▲클라우드 컨설팅 ▲클라우드 기술지원 ▲기술영업 등에서 총 00명을 선발한다. 각 모집 분야의 전문 지식을 갖춘 인재라면 전공에 제한 없이 지원할 수 있다. 더욱이 올해 상반기 공채에 한해 지원자가 이력서 제출 시 인재를 추천해 동반 입사를 하게 될 경우 추천인과 피추천인 모두에게 최대 500만 원의 보상금을 지급하는 ‘친구따라 이노가자’ 이벤트도 진행한다. 이노그리드는 지능형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운영 플랫폼 전문기업으로 자체 클라우드 생태계 ‘클라우디버스’를 통해 ▲클라우드 전환 컨설팅 ▲클라우드 풀스택 솔루션(IaaS, PaaS, CMP 등) 제공 ▲클라우드 데이터센터 구축&
이노그리드는 한국무역보험공사의 ‘IT 인프라 장비 증설 및 교체 사업’을 수주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한국무역보험공사의 노후 장비 교체 및 인프라를 증설함으로써 안정적인 시스템을 운영하고 효율적인 정보화 자원 관리 체계를 구축하고자 추진됐다. 이노그리드는 지능형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관리 플랫폼 전문기업으로 ▲자체 개발한 클라우드 풀스택 솔루션(IaaS, PaaS, CMP 등)을 중심으로 ▲클라우드 전환 컨설팅 ▲클라우드 데이터센터 구축&운영 사업 ▲클라우드 관제 및 운영관리 등 클라우드 전 영역에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노그리드는 이번 사업에서 주사업자로서 한국무역보험공사의 본사 스토리지 증설 및 재해복구센터 스토리지 교체와 VDI SAN 스위치 교체, 인터넷 VDI 서버 증설을 진행할 계획이다. 특히 최신 기술이 적용된 고성능 장비와 기존 시스템과의 호환성을 보장해 무중단 데이터 이관을 가능하게 하는 IT 환경을 제공할 방침이다. 또한 노후 장비와 신규 도입 장비의 동일 제조사 전문 엔지니어의 기술지원으로 이슈 및 위급 상황 발생 시 빠른 대응이 이뤄질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김명진 이노그리드 대표이사는 “이번 사업을 통
오케스트로와 전자부품 제조기업 노바스이지가 디지털 전환 가속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는 제조 AI 및 디지털트윈 활용을 위한 클라우드 플랫폼 구축 등 디지털 전환 가속화를 목표로 상호 협력할 계획이다. 또한 각 사의 영업, 제품, 기술지원 노하우를 공유하고 마케팅 제안 및 구현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에 걸쳐 긴밀하게 협력할 방침이다. 노바스이지는 전자제품 제조 분야에서 세계적인 기술력과 디자인 역량을 보유하고 있는 전자부품 전문기업이다. 삼성전자 1차 협력사로 생활가전 및 영상디스플레이 사업부에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 베트남에 대규모 생산기지를 만들어 사업 영역을 해외로 넓혔으며 AI, 무인 자율주행, IoT 등 기술 개발에 힘쓰고 있다. 오케스트로는 IaaS, PaaS, SaaS, CMP 등 클라우드 풀스택 솔루션을 바탕으로 프라이빗 및 멀티·하이브리드 클라우드 구축부터 클라우드 네이티브 설계 및 운영까지 엔드투엔드 클라우드 서비스를 제공하는 클라우드 전문 기업이다.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한국지역정보개발원, 국민연금공단, 국방통합데이터센터 등이 주 고객사로 대형 공공기관, 제1금융권, 주요 민간기업의 디지털
오케스트로와 티맥스소프트가 공공부문의 디지털 혁신 가속화를 위해 공공조달 파트너 계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오케스트로는 티맥스소프트의 미들웨어 솔루션 제우스(JEUS)·웹투비(WebtoB)·애니링크(AnyLink)를 다수공급자계약(MAS, Multiple Award Schedule) 제품으로 조달청 디지털서비스몰에 등록했다. 티맥스소프트는 오케스트로를 제우스, 웹투비, 애니링크에 대한 조달청 수요기관 공급자로 지정해 공공기관에 공급한다. 상용 소프트웨어 다수공급자계약 제도는 공공기관이 제품을 구매할 때, 품질, 성능, 효율 등이 동등하거나 유사한 제품을 납품하는 3인 이상의 다수 공급자와 계약하는 방식이다. 조달청은 상용 소프트웨어 업계의 품질 강화와 공정한 거래 환경 조성을 위해 7월 1일부터 시행하고 있다. 티맥스소프트는 국내 미들웨어 시장을 선도하며 IT 시스템에서 OS와 애플리케이션의 연결성을 책임지고 있다. 이번에 다수공급자계약 제품으로 등록된 웹애플리케이션서버 ‘제우스 8’, 웹서버 ‘웹투비 5’, 연계·통합 솔루션 ‘애니링크 7’은 공공 시스템의 안정성과 보안성을 지원한다. 특히 제우스 8, 웹투비 5는 공공 정보화 혁신을 지원하는 소프트
옵스나우(OpsNow)가 자사의 북미 CMP(클라우드 관리 플랫폼)에 버블클라우드의 노코드 인앱 가이드 빌더 ‘스텝바이(StepBy)’를 도입해 온보딩 프로세스 속도를 50% 이상 향상시켰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협력은 양사가 체결한 공동 사업화 업무 협약의 일환으로 이뤄졌다. 온보딩이란 사용자가 소프트웨어를 처음 사용할 때 원활하게 시작할 수 있도록 돕는 절차를 의미한다. 보통 CMP는 온보딩 가이드를 지원하지 않거나, 제공하더라도 CSP별로 그 절차가 다른 탓에 사용자가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았다. 이에 옵스나우는 온보딩 과정에서 발생하는 휴먼 에러를 줄이고 사용자의 편의성을 극대화하기 위해, 미국 시장에 서비스 중인 자사 CMP에 버블클라우드의 스텝바이를 도입하기로 결정했다. 스텝바이와의 협업을 바탕으로 옵스나우는 온보딩 과정에서 사용자 친화적인 시각적 가이드를 지원한다. 예를 들면 게임 튜토리얼(설명서)처럼 어디를 클릭해야 하는지 혹은 어느 칸을 채워야 하는지 등의 다음 수행 사항을 페이지 내에 표시되는 네모 창을 통해 직관적으로 알 수 있다. 또한 ‘ID를 복사해 해당 칸에 붙이세요’와 같은 지시를 말풍선 형태의 가이드로 제시해 사용자가 실수 없이
클라우드 풀스택 솔루션으로 '클라우디버스' 구축...시장 경쟁력 키워가 이노그리드가 지난 6월 코스닥 상장을 앞두고 기자간담회를 통해 향후 성장 전략과 비전을 밝혔다. 이노그리드 김명진 대표이사는 “클라우드 기반 디지털 전환은 선택이 아닌 필수로, 이노그리드는 멀티·하이브리드 클라우드에 대응할 수 있는 국내 유일의 준비된 사업자라고 생각한다”며, “클라우드 원천 기술과 사업 수행 노하우를 바탕으로 국가대표 클라우드 컴퓨팅 전문기업으로서 입지를 공고히 할 것”이라고 밝혔다. 2006년 설립된 이노그리드는 지능형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운영 플랫폼 기업으로 10년 이상 클라우드 핵심 기술 개발에 아낌없는 투자를 진행해 왔다. 그 결과 자체 개발한 클라우드 풀스택 솔루션(IaaS, PaaS, CMP 등)을 중심으로 클라우드 데이터 센터 구축, 클라우드 운영관리, 클라우드 네이티브 전환, 클라우드 컨설팅 등 클라우드 전 영역에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대표 제품으로는 자체 개발한 올인원 프라이빗 클라우드 솔루션 ‘클라우드잇(Cloudit)’을 필두로 오픈스택 기반의 ‘오픈스택잇(Openstackit)’, 멀티 클라우드 운영관리 솔루션 ‘탭클라우드잇(TabClo
이노그리드는 협력사 대상 파트너 정책을 전면 개편하고 5개 전문 파트너사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노그리드는 자사 클라우드 솔루션과 서비스의 신속하고 원활한 공급을 위해 분야별 전문 기업들과 협력해 오고 있다. 이번 파트너 정책 개편은 늘어나는 클라우드 전환 수요에 발맞춰 전국 단위의 협력사들과 관계를 강화하고 비즈니스를 활성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는 단순 총판 계약을 넘어 상생 협력체계를 구축함으로써 각 기업이 양적·질적으로 동반 성장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먼저 이노그리드는 협력사에 ‘클라우디버스 메이트(CLOUDIVERSE MATE)’라는 이름을 새롭게 부여했다. 클라우디버스는 모든 클라우드 서비스를 고객 맞춤형으로 제공하는 이노그리드의 클라우드 생태계로, 클라우디버스 메이트는 ▲클라우드 풀스택 솔루션(IaaS·PaaS·CMP 등) 제공 ▲클라우드 모니터링 ▲클라우드 인프라 구축 ▲클라우드 컨설팅 기술지원 및 유지보수 업무 등을 수행하는 협력사를 일컫는다. 이노그리드는 이번 네이밍을 통해 협력사들과 비즈니스 동반자로서 신뢰감을 쌓고 결속력도 다질 방침이다. 특히 클라우디버스 메이트의 유형을 비즈니스별로 세분화해 고객에게 보다
옵스나우(OpsNow)가 미국 시장에 초점을 맞춘 클라우드 관리 플랫폼(Cloud Management Platform, 이하 CMP) 옵스나우 신제품을 현지에 출시하며 본격적인 글로벌 확장에 나선다고 22일 밝혔다. 옵스나우는 미국 시장에 특화된 CMP를 수년간의 기술력과 경험을 바탕으로 자체 개발해 선보인다. 미국 시장 공략의 키워드는 ‘자동 비용 절감(AutoSavings)’이다. AI·ML 모델을 기반으로 사용자의 클라우드 사용 패턴을 분석하고 최적의 예약 인스턴스를 자동으로 구매하거나 판매할 수 있다. 사용자의 개입 없이 최대 65%의 클라우드 비용을 자율적으로 절감할 수 있다. 이로써 고객은 복잡한 가격 체계를 이해하거나 비용 절감 전담 인력을 배치할 필요 없이 간단한 온보딩 절차만 거치면 최대치의 비용을 절감할 수 있게 됐다. 옵스나우는 전 세계적으로도 드물게 자동 비용 절감과 멀티 클라우드 관리를 동시에 제공하는 CMP를 선보이며 글로벌 시장에서도 기술 경쟁력을 바탕으로 선도적인 위치를 확립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또한 성과 기반의 요금 모델을 토대로 고객의 비용 절감액에 대해서만 수수료를 부과하고 그 외 기능들은 무료로 제공할 계획이다. 고객의
옵스나우는 신임 대표로 박승우 옵스나우 개발실장이 선임됐다고 4일 밝혔다. 박승우 신임 대표는 2022년 베스핀글로벌에 입사 후 옵스나우 개발실장을 맡아 상품 개발과 SaaS 서비스 운영을 총괄해왔다. 과거 삼성전자에 재직했으며 RCS 메시지, 소셜 플랫폼, 클라우드 서비스 등 광범위한 글로벌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이끈 경험을 보유하고 있다. 박 신임 대표는 옵스나우의 개발 역량 강화는 물론, 미국, 일본, 중동 등 해외 시장에서의 성장을 위한 상품 전략을 책임진다. 옵스나우는 클라우드 운영 관리 플랫폼(CMP)인 옵스나우360을 비롯해 다양한 클라우드 기반 소프트웨어 제품들을 선보여 왔다. 2021년 국내 최초로 AWS CMT(Cloud Management Tool) 컴피턴시를 취득함으로써 클라우드 관리 분야에서 글로벌 역량을 보유하고 있음을 입증하기도 했다. 베스핀글로벌의 자체 SaaS 브랜드로 시작된 옵스나우는 발전을 지속한 끝에 지난해 독립 법인 ‘옵스나우 주식회사’로 새롭게 출범했다. 박승우 신임 대표가 취임함으로써 옵스나우는 이한주 대표와 함께 박승우 대표와 공동 체제로 전환되어 운영 예정이다. 두 대표는 각자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공동 의사 결정
이노그리드가 2023년 4분기 흑자 달성과 연간 최대 매출을 경신하며 기업 성장세를 가속화하고 있다. 다음 달 코스닥 상장을 앞둔 가운데 올해 흑자전환이라는 목표 달성에 청신호가 켜졌다. 이노그리드는 1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사업보고서를 공시하며 2023년 4분기 매출 136억 원, 분기영업이익 25억 원, 분기순이익 31억 원을 기록하며 분기 흑자를 달성했다고 2일 밝혔다. 4분기 매출액은 전년동기대비 70%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전년동기대비 93% 개선됐다. 이는 솔루션과 클라우드 시스템의 매출이 프로젝트 종료 후 고객의 검수 시점인 4분기에 인식되는 산업군의 특성에 따른 것으로 분석된다. 또한 연간 매출액은 329억 원을 달성하며 창사 이래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 대비 133% 증가한 수치로 영업손실도 77% 감소하는 등 실적이 대폭 개선됐다. 이러한 성과에 힘입어 이노그리드는 올해 흑자전환 한다는 계획이다. 이처럼 이노그리드의 실적 개선은 클라우드 사업별 고른 성장 덕분인 것으로 보인다. 이노그리드는 ▲자체 개발한 클라우드 풀스택 솔루션(IaaS, PaaS, CMP 등)을 중심으로 ▲클라우드 마이그레이션 및 인프라 구축 ▲솔루션 커스
이노그리드는 지난 28일 한해 회사의 경영 전략을 소개하고 본부별 사업계획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된 '2024 이노그리드 리더스데이'를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올해는 'Beyond the Cloud Universe Platform, Innogrid Cloudiverse’를 주제로 진행됐으며, 김명진 대표이사를 비롯해 팀장 이상 리더급 4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에서는 먼저 이노그리드의 새로운 비전인 클라우드 유니버스 플랫폼 '클라우디버스(CLOUDIVERSE)'가 공개됐다. 클라우디버스란 클라우드(CLOUD)와 유니버스(UNIVERSE)의 합성어로 ▲클라우드 풀스택 솔루션(IaaS, PaaS, CMP, AIOps, 지능형관제 등) 제공 ▲클라우드 데이터센터 구축&운영 사업 ▲클라우드 전환 컨설팅 ▲클라우드 운영관리 등을 포괄하는 이노그리드의 클라우드 생태계를 의미한다. 김명진 대표이사는 향후 영업 및 마케팅 활동에 있어 클라우디버스를 적극 활용해달라고 주문했다. 무한히 팽창하고 변화하는 우주와 같이 모든 클라우드 서비스를 고객 맞춤형으로 제공하겠다는 포부다. 이어 김 대표는 올해 사업 및 재무 목표와 이를 달성하기 위한 4대 추진 전략을 제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