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해외면 어때? 난 창덕궁 간다!” SK텔레콤, ‘창덕ARirang 앳 홈’ 선보여
입장제한 장소도 해치와 함께 관람할 수 있어 [헬로티 = 김동원 기자] 창덕궁을 이제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견학할 수 있게 됐다. SK텔레콤(대표이사 사장 박정호)은 8월 27일부터 전 세계 어디서든 유네스코 세계유산 ‘창덕궁’을 견학할 수 있는 ‘창덕ARirang 앳 홈’ 서비스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 SK텔레콤은 세계 어디서든 창덕궁을 관람할 수 있는 ‘창덕ARirang 앳 홈’을 선보였다. (사진 : SK텔레콤) 사용자는 어느 나라에 있든 구글플레이나 원스토어에서 ‘창덕ARirang 앳 홈’을 다운로드 후 무료로 즐길 수 있다. 창덕궁은 현재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관람을 축소 운영하고 있다. 하지만 이 앱 하나면 창덕궁의 ▲금천교 ▲인정전 ▲희정당 ▲후원 내 부용지 등 총 9개 코스를 생생하게 관람할 수 있다. 문화재 보존 이유로 입장이 제한됐던 곳도 관람이 가능하다. 일례로 관람객 출입이 제한된 후원 주합루 2층에서 왕의 비밀 정원인 ‘부용지’ 일대를 내려다보는 경험을 창덕ARirang에서는 체험해볼 수 있다. 견학은 전설 속 동물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