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조명·센서 기술 기업 ams OSRAM이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열리는 ‘Light + Building 2026’ 전시회에서 OSRAM 브랜드 120주년을 기념하는 행사를 개최하고 차세대 조명 및 센서 기술을 선보인다. ams OSRAM은 3월 8일부터 13일까지 열리는 이번 전시에서 ‘Making the future brighter’를 주제로 지난 120년간 축적된 조명 기술 혁신과 향후 기술 비전을 공개할 계획이다. OSRAM은 1906년 상표 등록 이후 백열 전구 기술을 기반으로 출발해 현재는 첨단 조명과 센서 솔루션을 아우르는 글로벌 기술 기업으로 성장했다. 이번 전시에서 ams OSRAM은 조명이 단순한 빛의 역할을 넘어 감지·측정·반응·통신 기능을 수행하는 지능형 시스템으로 발전하는 모습을 소개한다. 특히 스마트 빌딩과 도시 인프라, 산업용 애플리케이션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되는 디지털 조명 및 센싱 기술을 선보일 예정이다. 전시 공간 중 하나인 ‘Emergency Hub’에서는 안전과 직결되는 다양한 조명·센싱 기술 포트폴리오가 공개된다. 이곳에서는 연기 위험을 조기에 감지하는 센서 기술과 함께 신호 및 기능 조명 모듈을 결합한 안전 솔루
▲온세미컨덕터는 ‘일렉트로니카 2018’에서 신제품을 전시하고 다양한 데모를 선보인다 [첨단 헬로티] 핵심 시장의 트렌드를 주도하는 반도체 기술의 에너지 효율 혁신 선보일 예정 에너지 효율 혁신을 주도하는 온세미컨덕터가 오는 11월 13일부터 16일까지(현지시간) 독일 뮌헨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전자쇼 ‘일렉트로니카 2018(Electronica 2018)’에서 오토모티브, 고성능 전력 변환(HPPC), 사물인터넷(IoT) 관련 혁신적인 신제품을 전시하고, 다양한 데모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행사 기간 중 온세미컨덕터는 여러 포럼에 참가해 미래 지향적인 기술 논문도 발표한다. 특히, 온세미컨덕터는 일렉트로니카 ‘오토모티브 컨퍼런스’에 발표자로 나서 자동차 제조사의 자율주행 이니셔티브를 가속화할 효율적인 반도체 솔루션 논의를 이끌 예정이다. 온세미컨덕터는 차량 전기화, 자율주행, 조명기술 등 오토모티브 분야의 메가트렌드를 이끄는 반도체 및 센싱 기술을 선보인다. 이와 더불어 SiC 소자, IGBT, MOSFET, 차량 전기화용 전력 모듈, 첨단운전자 지원시스템(ADAS) 및 자율주행을 위한 이미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