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AI, 사회적 약자 지킨다”…SK텔레콤 ‘인공지능 돌봄’ 관련 백서 발간
[헬로티] 인공지능(AI)이 어느새 우리 삶에 융화돼 삶을 변화시키고 있다. AI는 특히 독거노인의 활동 범위를 높이는 등 취약계층의 삶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 것으로 조사됐다. SK텔레콤(대표이사 사장 박정호)은 전국사회연대경제 지방정부협의회(이하 지방정부협의회) 및 사회적기업 행복커넥트와 ‘인공지능 돌봄’ 관련 모든 정보를 한눈에 담은 백서 ‘행복커뮤니티 - 독거 어르신과 인공지능의 행복한 동행 365일’을 발간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백서는 ‘독거 어르신의 삶’과 ‘인공지능 돌봄’ 전반에 대해 집중 조명한 첫 발간물이다. ‘인공지능 돌봄’ 관련 ▲서비스 소개 및 현황 ▲효과성 분석 ▲독거 어르신 생활 패턴 ▲코로나19로 변화된 일상 등을 정리했다. ▲ SK텔레콤은 ‘인공지능 돌봄’ 관련 모든 정보를 한눈에 담은 백서 ‘행복커뮤니티 - 독거 어르신과 인공지능의 행복한 동행 365일’을 발간했다. (사진 : SK텔레콤) 백서, “AI로 독거노인들의 자기 효능감 높아졌다” 이번 백서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