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티컬 AI·DX 솔루션 기업 플래티어가 KT와 컨소시엄을 구성해 제주은행의 생성형 AI(GenAI) 플랫폼 구축 사업을 수주하고 금융권 인공지능 전환(AX) 시장 확대에 나선다. 플래티어는 이번 사업을 통해 자사의 에이전틱 AI 플랫폼 ‘XGEN(엑스젠)’을 제주은행에 공급하고 금융 업무 전반에 활용할 수 있는 AI 인프라 구축을 추진할 계획이다. 제주은행은 이번 플랫폼 도입을 기반으로 디지털 뱅크 전환을 가속화하고 전사적 AI 활용 체계를 강화한다는 전략이다. 특히 제주은행은 플랫폼 구축 이후 ‘1부서 1에이전트’ 체계를 도입해 부서별 업무 자동화를 추진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직원들이 AI 기반 업무 환경을 활용해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을 강화하고 고객 중심의 지능형 금융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한다는 방침이다. 플래티어의 XGEN은 금융기관의 보안 요구 사항을 충족하도록 설계된 엔터프라이즈 AI 플랫폼으로 평가받고 있다. 기업 내부 데이터를 외부로 반출하지 않는 온프레미스 환경과 망분리 구조를 지원하며, 정교한 접근 통제 정책을 통해 금융권 수준의 보안성을 확보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노코드 기반 비주얼 캔버스 에디터를 제공해 비개
AI·DX 솔루션 전문기업 플래티어가 자사 AI 검색 솔루션 ‘젠서(genser)’의 핵심 기술에 대한 특허를 출원하고, 생성형 AI 검색 환경 확산에 대응하기 위한 GEO 전략을 본격화한다. 플래티어는 검색 결과에서 클릭 없이 정보가 소비되는 제로클릭 환경이 이커머스 시장의 구조적 리스크로 부상함에 따라, AI 검색 시대에 최적화된 새로운 고객 유입 및 전환 전략을 제시했다고 5일 밝혔다. 젠서는 단순 검색 기능을 넘어 생성형 AI와 검색 에이전트 환경에서 기업 자사몰로의 유입과 전환 구조를 재설계하는 AX 솔루션이다. 플래티어는 이번 특허 출원을 통해 AI 검색 환경에서 콘텐츠와 상품이 선택될 가능성을 높이는 GEO 전략의 기술적 근거를 확보했으며, 이를 기반으로 이커머스 기업을 위한 AX 표준 모델을 제시한다는 계획이다. 플래티어는 고객의 복합적인 검색 의도를 정밀 분석해 외부 AI 검색 엔진이 선호하는 형태의 콘텐츠로 자동 변환하는 메커니즘을 구축했다. 젠서는 사용자의 질의 맥락과 의도를 분석한 뒤 통계와 근거를 기반으로 한 AI 코멘트를 생성해, 기존 키워드 중심 검색이 갖는 한계를 보완한다. 이를 통해 자사몰 내부 검색 경험을 개선하는 동시에 생성
플래티어는 28일 공시를 통해 미국 IT 솔루션 기업 STAGIL과 2026년부터 2028년까지 3년간의 장기 디지털 전환(DX) 솔루션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의 총 공급액은 약 61억 원 규모다. 플래티어는 이번 계약을 기점으로 미주 및 유럽 시장을 대상으로 한 글로벌 프로젝트 확대를 본격화할 계획이다. 계약에 따라 플래티어는 STAGIL에 자사의 디지털 전환 솔루션을 공급하며, 북미와 유럽 지역 고객사들의 디지털 혁신을 지원할 예정이다. 이번 협력은 플래티어의 DX 솔루션이 글로벌 시장의 요구 수준과 표준을 충족했음을 보여주는 사례로 평가된다고 회사는 강조했다. 양사는 긴밀한 협업을 통해 현지 고객의 요구에 최적화된 맞춤형 디지털 전환 솔루션을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플래티어는 STAGIL과의 파트너십을 교두보로 삼아 미주 및 유럽 지역에서 신규 디지털 전환 프로젝트를 적극 발굴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글로벌 파트너십 기반을 강화하고, 중장기적인 글로벌 매출 성장 동력을 확보한다는 전략이다. 장재웅 플래티어 IDT 부문장은 “이번 계약은 플래티어의 디지털 전환 솔루션이 글로벌 시장에서도 충분한 경쟁력을 갖추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라며
플래티어는 자사의 에이전틱 AI 플랫폼 ‘XGEN(엑스젠)’을 기반으로 롯데홈쇼핑의 기업용 에이전틱 AI 서비스를 구축하고, 지난해 12월 31일 정식 서비스를 성공적으로 오픈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플래티어가 20여 년간 축적해온 이커머스 솔루션 역량을 넘어, 기업 전반의 업무 혁신을 지원하는 AI 혁신 파트너로 도약하는 전환점으로 평가된다. 특히 고객사의 실증(POC) 과정을 통해 글로벌 및 국내 경쟁사 대비 우수한 평가를 받으며 기술력과 시장 경쟁력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 XGEN은 기업이 필요로 하는 에이전틱 AI 서비스의 설계, 구축, 운영, 관리 전 과정을 지원하는 올인원 플랫폼이다. 커머스 영역에 국한되지 않고 기업 밸류체인 전반에 적용 가능한 확장성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이 플랫폼은 오픈AI, 구글 제미나이, 클로드 등 퍼블릭 LLM 22종과 딥시크, 큐원, 라마 등 다양한 오픈소스 모델을 함께 활용할 수 있는 하이브리드 AI 환경을 지원한다. 기업은 업무 목적과 특성에 맞춰 최적의 모델 조합을 구성하고, 모델 설정과 도구 호출, MCP, A2A 연동 등을 손쉽게 구현할 수 있다. XGEN의 핵심 모듈인 ‘비주얼 캔버스 에디터
플래티어가 글로벌 소프트웨어 공급망 보안 솔루션 기업 체인가드와 공식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오픈소스 기반 소프트웨어 공급망 보안 시장 공략에 나섰다. 플래티어는 체인가드 솔루션을 중심으로 국내 기업을 대상으로 한 공급망 보안 사업을 본격 전개한다고 8일 밝혔다. 최근 클라우드 네이티브 환경과 오픈소스 활용이 급속히 확산되면서, 소프트웨어 공급망 전반에 걸친 보안 위협이 기업 경영의 핵심 리스크로 부상하고 있다. 개발 과정에서 사용하는 오픈소스 라이브러리와 컨테이너 이미지에 포함된 취약점이 공격 경로로 악용되며, 단일 취약점이 전체 서비스 중단으로 이어지는 사례도 잇따르고 있다. 체인가드는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개발 단계부터 보안 취약점을 원천적으로 제거하는 접근 방식을 채택했다. 체인가드는 1,700개 이상의 CVE(Common Vulnerabilities and Exposures) 버그 프리 도커 이미지를 제공해, 개발자가 별도의 보안 패치나 라이브러리 관리 부담 없이 안전한 환경에서 애플리케이션을 개발·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를 통해 오픈소스 기반 개발 환경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악성 코드 삽입이나 공급망 공격을 효과적으로 차단한다. 플래티어
플래티어는 자사의 SaaS형 AI 검색 솔루션 ‘젠서(genser)’를 통해 이커머스 기업의 새로운 생존 전략으로 주목받는 GEO(Generative Engine Optimization, 생성형 엔진 최적화) 전략 실행을 본격화한다고 밝혔다. 생성형 AI 기반 검색 서비스가 확산되면서 사용자가 웹사이트에 직접 방문하지 않고 외부 AI 검색 결과에서 즉각적인 답변을 얻은 뒤 이탈하는 ‘제로클릭(Zero-Click)’ 현상이 이커머스 산업의 구조적 과제로 부상하고 있다. 이로 인해 기업은 고객의 검색 의도와 탐색 맥락, 전환 가능성 등 핵심 데이터를 외부 AI 플랫폼에 종속당하는 상황에 놓이고 있다. 플래티어는 제로클릭 문제의 본질을 단순한 트래픽 감소가 아니라, 외부 AI가 어떤 정보를 학습하고 어떤 답변을 채택하는지에 대한 통제력 상실로 정의했다. 이에 대한 해법으로 젠서를 활용한 GEO 전략을 제시했다. 젠서는 이커머스 사이트 내에 생성형 AI 검색 기능을 제공하며, 사용자가 입력한 문장형 자연어 검색 질의 데이터를 수집한다. 젠서의 GEO 전략 핵심은 사용자가 실제로 입력한 복잡한 질의 데이터와, 해당 질의 이후 발생한 고객 행동 데이터(검증 데이터)를
플래티어는 오는 18일부터 19일까지 일본 도쿄에서 열리는 ‘이커머스 미카타 컨퍼런스: 2025년의 변화와 2026년의 성장 전략’에 참가해 이커머스 특화형 AI 검색 SaaS ‘genser’를 공개하고, AI 시대 이커머스 기업의 핵심 위기 과제로 부상한 제로클릭 대응 전략을 발표한다고 밝혔다. 플래티어가 개발한 genser는 생성형 AI 기반의 이커머스 사이트 내 상품 검색 기능과 고객의 문장형 질의 데이터를 분석해 의도 기반 상품 콘텐츠를 자동 생성하는 기능을 핵심으로 한다. genser의 AI 검색은 고객의 복잡한 구매 의도를 정교하게 파악한 뒤 그 이유와 근거를 제시하고, 가장 적합한 상품을 추천하는 구조다. 또한 이 과정에서 축적되는 고객의 검색 질의, 즉 구매 의도 데이터를 기반으로 AI Comment를 자동 생성한다. 이 기능은 특허 출원이 진행 중이다. AI Comment는 OpenAI나 구글 제미나이와 같은 AI 플랫폼이 상품 관련 검색을 수행할 때 우선적으로 참조하는 핵심 콘텐츠로 인식되며, AI 검색 최적화 효과를 통해 신규 고객 유입을 크게 늘리는 역할을 한다. 이를 통해 genser는 의도 데이터 축적과 새로운 상품 콘텐츠 생성을 바
AI·DX 솔루션 전문기업 플래티어가 지난 4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 호텔에서 IDT 사업부문의 고객 초청 컨퍼런스 ‘플래티어 DT 인사이트 2026’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빠르게 고도화되는 AI 기술이 기업의 디지털 전환 전략을 어떻게 재편하는지와 실행 방안을 핵심 고객사들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DT, AI로 가속화하다’를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에는 현대자동차, 삼성SDS, SK AX 등 주요 고객사의 IT 전략 담당자와 관계자 80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이상훈 대표의 환영사로 막을 올린 ‘DT 인사이트 2026’은 데브옵스(DevOps), IT 서비스 관리(ITSM) 등 다양한 분야를 아우르는 5개의 발표 세션으로 구성됐다. 특히 IDT 사업부문의 이은주 팀 리더와 정성민 프로는 각각 트라이센티스(Tricentis)와 아틀라시안(Atlassian) 솔루션에 최근 업계 화두로 부상한 에이전틱 AI(Agentic AI)를 결합한 발표를 통해 청중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은주 팀 리더는 ‘AI 기반 차세대 테스트의 미래’를 주제로 테스트옵스(TestOps) 패러다임의 변화부터 최신 트라이센티스 AI의
플래티어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제11회 국제 품질 테스팅 콘퍼런스(베스트콘 2025)’에 트라이센티스와 함께 공식 협찬사로 참가해 AI 기반 테스트 자동화 기술을 공개했다. 이번 행사는 한국소프트웨어테스팅협회가 주최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소프트웨어 테스팅 전문 컨퍼런스로 올해 주제는 ‘AI Trust, 안전과 신뢰로 여는 AI·SW 테스팅의 미래’였다. 플래티어는 부스 전시와 발표를 통해 AI 기술이 소프트웨어 테스팅 분야에 가져올 혁신과 실질적 효과를 제시했다. 특히 플래티어 IDT 사업부문 이은주 리더는 ‘AI로 구현하는 테스트 자동화 혁신: 트라이센티스 솔루션 전략과 기대 효과’를 주제로 발표를 진행하며 트라이센티스 솔루션을 활용한 테스트 자동화의 발전 방향을 소개했다. 발표에서는 테스트 자동화의 효율성과 정확성을 높이는 AI 기반 접근법과 함께 대규모 기업 환경에서의 적용 사례를 공유했다. 부스에서는 AI 기반 테스트 자동화 솔루션 ‘테스팀(Testim)’과 ‘토스카(Tosca)’, 테스트 관리 및 분석 솔루션 ‘큐테스트(qTest)’ 등이 소개됐다. 참관객들은 실제 운영 시나리오를 체험하며 AI가 소프트웨어 품질 보증(QA) 프로세스를 어떻게 혁
플래티어는 지난 21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제11회 국제 품질 테스팅 콘퍼런스(베스트콘 2025)’에 트라이센티스와 공동으로 참가했다고 22일 밝혔다. 베스트콘 2025는 한국소프트웨어테스팅협회가 주최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소프트웨어 테스팅 전문 행사로, 올해는 ‘AI Trust, 안전과 신뢰로 여는 AI·SW 테스팅의 미래’를 주제로 개최됐다. 플래티어는 트라이센티스와 함께 공식 협찬사로 참여해 소프트웨어 테스팅 분야가 AI 기술과 결합해 만들어내는 혁신 사례를 발표와 부스 전시를 통해 선보였다. 이날 행사에서 플래티어 IDT 사업부문 이은주 리더는 ‘AI로 구현하는 테스트 자동화 혁신: 트라이센티스 솔루션 전략과 기대 효과’를 주제로 발표를 진행하며 청중의 주목을 받았다. 플래티어 부스에서는 AI 기반 테스트 자동화 솔루션 ‘테스팀(Testim)’, ‘토스카(Tosca)’와 테스트 관리·분석 솔루션 ‘큐테스트(qTest)’ 등을 직접 소개하고, 현장 참관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했다. 트라이센티스는 테스트 관리 및 자동화 솔루션 분야의 글로벌 선두 기업으로, 업계에서 유일하게 가트너 리포트 5년 연속 최고 평점을 받은 것은 물론 포레스
플래티어가 자사 AI 플랫폼 ‘XGEN(엑스젠)’을 중심으로 한 에이전틱 AI(Agentic AI) 혁신 전략을 공개했다. 플래티어 남덕현 최고기술책임자(CTO)는 지난 1일 서울 서초구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 대회의실에서 열린 ‘AI Synergy Link(AI 솔루션 데이)’ 세미나에서 ‘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Agentic AI 소개 및 사례’를 주제로 발표를 진행했다. 이번 세미나는 한국인공지능협회와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가 공동 주최한 행사로 산업계와 학계 전문가들이 최신 AI 기술과 산업 적용 전략을 공유하는 자리였다. 남덕현 CTO는 이날 발표에서 ‘Agent AI 시장 동향’, ‘AI 아키텍처 및 구현 방식’, ‘산업별 PoC(Proof of Concept) 성과’, ‘플래티어 XGEN 기반 혁신 로드맵’을 중심으로 기업의 AI 도입 전략을 제시했다. 남덕현 CTO는 “AI는 이제 단순한 실험 단계를 넘어 기업 운영 모델을 혁신하는 핵심 전략 도구로 자리잡았다”며 “성공적인 AI 도입을 위해서는 데이터 보안과 거버넌스 체계 구축이 필수적”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특히 산업별로 특화된 맞춤형 에이전트가 향후 기업 경쟁력의 핵심 요소가 될 것이라고 전망했
플래티어는 1일 서울 서초구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 대회의실에서 열린 ‘AI Synergy Link(AI 솔루션 데이)’ 세미나에서 자사의 AI 플랫폼 ‘XGEN’을 중심으로 한 에이전트 AI 혁신 전략을 발표했다. 이번 발표는 남덕현 플래티어 최고기술책임자(CTO)가 ‘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에이전틱 AI 소개 및 사례’를 주제로 진행했으며, 현장에서 직접 시연이 이뤄져 주목을 받았다. 세미나는 한국인공지능협회와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가 공동으로 주최했으며, 산업계와 학계 전문가들이 모여 최신 AI 기술과 산업 적용 전략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남 CTO는 발표에서 ▲에이전트 AI 시장 규모와 동향 ▲아키텍처와 구현 방식 ▲산업별 적용 사례와 POC 성과 ▲향후 발전 로드맵 ▲플래티어 XGEN 기반 혁신 전략을 소개했다. 그는 “AI는 이제 실험 단계를 넘어 기업 운영 모델을 혁신하는 핵심 전략 도구로 자리잡았다”며 성공적인 도입을 위해서는 데이터 보안과 거버넌스 체계 구축이 필수적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산업별 특화된 맞춤형 에이전트가 향후 시장 경쟁력을 좌우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어 소개된 XGEN은 산업별 규제와 기업 고유 업무 환경을 반영한 맞춤형
플래티어는 기업 맞춤형 AI 개발·운영 플랫폼 ‘XGEN’을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XGEN은 검색증강생성(RAG), AI 워크플로우 설계, 대규모 언어모델(LLM) 통합 운영, 성능 모니터링과 배포까지 아우르는 올인원 AI 플랫폼이다. 이번 출시로 플래티어는 AI 도입을 추진하는 기업이 겪는 복잡한 기술적·운영적 장벽을 해소하고 빠른 성과 창출을 지원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XGEN은 ▲기업 맞춤형 AI 서비스 개발 ▲확장성과 유연성을 갖춘 LLMOps 제공 ▲다양한 데이터 소스 연계 및 RAG 구성 ▲안정적이고 효율적인 운영 체계 구현 등을 통해 AI 도입 장벽을 낮춘다. 또한 유연한 통합 환경을 바탕으로 개발사, 시스템 통합사(SI) 등 파트너사에게도 높은 활용 가치를 제공한다. 클라우드와 온프레미스 환경을 모두 지원하며, 데이터 암호화와 접근 권한 제어 등 엔터프라이즈급 보안·거버넌스를 갖춰 공공·금융 등 규제가 엄격한 산업에서도 도입이 가능하다. RAG 기술을 통해 기업 내부 데이터를 벡터 DB에 저장·학습시켜 실제 비즈니스 맥락에 최적화된 AI 서비스를 구현할 수 있다. 웹 기반 비주얼 캔버스 에디터도 제공돼 개발 편의성이 강화됐다. 사용자는
플래티어가 AWS 마켓플레이스에서 ‘CPPO(채널 파트너 프라이빗 오퍼)’ 자격을 획득하고 아틀라시안 전문 서비스 2건을 공식 등록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성과로 플래티어는 국내 기업 고객에게 AWS 예산을 활용한 합리적인 구매 방식과 한층 강화된 디지털 전환 지원 체계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 AWS 마켓플레이스는 전 세계 기업들이 소프트웨어, 데이터, 전문 서비스를 간편하게 탐색·구매·배포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글로벌 디지털 카탈로그다. 이번 CPPO 자격 획득으로 플래티어는 고객과 직접 계약을 체결하고 맞춤형 가격 모델을 제안할 수 있는 권한을 확보했다. 또한 아틀라시안 전문 서비스 2건이 새롭게 등록됐다. 첫 번째는 ‘아틀라시안 엔터프라이즈 ITSM & 기술 지원’ 서비스로, 플래티어는 지라 서비스 매니지먼트(Jira Service Management) 기반 ITSM 전환 컨설팅, 아틀라시안 인증 엔지니어의 엔터프라이즈 기술 지원, 매니지드 서비스, 맞춤형 교육까지 폭넓게 제공한다. 두 번째 서비스는 ‘아틀라시안 클라우드 마이그레이션’으로, 데이터센터 버전 등 온프레미스 환경을 클라우드로 이전하도록 6단계 프레임워크를 기반으로 체계적 이전을
플래티어는 자사의 AI 개인화 마케팅 솔루션 ‘그루비(groobee)’를 제주항공에 제공했다고 18일 밝혔다. 그루비를 통해 제주항공 앱에서 고객 여정을 정교하게 설계하고 개인화된 커뮤니케이션을 실시간으로 운영해 마케팅 효율은 물론 장기적인 고객 관계 강화에도 성과를 내고 있다고 회사는 전했다. 그루비는 개인화 마케팅에 필요한 다양한 기능을 통합 제공하는 SaaS형 솔루션이다. 실시간 빅데이터 처리와 머신러닝·딥러닝 기반의 AI 엔진을 활용해 고객 행동 데이터를 분석하고 타겟팅, 추천, 성과 분석까지 전 과정을 자동화한다. 특히 그루비는 고객 여정 기반 메시징 기능을 통해 항공 업종에 특화된 예약부터 탑승까지의 과정을 실시간으로 연결하고 여정 중단을 감지해 마케팅 기회로 전환하는 자동화 기능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단순 반복 메시지 대신, 고객의 현재 상황에 기반한 정밀한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하다. 기존에는 마케터가 수동으로 각 캠페인을 기획하고 실행하던 방식에서 벗어나, 데이터 기반의 자동화 시나리오가 실시간으로 작동하고 있으며 고객 반응에 따라 콘텐츠와 메시지 방식도 유연하게 조정되고 있다. 유민수 플래티어 AI CX SaaS 사업부장은 “제주항공처럼 고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