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스카우트가 통합 모니터링 솔루션 ‘엔지니어스원(nGeniusONE)’을 공개했다. 새롭게 강화된 엔지니어스원은 이더넷과 와이파이 7 환경에서 실시간 심층 패킷 분석(DPI)을 지원하고, SSL/TLS 인증서 모니터링 기능을 고도화해 원격 사이트 가시성 격차 해소와 보안 리스크 관리를 동시에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기업 환경에서 원격 근무와 분산 인프라가 확대되면서 네트워크와 애플리케이션 전반의 가시성 확보가 핵심 과제로 부상하고 있다. 넷스카우트는 이러한 변화에 대응해 수상 경력을 보유한 자사의 가시성 분석 솔루션을 기반으로 엔지니어스원을 확장했다. 강화된 엔지니어스원은 원격 위치에서도 실시간 DPI를 제공해 네트워크 상태와 애플리케이션 성능을 정밀하게 파악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사용자 경험 저하나 서비스 장애를 사전에 감지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엔지니어스원은 애플리케이션 성능과 네트워크 성능을 하나의 플랫폼에서 관리할 수 있는 통합 성능 관리 솔루션이다. 모든 네트워크 트래픽을 저장·분석해 보안 이슈와 서비스 성능에 대한 다양한 지표를 제공하고, 장애 발생 시 신속한 원인 분석과 대응을 가능하게 해 관리 비용을 최소화하도록 지원한다. 이를 통해 I
코보(Qorvo)는 2025년 1월 7일부터 10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 2025에서 ‘스마트 생활의 진화(Smart Living Evolved)’를 주제로 IoT, 스마트 홈, 자동차, 그리고 초광대역(UWB)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최신 혁신 기술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코보는 CES 2025에 참가해 ▲여러 스마트 홈 표준을 동시에 운영하는 ‘매터(Matter)’ ▲보안 디지털 액세스 및 정밀한 실시간 위치 추적을 제공하는 ‘자동차용 UWB’ ▲실시간 위치 추적 및 호흡 감지 기능을 갖춘 ‘UWB 레이더’ ▲기계식 버튼을 대체해 더 스마트하고 직관적인 표면을 구현한 ‘터치 감지 기술’ ▲설계 유연성과 고성능을 제공하는 선형 및 비선형 Wi-Fi 기술인 ‘와이파이7’ 등을 소개한다. 에릭 크레비스턴 코보 연결성 및 센서 그룹 사장은 “우리의 목표는 끊김 없는 연결성과 강화된 보안, 그리고 향상된 효율성을 바탕으로 일상을 더욱 편리하게 만드는 최첨단 기술을 선보이는 것”이라며 “특히 이번 CES 에서는 매터, UWB, 그리고 와이파이7 솔루션이 스마트 홈, 차량, 그리고 건강 모니터링을 어떻게 더 직관적이고 연결된 경험으로 변화시키고 있는지를
마우저 일렉트로닉스는 8일 '함께 만드는 혁신(Empowering Innovation Together, EIT)' 시리즈의 최신 에피소드를 공개하고, 무선 통신 분야에 혁신을 가져올 와이파이7(WiFi7)에 대한 심층 정보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와이파이7은 QAM(quadrature amplitude modulation), AFC(automated frequency coordination) 및 MU-MIMO(multi-user multiple inputs and multiple outputs) 등과 같은 첨단 사양을 포함하고 있어 현재 무선 네트워크의 속도와 용량 및 신뢰성을 크게 향상시킬 수 있다. 마우저는 와이파이7이 이전보다 훨씬 더 빠르고 안정적으로 데이터와 스트리밍 서비스 및 온라인 게임 등에 대한 액세스를 제공함으로써 사람들 간의 연결 방식을 새롭게 혁신하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마우저는 기사 및 비디오와 대표적인 팟캐스트인 'The Tech Between Us' 등 다양한 EIT 기술 콘텐츠 시리즈를 통해 이 혁신적인 무선 기술을 조명한다. 마우저 일렉트로닉스 EMEA의 기술 콘텐츠 디렉터이자 '사람을 연결하는 기술' 팟캐스트 게스트 진행자인 마
와이파이 7, 빠른 속도, 짧은 지연시간, 안정성 등 차세대 무선 경험 플랫폼으로 평가 인텔과 브로드컴은 초당 5기가비트 이상의 무선통신 속도를 제공하는 업계 최초의 업체간 와이파이 7 데모를 8일 공개했다. 이번 데모에는 브로드컴 와이파이 7 확장기(AP)에 연결된 와이파이 7 솔루션을 갖춘 인텔 코어 프로세서 기반 노트북이 사용됐다. 카를로스 코데이로(Carlos Cordeiro) 인텔 펠로우 겸 클라이언트 컴퓨팅 그룹 무선 부문 최고기술책임자(Wireless CTO)는 “우리는 이번 시연을 통해 차세대 와이파이 7 기반의 새로운 모바일 PC 경험을 선보였다. 와이파이 7이 제시하는 새로운 가능성을 실현하기 위해서는 업계 협력이 필수다. 업계 최초로 초고속 및 초저지연 와이파이 7 데모 시연 준비에 기술적 협조를 해준 브로드컴에 감사하다”고 말했다. 비제이 나가라잔(Vijay Nagarajan) 브로드컴 무선 연결성 부문 부사장은 “이번 데모를 통해 와이파이 7이 기가비트 광대역 확장을 위한 놀라운 용량과 속도를 제공하며 관련 생태계를 위한 준비가 돼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브로드컴의 비전은 인터넷을 통해 몰입도 높은 경험을 제공하도록 다음 단계로 진화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