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라우드웍스가 가트너의 ‘이노베이션 가이드 포 제너레이티브 AI’ 보고서에서 ‘생성형 AI 엔지니어링’ 부문 이머징 스페셜리스트로 이름을 올렸다. 이는 국내 기업 중 보기 드문 사례로, 크라우드웍스가 AI 엔지니어링 분야에서 글로벌 경쟁력을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가트너는 이번 보고서에서 생성형 AI 기술 시장을 네 가지 세부 영역으로 구분했다. 이는 생성형 AI 특화 클라우드 인프라, 모델 공급 기업, 생성형 AI 엔지니어링, AI 기반 지식관리 및 생산성 향상으로 나뉘며, 이 중 크라우드웍스는 글로벌 소프트웨어 컨설팅 기업 쏘트웍스(Thoughtworks), 나스닥 상장사 이노데이터(Innodata)와 함께 생성형 AI 엔지니어링 부문 유망 기업으로 선정됐다. 생성형 AI 엔지니어링은 단순한 모델 개발을 넘어 실제 비즈니스 환경에서 생성형 AI를 안정적이고 효과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기술 전반을 아우른다. 크라우드웍스는 다양한 파운데이션 모델에 대한 선택과 맞춤 적용, RAG(Retrieval-Augmented Generation), CoT(Chain of Thought) 등 고도화된 프롬프트 설계, 파인튜닝, LLMOps, AI 평
인지도 상승 및 에이전틱 AI 솔루션 사업 기회 발굴 노려 크라우드웍스가 3월 3일부터 6일까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개최되는 'MWC 2025'에서 에이전틱 AI 종합 솔루션 'Alpy(알피)'를 처음으로 해외에 공개한다. 크라우드웍스는 이번 전시를 통해 글로벌 AI 시장에서 인지도를 높이고, 에이전틱 AI 솔루션을 중심으로 해외 사업 기회를 적극 발굴할 계획이다. 특히 2025년 글로벌 AI 시장의 핵심 트렌드인 에이전틱 AI 기술이 주목받을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크라우드웍스 측은 이번 전시회 참여가 에이전틱 AI 시장을 선점하는 중요한 교두보가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이번 MWC 2025를 통해 해외 최초로 공개하는 Alpy는 데이터 전처리부터 Agentic RAG, 모델 성능평가까지 에이전틱 AI 도입의 전 과정을 지원하는 종합 솔루션이다. 누구나 손쉽게 에이전트 환경을 구축하는 Alpy Agent Studio(알피 에이전트 스튜디오)'와 서비스 사용량, 토큰 사용현황과 LLM 사용에 따른 비용을 모니터링하는 Alpy admin(알피 어드민) 등이 시장의 호평을 받을 것으로 전망된다. 크라우드웍스는 생성형 AI 시장에서 주목받는 기술 파트너로 자리
AI 자동화 솔루션 전문기업 이든티앤에스는 지난 13일 양재 엘타워에서 패션 IT협회를 대상으로 AI 자동화 관련 최신 IT 기술 동향과 HPE의 솔루션을 소개하는 ‘HPE-이든티앤에스 패션 IT협회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이든티앤에스 김동연 전무의 인사말로 시작됐으며, 총 6개의 세션으로 진행됐다. HPE의 이청영 매니저와 김일근 매니저는 각각 ‘기업 고객을 위해 최적화된 HPE 스토리지 포트폴리오'와 'HPE 빅데이터 플랫폼 Ezmeral 소개’를 주제로 발표를 진행했다. 특히 이든티앤에스 최용석 이사의 ‘LLM 기반의 AI Automation’ 세션은 참석자들의 큰 관심을 받았다. 최용석 이사는 자체 개발한 대형 언어 모델(LLM) 기반의 AI 자동화 기술을 소개하며, 이 기술이 NIA 주최의 ‘Open Ko-LLM 리더보드’ 파인튜닝(Fine tuning) 부문에서 1위를 차지한 성과를 강조했다. 또한 LLM 기반 AI 에이전트 ‘알피’의 다양한 업무 자동화 사례를 공유했다. 이든티앤에스 양상헌 상무는 ‘오픈소스 가상화 솔루션 Proxmox 소개’ 세션을 통해 ‘Proxmox’ 솔루션의 기능과 장점을 설명했다. 김연기 이든티앤에스 대표는
개인형 앱 통해 전기자전거 제어 및 데이터 기반 주행 관리 기능 제공 공유 모빌리티 알파카의 운영사 매스아시아가 개인형 E-모빌리티 전문브랜드 알피(ALPI)를 2일 론칭했다고 밝혔다. 매스아시아는 이날 이비스 앰배서더 서울 명동에서 알피 어라이브드(ALPI ARRIVED) 브랜드 쇼케이스 행사를 통해 개인형 E-모빌리티 알피의 전기자전거 라인업을 공개했다. 행사에는 중국 홍지그룹 쉬홍준 대표가 참석해 알피와 협력해 공급되는 전기자전거 혼바이크를 소개하고 매스아시아와의 파트너십을 강조했다. 정수영 매스아시아 대표는 개인형 E-모빌리티 전문브랜드 알피의 소개와 함께 공유모빌리티 알파카의 앱 서비스 경험으로 알피의 고도화된 앱 기능들을 발표했다. 정 대표는 "구입 이후 수리, 정비와 같은 기본적인 사후 지원만이 제공되는 기존 개인형 모빌리티와는 달리, 알피는 개인 소유의 제품이더라도 앱에서 네트워크와 데이터를 활용해 사용자의 여정을 지속 관리해 주는 차별적 경험을 제공한다"고 강조했다. 이번 행사에 공개된 알피의 첫번째 HF01 모델은 체인이 없는 샤프트 드라이브 방식으로 총 5만km이상 주행이 가능하게 설계 됐다. 코너링 시 주행 속도를 자동조절하는 스마트 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