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마토시스템이 ‘글로벌 ACX 초월대상’에서 초월제품 성장성 부문 대상을 수상하며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상을 받았다고 27일 밝혔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한국SW·ICT총연합회가 주관하는 ‘글로벌 ACX 초월대상’은 국내외 디지털·ICT 기업들의 기술 경쟁력과 글로벌 초월 성과를 조명하는 권위 있는 시상식이다. 이번 수상은 토마토시스템의 UI 개발툴 ‘엑스빌더6(eXBuilder6)’가 기술 고도화, 국산화 성과, 시장 확대 및 글로벌 진출 가능성 등 다양한 측면에서 높은 평가를 받은 결과다. 특히 자체 개발한 UI 기술과 AI 기반 기능이 국내외 시장에서 뛰어난 성장성과 기술 경쟁력을 인정받은 것으로 풀이된다. HTML5 기반 UI/UX 개발 플랫폼인 ‘엑스빌더6’는 이클립스와 완벽하게 통합된 개발환경을 제공하며 탁월한 호환성과 확장성을 모두 갖추고 있다. 대형 프로젝트에서 표준 UI 개발 툴로 선정되는 등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꾸준한 수요 증가를 이끌어내고 있다. 또한 기존 ActiveX·플러그인 중심의 개발환경을 웹 표준으로 전환하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해 국내 IT 산업의 생산성과 기술 자립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토마토시스템은 최근 ‘엑스
아이비스는 블랙베리의 자회사인 QNX가 운영하는 채널 파트너 프로그램에 밸류 애디드 인티그레이터로 합류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력을 통해 아이비스는 QNX의 운영체제를 기반으로 안전성과 신뢰성이 요구되는 미션 크리티컬 솔루션을 더욱 빠르게 시장에 공급하고 새로운 성장 동력을 확보할 계획이다. QNX의 실시간 운영체제와 안전 인증 기술을 활용해 자동차 분야에서 요구되는 미션 크리티컬 애플리케이션에 최적화된 고성능 소프트웨어를 개발해 국내외 고객에 제공할 수 있게 됐다. 또한 아이비스는 항공우주, 국방, 철도, 로보틱스, 의료기기 등 일반 임베디드 분야로 영역을 넓히며 국내외 고객을 지원할 수 있는 기술·서비스 역량도 지속적으로 강화할 예정이다. 아이비스는 현대자동차, 기아, 현대모비스, LG전자 등 글로벌 완성차 및 주요 Tier-1 협력사에 인포테인먼트 미들웨어 플랫폼을 공급해 온 풍부한 경험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번 협력을 통해 QNX 기반 개발 역량을 더욱 고도화하게 됐다. 아이비스는 소프트웨어정의차량과 차세대 모빌리티 서비스를 위한 핵심 소프트웨어 역량을 바탕으로 SOAFEE, AGL, COVESA 등 글로벌 소프트웨어 얼라이언스에서 활동하며 개방형·상호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