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14회째를 맞은 국내 최대 배터리 산업 전문 전시회 '인터배터리 2026'이 지난 3월 11일부터 13일까지 사흘간 서울 코엑스 전관에서 개최됐다. 'Beyond Battery'를 슬로건으로 내건 이번 전시회에는 전 세계 14개국 667개사가 2,382개 부스 규모로 참가했으며, 총 7만 7,250명의 참관객이 방문해 역대 최대 기록을 경신했다. 전시 현장에서는 배터리 산업의 중심축이 기존 전기차(EV)를 넘어 ESS, AI 데이터센터, 로보틱스, 드론, UAM 등 차세대 신산업 분야로 빠르게 확장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랍코리아, ESS 배터리 커넥터·Vision AI로 연결성과 안전성 동시 제시 랍코리아가 인터배터리 2026에서 ESS용 배터리 연결 솔루션과 산업현장용 비전 AI 솔루션을 선보였다. 랍코리아는 “Industrial Connectivity Solution”을 주제로 부스를 꾸미고 관람객들을 맞았다. 랍코리아는 ESS용 배터리 커넥터와 전력 케이블 기반의 하네싱 솔루션을 전시, 배터리 시스템이 단일 부품이 아니라 케이블, 커넥터, 글랜드, 하네싱이 결합된 연결 인프라 위에서 구현된다는 점을 강조했다. 랍코리아의 ESS용 추천 제
한국에머슨이 오는 3월 5일부터 7일까지 서울 강남구 코엑스(COEX)에서 개최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이차전지산업 전문 전시회 ‘인터배터리 2025(InterBattery 2025)’에 참가한다. 한국에머슨은 이번 전시에서 ‘무한 자동화(Boundless AutomationSM)’ 아키텍처를 기반으로 한 공정 운영 최적화로 생산성 및 안전성을 향상시킴으로써 배터리 밸류체인 전반을 혁신하는 자동화 솔루션을 소개한다. 배터리를 생산하는 공정의 설계, 실행 및 운영, 유지 보수까지 생산성과 안전성 및 효율성을 극대화할 수 있는 차별화된 기술 및 제품 포트폴리오를 선보일 예정이다. 에머슨의 새로운 자동화 아키텍처 ‘무한 자동화’는 정밀하고 지능적인 필드 디바이스와 공정 제어 및 모니터링을 확장함으로써 배터리 밸류체인 최적화를 지원하여 공정의 퍼포먼스와 유연성을 높인다. 또한 안전하고 최적화된 운영 환경을 구축하고 디지털화된 자산 관리 시스템으로 핵심 자산 성능을 극대화하는 등 배터리 제조 공정의 생산성과 운영 효율성을 향상하는 데 기여할 수 있다. 배터리 산업의 주요 과제를 해결하는 에머슨의 솔루션은 세 가지 핵심 세션으로 나누어 만나볼 수 있다. ‘인텔리전트 필드
원료 측정부터 폐배터리 공정까지 전방위 배터리 기술 총출동 “배터리 전체 사이클 관장하는 전주기 솔루션 들고나와” 한국엔드레스하우저가 배터리 전체 밸류체인(가치사슬)을 관장하는 각종 솔루션을 데모 형태로 전시하며 참관객의 관심을 집중시켰다. 배터리 산업 전시회 인터배터리는 ‘Power to Grow, Power to Connect’를 슬로건으로, 지난 2013년 첫 개최 이후 11년 동안 배터리 산업에 인사이트를 제시하고 있다. 올해 전시회는 ‘Charge your Business’를 주제로 선정해 모바일 등 소형시장부터 에너지, 전기차(EV), 에너지저장시스템(ESS) 등 중대형시장까지 배터리 산업 제품 및 기술을 선보였다. 한국엔드레스하우저는 산업 공정 엔지니어링 계측 서비스 및 솔루션을 제시하는 업체다. 모든 산업군에 대응 가능한 기술을 보유한 한국엔드레스하우저는 안전·생산성·유지보수를 필두로 플랜드 관련 각종 이슈에 대한 솔루션을 지원하고 있다. 이번 전시장에는 배터리 원료인 광물자원 계측부터 공정 개선, 공정 분석 등에 활용되는 배터리 전주기 측정·검사 솔루션을 시연하는 데모와 데모를 설명하는 화면을 통해 참관객의 이해를 도왔다. 한국엔드레스하우저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