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회사 에스에이치텍이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 2026(Smart Factory+Automation World 2026, 이하 AW 2026)'에 참가해 글로벌 파트너사들의 최첨단 산업용 로봇과 머신비전, 친환경 무인 회수기 등 다양한 산업 및 환경 솔루션을 선보였다.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 2026은 아시아 최대 규모 스마트공장 및 자동화산업 전문 전시회다. 이번 전시회는 3월 4일부터 6일까지 총 3일간 코엑스 전시장 전관에서 개최되며, '자율화, 지속가능성을 이끄는 힘(Autonomy, the Driver of Sustainability)'을 슬로건으로 내걸었다. 이번 전시에서 에스에이치텍의 로봇&모션컨트롤 사업부는 중국 JAKA Robotics의 다관절 협동로봇과 캐나다 SuperTrak의 고속 리니어 모션 시스템(최고 속도 4m/s)을 전면에 내세웠다. 특히 독일 Fruitcore Robotics의 6축 산업용 다관절 로봇은 스텝모터, 유성기어, 별치형 앱솔루트 엔코더를 결합한 특허받은 축 드라이브 하드웨어를 바탕으로 높은 내구성과 4.4m/s의 빠른 속도를 자랑하며 관람객의 이목을 끌었다. 또한 비전사업부는 20여 년간 축적된 노하우를 바
이노버스가 독일 메쎄 뮌헨에서 개최된 국제 환경전시회 ‘IFAT 2024’에 참가해 AI 페트병 무인회수기 등의 솔루션을 소개했다고 밝혔다. 이노버스가 선보인 AI 페트병 무인회수기 ‘쓰샘 RePET’은 인공지능을 기반으로 이미지를 분석해 기기에 투입한 자원의 상태 판별이 가능함은 물론 IoT 시스템으로 실시간으로 운영현황을 확인하고 원격으로 제품의 고장 확인 및 조치까지 가능한 차세대 스마트시티 자원수집 솔루션이다. 이번 전시에서 이노버스는 ‘쓰샘 RePET’과 자원보상 플랫폼 ‘리턴’ 앱을 함께 선보이며 해외 바이어 및 투자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국보다 자원보상제도가 오래전부터 정착되었음에도 대다수 해외 RVM(무인회수기) 기업들이 바코드 인식을 통한 자원 선별 기술과 종이 영수증으로 제공되는 보상 시스템으로 운영되고 있다. 이에 이노버스는 바코드 라벨이 없을 경우 인식이 불가한 점, 영수증을 잃어버릴 경우 보상지급이 불가한 점 등 자원보상시스템의 자동화, 디지털화가 필요한 틈새시장 공략에 더욱 포커스를 맞췄다. 이노버스 측에 따르면 세계 1위 자원선별기업 TOMRA, 사우디 환경 기업, 터키 국영 기업 등을 비롯한 환경 기업 관계자부터 해외 투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