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교육청 특수교육 홍보 대사로 낙점 부산 디지털 교육 페스타서 인공지능(AI) 기반 개별 맞춤형 교육 가능성 시연해 자동화·하이브리드 모드로 현장 대응력 입증...“사진 촬영 등 스마트 상호작용 강점” 블루바이저시스템즈의 다목적 인공지능(AI) 로봇 ‘버프(Buff)’가 부산 해운대구 소재 전시장 벡스코에서 열린 ‘부산 디지털 교육 페스타(Busan Digital Education Festa)’에서 특수교육 홍보 대사로 활약하며 주목받았다. 버프는 부산광역시교육청 초등교육과 특수교육팀 부스에서 AI 기반 개별 맞춤형 특수교육의 가능성을 알리며 참관객의 호응을 얻었다. 부산 디지털 교육 패스타는 지난 9월부터 사흘간 부산광역시교육청 주관으로 열렸다. AI와 에듀테크 기술을 공교육 현장에 본격 도입해 학생 개별 맞춤형 교육 시스템을 구축하고, 디지털 전환(DX) 시대에 부합하는 미래형 교육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 개막했다. 특히 특수교육 분야에서 AI 로봇을 활용해 신체적 제약 없는 평등한 학습 기회를 제공하고 교사의 업무 부담을 혁신적으로 줄인다는 의지를 담고 있다. 이번 행사에서 블루바이저시스템즈는 부스 안에 버프를 배치해 디지털 특수교육 비전을 전달했다.
[첨단 헬로티] 코딩교육. 초등교육에서 의무화가 된 만큼, 이 교육에 대한 중요성은 높아지고 있다. 그렇다면 유아를 위한 코딩교육은 어떻게 진행해야 할까? ▲ 팀보로봇은 손으로 만지면서 코딩하는 신개념 로봇블록이다. 토포보코리아는 ‘2019 로보월드’에 참가해 유아에게 올바른 코딩교육을 할 수 있는 방안을 제시했다. 토포보코리아는 로보월드에서 손으로 만지면서 코딩하는 신개념 로봇블록 ‘팀보로봇’을 선보였다. 이 로봇은 미국 MIT 공대 미디어 랩(Lab)에서 발명한 동작기억 장치(Kinetic Memory)가 내장되어 키보드, 마우스, 모니터 없이도 동작을 입력시킬 수 있는 로봇블록이다. 팀보로봇 블록은 도형의 기본요소인 점선면 중 면보다 더 확장성이 뛰어난 선의 요소로 만들게 되어 있다. 따라서 아이들이 더욱 자유롭고 창의적인 생각을 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이 로봇 블록은 사용자가 움직인 동작을 그대로 따라 하는 모션과 퀸으로 구성되어 있고, 더 재미있는 모습을 만들 수 있는 활동블록이 함께 있어 아이들이 재미있게 코딩 교육을 할 수 있게 해준다. 유아가 사용할 수 있도록 안전도 신경썼다. 국내에서 생산되고 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