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딘로보틱스가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 2026(Smart Factory+Automation World 2026, 이하 AW 2026)'에 참가해 물리적 힘을 정밀하게 인지하고 제어하는 Force Aware 로보틱스 기술을 선보였다. AW 2026은 아시아 최대 규모 제조AX 전시회다. 이번 전시회는 3월 4일부터 6일까지 총 3일간 코엑스 전시장 전관에서 개최되며, '자율화, 지속가능성을 이끄는 힘(Autonomy, the Driver of Sustainability)'을 슬로건으로 내걸었다. 전시의 중심 제품으로는 2세대 인간형 로봇핸드 AIDIN Hand Gen2가 배치됐다. 해당 제품은 1세대 대비 소형 및 경량화를 이뤄냄과 동시에 16자유도(DoF)를 구현해 한층 민첩한 손동작을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자체 개발한 촉각 센서 ATT(Tactile Sensor)를 탑재해 휴머노이드 로봇이 물체를 파지할 때 필요한 접촉 및 압력 정보를 정교하게 확보하도록 설계됐다. 제조 현장용 AIRO-One 표면가공 솔루션은 6축 힘 토크 센서 AFT200을 기반으로 ±0.1N 단위의 미세 제어를 통해 균일한 연마 품질을 보장하며, 물류 분야에서는 실시간 파
티에스텍이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 2026(Smart Factory+Automation World 2026, 이하 AW 2026)'에 참가해 초고속 촬영이 가능한 고속 카메라를 선보였다. AW 2026은 아시아 최대 규모 제조AX 전시회다. 이번 전시회는 3월 4일부터 6일까지 총 3일간 코엑스 전시장 전관에서 개최되며, '자율화, 지속가능성을 이끄는 힘(Autonomy, the Driver of Sustainability)'을 슬로건으로 내걸었다. 이번에 소개된 고속 카메라는 Direct to Drive 기능을 통해 최대 33분 동안 초고속 촬영을 연속으로 수행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산업 현장에서 발생하는 빠른 움직임이나 공정 과정을 장시간 안정적으로 기록할 수 있다. 또한 현장에서 연속으로 고속 촬영이 가능한 DVR 제품도 함께 소개됐다. 해당 장비는 다양한 산업 환경에서 고속 촬영 데이터를 안정적으로 저장하고 분석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티에스텍은 장비 도입을 고려하는 기업과 연구기관을 대상으로 무료 데모 테스트도 지원하고 있어 실제 환경에서 장비 성능을 확인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티에스텍은 캐나다에 본사를 둔 MEGA SPEED사
엠씨테크가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 2026(Smart Factory+Automation World 2026, 이하 AW 2026)’에 참가해 정밀 기어박스 제품군을 선보였다. AW 2026은 아시아 최대 규모 제조AX 전시회다. 이번 전시회는 3월 4일부터 6일까지 총 3일간 코엑스 전시장 전관에서 개최됐으며, '자율화, 지속가능성을 이끄는 힘(Autonomy, the Driver of Sustainability)'을 슬로건으로 진행됐다. 엠씨테크는 산업 자동화 장비와 로봇 시스템에 적용되는 구동 부품을 공급하는 기업이다. 모션 제어 환경에서 활용되는 감속기와 기어박스 등 정밀 구동 장비를 중심으로 자동화 설비에 필요한 기계 요소 부품을 제공한다. 자동화 설비와 로봇 구동 시스템에 적용되는 제품을 통해 산업 장비의 안정적인 동력 전달을 지원한다. 이번 전시에서는 다양한 크기의 정밀 기어박스 제품이 전시됐다. 전시된 장비는 자동화 설비와 로봇 구동 시스템에서 사용되는 감속기 형태의 기어박스 제품군이다. 현장에서는 Straight 및 Helical 방식의 정밀 감속기 라인업이 소개됐다. 전시 안내에 따르면 해당 제품은 고전달 효율과 구조적 강성을 고려한 설계
LMI 테크놀로지스(LMI Technologies)가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 2026(Smart Factory+Automation World 2026, 이하 AW 2026)’에 참가해 Gocator 3D 레이저 프로파일러 기반 검사 솔루션을 공개했다. AW 2026은 아시아 최대 규모 제조AX 전시회다. 이번 전시회는 3월 4일부터 6일까지 총 3일간 코엑스 전시장 전관에서 개최됐으며, '자율화, 지속가능성을 이끄는 힘(Autonomy, the Driver of Sustainability)'을 슬로건으로 진행됐다. LMI 테크놀로지스는 산업용 3D 검사 및 측정 기술을 개발하는 머신비전 기업이다. 비접촉 방식의 3D 스캐닝 기술을 기반으로 제조 공정에서 품질 검사와 형상 측정을 수행하는 센서를 공급하고 있다. 전자, 자동차, 반도체, 배터리 등 다양한 제조 산업에서 인라인 품질 검사를 위한 3D 센서 솔루션을 제공한다. 이번 전시에서는 Gocator 시리즈를 중심으로 한 3D 레이저 프로파일러와 스마트 3D 센서 제품군이 공개됐다. 해당 장비는 생산 라인에서 제품의 형상, 높이, 표면 상태 등을 비접촉 방식으로 측정할 수 있는 3D 검사 센서다. 부스에서는
백호프오토메이션이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 2026(Smart Factory+Automation World 2026, 이하 AW 2026)’에 참가해 XTS eXtended Transport System을 소개했다. AW 2026은 아시아 최대 규모 스마트공장 및 자동화 산업 전문 전시회다. 이번 전시회는 3월 4일부터 6일까지 총 3일간 코엑스 전시장 전관에서 개최됐으며, '자율화, 지속가능성을 이끄는 힘(Autonomy, the Driver of Sustainability)'을 슬로건으로 진행됐다. 백호프오토메이션(Beckhoff Automation)은 산업 자동화 제어 기술을 기반으로 한 PC 기반 제어 시스템과 산업용 컴퓨터, I/O 시스템, 드라이브 기술 등을 제공하는 자동화 솔루션 기업이다. 제어 소프트웨어 플랫폼 TwinCAT을 중심으로 산업 자동화 시스템을 구축하며 제조 공정, 장비 제어, 공장 자동화 환경에 적용 가능한 기술을 공급하고 있다. 이번 전시에서는 XTS(eXtended Transport System) 기반 이송 자동화 기술을 중심으로 데모 장비가 공개됐다. XTS는 모듈형 트랙 위에서 개별 무버가 독립적으로 이동하는 구조의 이송
피아이이(PIE)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스마트공장 및 자동화 산업 전문 전시회 ‘오토메이션월드 2026(AW 2026)’ 현장에서 글로벌 기업들의 제조 현장에 적용 중인 AI 비전검사, AI 기반 비파괴검사(NDT), 데이터 기반 스마트팩토리 솔루션 등 다양한 제조 지능화 핵심 기술을 선보였다. AW 2026은 아시아 최대 규모의 스마트공장 및 자동화 산업 전문 전시회다. 올해는 3월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서울 코엑스 전시장 전관에서 열리며 약 500개 기업이 2300여 개 부스를 운영한다. 국제공장자동화전(aimex), 스마트팩토리엑스포(Smart Factory Expo), 한국머신비전산업전(Korea Vision Show)으로 구성된 AW 2026에서는 제조 자동화 기술과 산업 디지털 전환 기술을 한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다. 피아이이는 이번 AW 2026의 슬로건인 ‘자율화, 지속가능성을 이끄는 힘(Autonomy, The Driver of Sustainability)’에 맞춰 피지컬 AI, 인텔리전스 AI, 엔터프라이즈 AI 3가지 존으로 전시 부스를 운영했다. 피지컬 AI 존에서는 실제 제조 현장에 도입 가능한 로봇 자동화 솔루션을 선보였다. C
한국엡손(주)이 ‘스마트공장 자동화산업전 2026(Smart Factory Automation World 2026, 이하 AW 2026)’에 참가해 산업용 로봇 라인업을 선보였다. 한국엡손은 이번 전시에서 공장 자동화 현장에 적용되는 SCARA 로봇과 6축 산업용 로봇을 중심으로, 제조 공정의 자동화 수준을 끌어올리는 로봇 솔루션을 제시했다. 엡손 로봇은 일본 전자 기업인 세이코 엡손(Seiko Epson Group)의 로봇 설계·제조 부문으로, 프린팅과 이미징 장비 분야에서 축적한 제조 기술 기반을 로봇 사업으로 확장해 왔다. 엡손은 1983년부터 공장 자동화를 위한 SCARA 및 6축 산업용 로봇을 제조해 왔으며, 전 세계 제조 산업 현장에 3만 대 이상의 엡손 로봇이 설치되어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자동화 도입의 성패가 생산성뿐 아니라 반복 정밀 작업의 안정성과 직결되는 만큼, 로봇의 적용 범위를 넓히고 현장 요구에 맞춘 자동화 구성 방식을 제안하는 데 초점을 맞춘 모습이다. 기업 차원의 메시지도 함께 제시됐다. 엡손은 고효율, 초소형, 초정밀 기술을 통해 사람과 지구를 풍요롭게 하는 가치를 지향하는 글로벌 테크놀로지 기업을 표방하고 있다. 가정·사무용
헵코모션(HepcoMotion)이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 2026(Smart Factory+Automation World 2026, 이하 AW 2026)’에 참가해 DTS 리니어 트랙 시스템을 소개했다. AW 2026은 아시아 최대 규모 제조AX 전시회다. 이번 전시회는 3월 4일부터 6일까지 총 3일간 코엑스 전시장 전관에서 개최됐으며, '자율화, 지속가능성을 이끄는 힘(Autonomy, the Driver of Sustainability)'을 슬로건으로 진행됐다. 헵코모션은 산업 자동화 장비에 적용되는 리니어 모션 시스템과 트랙 기반 이송 솔루션을 제공하는 기업이다. 정밀 가이드, 리니어 레일, 순환 트랙 시스템 등 다양한 모션 솔루션을 통해 자동화 설비와 생산 공정에서의 이송 및 위치 제어 기술을 지원하고 있다. 제조, 포장, 전자, 제약 등 다양한 산업 분야의 자동화 장비에 적용 가능한 모션 시스템을 공급하고 있다. 이번 전시에서는 DTS 리니어 트랙 시스템을 중심으로 자동화 이송 솔루션을 소개했다. DTS 시스템은 폐루프 형태의 트랙 구조를 기반으로 다수의 캐리어가 순환 이동하는 방식으로 구성된 이송 장비다. 자동화 설비 공정에서 제품을 일정한 경
팬코트레이닝이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 2026(Smart Factory+Automation World 2026, 이하 AW 2026)’에 참가해 케이블타이 자동 체결 시스템을 선보였다. AW 2026은 아시아 최대 규모 제조AX 전시회다. 이번 전시회는 3월 4일부터 6일까지 총 3일간 코엑스 전시장 전관에서 개최됐으며, '자율화, 지속가능성을 이끄는 힘(Autonomy, the Driver of Sustainability)'을 슬로건으로 진행됐다. 팬코트레이닝은 산업용 케이블 관리 솔루션과 배선 정리 제품을 공급하는 기업이다. 케이블타이, 배선 체결 장비, 하네스 조립 관련 장비 등 산업 설비와 전기 배선 환경에서 활용되는 다양한 제품을 제공하고 있다. 산업 자동화 설비와 전기·전자 장비 배선 관리 환경에서 활용 가능한 케이블 관리 솔루션을 공급하고 있다. 이번 전시에서는 케이블타이 자동 체결 시스템이 소개됐다. 해당 장비는 케이블타이를 자동으로 공급하고 체결할 수 있도록 설계된 장비로 산업 배선 작업의 효율성을 높일 수 있도록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장비에는 케이블타이를 롤 형태로 공급하는 구조가 적용됐으며 자동 체결 장비와 연동해 배선 작업을 수행할
엘모 모션(ELMO MOTION)이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 2026(Smart Factory+Automation World 2026, 이하 AW 2026)’에 참가해 서보 드라이브 기반 모션 제어 솔루션을 소개했다. AW 2026은 아시아 최대 규모 스마트공장 및 자동화 산업 전문 전시회다. 이번 전시회는 3월 4일부터 6일까지 총 3일간 코엑스 전시장 전관에서 개최됐으며, '자율화, 지속가능성을 이끄는 힘(Autonomy, the Driver of Sustainability)'을 슬로건으로 진행됐다. 엘모 모션은 산업용 서보 드라이브와 모션 제어 솔루션을 개발하는 기업이다. 다양한 산업 장비에 적용 가능한 서보 드라이브, 모션 컨트롤러, 제어 소프트웨어 등을 제공하며 정밀한 모션 제어가 필요한 산업 자동화 장비에 적용 가능한 기술을 공급하고 있다. 산업 로봇, 반도체 장비, 자동화 설비 등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활용 가능한 모션 제어 기술을 제공하고 있다. 이번 전시에서는 서보 드라이브 기반 모션 제어 데모 장비가 전시됐다. 해당 장비는 산업 장비의 휠 구동 및 조향 제어를 구현하는 모션 제어 기술을 시연하는 데모 시스템으로 구성됐다. 현장에는 다양한 서
마우저 일렉트로닉스가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 2026(Smart Factory+Automation World 2026, 이하 AW 2026)’에 참가해 산업 자동화 설비에 적용 가능한 센서와 릴레이 제품군을 소개했다. AW 2026은 아시아 최대 규모 제조AX 전시회다. 이번 전시회는 3월 4일부터 6일까지 총 3일간 코엑스 전시장 전관에서 개최됐으며, '자율화, 지속가능성을 이끄는 힘(Autonomy, the Driver of Sustainability)'을 슬로건으로 진행됐다. 마우저 일렉트로닉스는 반도체와 전자 부품을 공급하는 글로벌 전자부품 유통 기업이다. 센서, 릴레이, 반도체, 임베디드 솔루션 등 다양한 전자 부품을 산업 자동화, 전자기기, 통신 장비 등 다양한 산업 분야에 공급하고 있다. 산업 설비와 전자 시스템 설계에 필요한 부품과 솔루션을 제공하며 전자·전기 산업 전반에서 활용되는 제품군을 제공하고 있다. 이번 전시에서는 산업 자동화 설비에서 활용 가능한 컬러 센서 제품이 소개됐다. 해당 센서는 물체의 색상 정보를 감지해 분류나 검사 공정에 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된 센서로 산업 공정에서 활용 가능한 센서 기술이다. 또한 산업 설비 제어에 활
동양전기공업이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 2026(Smart Factory+Automation World 2026, 이하 AW 2026)’에 참가해 P-LUP 디자인 단자대를 소개했다. AW 2026은 아시아 최대 규모 제조AX 전시회다. 이번 전시회는 3월 4일부터 6일까지 총 3일간 코엑스 전시장 전관에서 개최됐으며, '자율화, 지속가능성을 이끄는 힘(Autonomy, the Driver of Sustainability)'을 슬로건으로 진행됐다. 동양전기공업은 산업 자동화 설비와 제어 시스템에 사용되는 전기 연결 부품을 개발·공급하는 기업이다. 단자대, 커넥터, 산업용 전기 연결 장치 등을 중심으로 다양한 산업 현장에서 사용되는 전기 접속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산업 제어 장비와 자동화 설비의 안정적인 전기 연결을 지원하는 제품군을 공급하며 산업 자동화 환경에서 활용되는 전기 연결 기술을 제시하고 있다. 이번 전시에서는 P-LUP 디자인 단자대가 전시됐다. 해당 제품은 제어반 및 산업 설비 배선 환경에서 활용되는 단자대로 배선 연결 작업을 보다 효율적으로 수행할 수 있도록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제품은 레버 타입 구조를 적용해 별도의 공구 없이도 전선을
코니웰이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스마트공장 및 자동화 산업 전문 전시회 ‘오토메이션월드 2026(AW 2026)’ 현장에서 변류기, 무접점릴레이 제품 등을 선보였다. AW 2026은 아시아 최대 규모의 스마트공장 및 자동화 산업 전문 전시회다. 올해는 3월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서울 코엑스 전시장 전관에서 열리며 약 500개 기업이 2300여 개 부스를 운영한다. 국제공장자동화전(aimex), 스마트팩토리엑스포(Smart Factory Expo), 한국머신비전산업전(Korea Vision Show)으로 구성된 AW 2026에서는 제조 자동화 기술과 산업 디지털 전환 기술을 한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다. 코니웰은 20여년 동안 모션 관련 디바이스, 스테이지, 차단기, 센서, HMI, PLC 등 전장/계장 관련 솔루션을 공급하고 있으며 국내 유수 반도체, 물류 장비업체와 협력하고 있다. 올해 전시된 Carlo Gavazzi의 CTA 시리즈는 정확성, 컴팩트한 디자인, 내구성, 호환성 등 다양한 장점을 갖춘 전류 변환기다. 에너지 관리, 산업 자동화, 상업용 전력 모니터링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신뢰할 수 있는 솔루션을 제공한다. 전력량계(Energy Meters)
트랜센드코리아가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 2026(Smart Factory+Automation World 2026, 이하 AW 2026)’에 참가해 산업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바디캠 솔루션을 선보였다.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 2026은 아시아 최대 규모 제조AX 전시회다. 이번 전시회는 3월 4일부터 6일까지 총 3일간 코엑스 전시장 전관에서 개최됐으며, '자율화, 지속가능성을 이끄는 힘(Autonomy, the Driver of Sustainability)'을 슬로건으로 진행됐다. 트랜센드코리아는 산업용 저장장치와 임베디드 솔루션을 제공하는 기업이다. 메모리 카드, 산업용 SSD, DRAM 모듈 등 다양한 데이터 저장 장치를 공급하며 산업용 장비와 시스템 환경에서 활용 가능한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산업 현장에서 활용되는 영상 장비와 데이터 기록 장치 등 다양한 임베디드 제품군을 통해 산업 및 공공 분야에 적용 가능한 기술을 공급하고 있다. 이번 전시에서는 산업 현장과 공공 안전 환경에서 활용 가능한 바디캠 제품 ‘DrivePro Body 40’이 소개됐다. 해당 장비는 작업 현장이나 안전 관리 환경에서 영상 기록을 수행할 수 있도록 설계된 바디캠
잘만정공이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 2026(Smart Factory+Automation World 2026, 이하 AW 2026)’에 참가해 산업용 로드엔드 베어링 제품을 소개했다.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 2026은 아시아 최대 규모 제조AX 전시회다. 이번 전시회는 3월 4일부터 6일까지 총 3일간 코엑스 전시장 전관에서 개최됐으며, '자율화, 지속가능성을 이끄는 힘(Autonomy, the Driver of Sustainability)'을 슬로건으로 진행됐다. 잘만정공은 산업 기계 및 자동화 설비에 사용되는 베어링과 기계 구동 부품을 제조하는 기업이다. 다양한 산업 환경에서 사용되는 로드엔드 베어링과 링크 조절용 베어링 등 기계 구동 부품을 생산하며 산업 설비의 안정적인 작동을 지원하는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 산업 기계, 자동화 장비, 건설 장비 등 다양한 기계 장치에 적용 가능한 기계 요소 부품을 제공하고 있다. 이번 전시에서는 로드 링크 운동을 지원하는 베어링 제품이 전시됐다. 해당 제품은 다양한 산업용 기계 장치에서 로드 링크의 회전 및 운동을 원활하게 수행할 수 있도록 설계된 기계 요소 부품이다. 스터드 볼트와 고정밀 구조를 결합한 형태로 구성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