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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 내린 SCM FAIR 2022, 한 발 앞선 '물류 트렌드'로 무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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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 플레이어들의 전시 참여로 물류 트렌드 및 인사이트 제시

 

물류 공급망 관리 분야 전문 전시회 'SCM FAIR 2022'가 지난 10월 14일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지난 12일부터 총 3일간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 2홀에서 열린 이번 전시회는 총 52개사 200여부스 규모로 열렸다. SCM FAIR 2022는 올해 2회째로, 약 4000여명의 참관객을 유치하며 유의미한 성과를 거뒀다. 

 

SCM FAIR는 개막 전부터 물류·유통 전 과정에 활용되는 첨단 IT 기술, 자동화 시스템 등 스마트 물류 기술과 SCM 솔루션을 포괄하는 산업 물류 종합 전시회로서 기대를 모았다. 올해는 'Process Optimization·Creating value'를 슬로건으로 성공적인 물류 디지털 전환의 활로를 제시했다. 

 

이에 SCM FAIR에는 SCM 구축을 위한 물류, 유통, 생활 물류 분야의 솔루션, 시스템 및 서비스 기업이 참가했으며, 제조, 유통, 온라인커머스 분야의 바이어들과 교류하는 비즈니스 네트워크의 장이 마련됐다. 이뿐 아니라 주최 측은 지난 해보다 다양한 산업군의 참가 기업 및 방문객 유치를 위해 힘쓴 것으로 알려졌다. 

 

무엇보다 삼성SDS, 머스크, 코그넥스, 블루욘더, 오토스토어 등 물류 분야에서 주목받는 키 플레이어들이 선보인 솔루션들이 크게 주목 받았다. 참가 기업들은 효율적인 SCM 전략 수립을 위해 수요 예측 및 생산 비용 절감과 효율적인 재고 관리, 서비스 품질 향상, 공급 및 유통시간 단축, 나아가 친환경 공급망 구축을 지원하는 솔루션을 소개했다. 

 

 

한편, 전시 기간 중 개최된 'SCM Summit 2022'도 인산인해를 이루며 흥행에 성공했다. 3일차로 진행된 SCM SUMMIT 2022에는 마이크로소프트, 퀄컴, 삼성SDS, LG CNS 등 국내외 대표 기업 관계자가 연사로 참여해 업계의 주목을 받았다.

 

1일차에는 'SCM을 위한 다양한 분야의 디지털 솔루션 트렌드는?', 2일차에는 'Smart Logistics를 위한 핵심 기술은?', 3일차에는 '지금은 배송 전쟁시대!'를 주제로 물류 전문가들의 발표가 진행됐다. 이를 통해 참가자들은 최첨단 스마트 솔루션, ICT 솔루션 등 디지털 전환 시대에 발맞춘 산업 트렌드를 확인할 수 있었다고 전했다. 

 

주최 측인 첨단은 "이번 SCM FAIR는 다양한 마케팅툴을 이용해 전시회 홍보 및 참가 기업 홍보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했다"며, “SCM FAIR는 국내 물류 산업을 주도하는 기업들의 솔루션과 서비스를 소개함으로써 참관객들에게 물류 공급망의 새로운 활로를 개척할 수 있는 인사이트를 전달했다"고 전했다. 

 

SCM FAIR 2022는 한국SCM협회와 첨단, JNC MESSE가 주최 및 주관하고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체인스토어협회,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 물류와 같이, 물류신문, 물류매거진, 물류와경영이 후원했다.

 

헬로티 서재창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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