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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CE 2025서 만나는 한국 PR 진출 패키지, 하얀뿔미디어 출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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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뿔미디어, 2개 부스 운영하며 실질적 협업기회 창출

한국 진출 패키지·위기관리 솔루션으로 시장 안착 지원

 

하얀뿔미디어(대표 김승현)가 오는 9월 19일부터 21일까지 중국 칭다오 국제전시센터 홍도관에서 열리는 ‘2025 중국국제소비전자박람회(CICE 2025)’에 참가한다.

 

아시아 최대 규모의 소비전자 전문 전시회 중 하나인 CICE는 전 세계 IT·가전·스마트기기 기업들이 집결하는 글로벌 무대다. 올해는 약 30개국 1,000여 개 기업이 참가하고, 10만 명 이상의 바이어와 관람객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된다.

 

하얀뿔미디어는 이번 전시에 2개 부스를 마련해 △한국 PR 진출 패키지 △한국 미디어 네트워크 플랫폼 △위기관리 PR 솔루션 등 주요 서비스를 선보인다. 특히 ‘한국 PR 진출 패키지’는 외국 기업이 한국 시장에 안착할 수 있도록 언론 홍보, 브랜드 이미지 구축, 디지털 마케팅 전략을 원스톱으로 지원하는 통합 서비스다. 이는 초기 진입 장벽을 낮추고, 시장 적응을 가속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또한 ‘위기관리 PR 솔루션’은 실시간 이슈 대응 시스템과 커뮤니케이션 매뉴얼을 결합해 브랜드 리스크를 선제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이를 통해 글로벌 기업들이 한국 내에서 보다 안정적인 평판 관리 전략을 구축할 수 있다.

 

김승현 하얀뿔미디어 대표는 “CICE 2025 참가를 통해 한국 시장을 준비하는 해외 기업들에게 실행력 있는 PR 솔루션을 제공할 것”이라며 “2개 부스 운영을 통해 폭넓은 상담과 시연을 진행하고, 글로벌 파트너십을 적극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한국 미디어 네트워크의 강점을 기반으로 변화하는 시장 환경에 최적화된 PR 모델을 지속적으로 제안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전시 기간 동안 하얀뿔미디어는 일대일 상담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세미나와 네트워킹에도 적극 참여한다. 이를 통해 중국을 비롯한 아시아 지역 기업들과의 협력 기회를 모색하며, 현지 기업들과 공동 사업 추진 가능성도 타진할 예정이다.

 

헬로티 임근난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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