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펙스에이아이(Apex.AI)와 QNX가 자율주행과 로보틱스 시스템을 위한 결정론적 AI 실행 환경 가속을 위해 협력에 나섰다. 에이펙스에이아이는 안전성을 강화하도록 설계된 자사의 AI 네이티브 운영체제 Apex.OS가 QNX 소프트웨어 개발 플랫폼 8.0과 호환된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자동차 OEM과 로보틱스 개발팀, 의료기기 제조사, 모빌리티 서비스 제공 기업은 고성능 AI 처리와 함께 결정론적이며 안전 인증이 가능한 실시간 동작 성능을 갖춘 자율·로봇 시스템 개발을 보다 빠르게 추진할 수 있게 됐다. Apex.OS는 ROS 2 기반의 안전 인증 소프트웨어 개발 프레임워크로, QNX 운영체제 상위 계층에서 동작한다. 실시간 미들웨어와 실행 환경, 통신 서비스를 제공하며, AI 기반 자율 시스템에 요구되는 안정성과 예측 가능성을 동시에 충족하도록 설계됐다. Apex.OS의 AI 우선 실행 환경과 QNX의 차세대 실시간 운영체제가 결합되면서, 개발자는 프로토타입 단계에서 안전성을 고려한 양산 및 배포 단계로 전환하는 데 걸리는 시간을 크게 단축할 수 있게 됐다. 양사는 이러한 호환성이 실제 자율주행과 로보틱스 워크로드를 어떻게 지원하는지를 보여주는 공동
자율 이동 로봇 위한 오픈 소스 차량 관리 도구 기능 제공 엔비디아가 2022년 로스콘에서 최신 아이 로봇운영체제(ROS) 소프트웨어 릴리스인 개발자 프리뷰(DP) 2를 발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릴리스에는 ROS 2 개발자를 위한 추가 기능을 비롯해 자율 이동 로봇(AMR) 플릿을 위한 새로운 클라우드와 엣지 투 로봇 작업 관리, 모니터링 소프트웨어가 포함됐다. 엔비디아 아이작 ROS는 하드웨어 가속 성능을 위한 개별 패키지(GEM)와 전체 파이프라인(NITROS)으로 구성된다. 새로운 릴리스는 성능 향상 외에도 ▲ 미션 디스패치와 클라이언트 ▲ 프리스페이스 세그멘테이션 분할 ▲ H.264 비디오 인코딩과 디코딩 등의 기능이 추가됐다. 미션 디스패치와 클라이언트는 차량 관리 시스템과 ROS 2 로봇 간에 작업을 할당하고 추적할 수 있는 표준형 오픈 소스 방법을 제공한다. 또 로봇 플릿을 위해 특별히 설계된 개방형 통신 표준인 VDA5050을 사용해 통신한다. 메시지는 사물인터넷(IoT)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경량 메시징 프로토콜인 MQTT를 통해 무선으로 전송된다. 미션 디스패치는 NGC에서 다운로드하거나 아이작 깃허브에서 소스 코드로 사용할 수 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