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버크셔해서웨이 산하 IMC 그룹 잉거솔과 우주항공·방산 기술 동맹 체결 미국 고정밀 제조 역량과 베트남 대규모 양산 인프라 결합 시너지 창출 서진시스템이 우주항공 및 국방 분야에서 글로벌 공급망 주도권을 잡기 위해 글로벌 공구 그룹과 전략적 파트너십을 구축했다. 사측은 자회사인 텍슨USA·알비알머신 두 개사가 절삭 공구 브랜드 잉거솔과 전략적 기술 제휴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잉거솔은 워렌 버핏(Warren Buffett)이 회장 겸 최고경영책임자(CEO)로 있는 미국 지주회사 버크셔해서웨이의 공구 브랜드 자회사 IMC(International Metalworking Companies) 그룹 산하 업체다. 서진시스템은 이번 동맹을 통해 미국 본토의 고보안 제조 역량과 베트남의 대규모 양산 인프라를 버크셔해서웨이 그룹사의 첨단 공구 솔루션과 결합할 계획이다. 특히 알비알머신은 미 국무부의 국제무기거래규정(ITAR) 인증을 확보해 보안 제조 기반을 갖췄다. 이를 바탕으로 품질 기준이 까다로운 우주항공 시장에서 차별화된 실행력을 확실히 검증받겠다는 구상이다. 이미 베트남 기지에 4000대 이상의 머시닝센터(MCT)를 보유한 서진시스템은 글로벌 우주항공 대형 고객
[첨단 헬로티] 경기FA는 자체 MCT 가공을 통해 기계부품, 광학장비, 그리고 각종 지그를 제작한다. 특히, 경기FA는 장비부품 정밀가공, 자동화장비, 시제품 전문제작, 신뢰성 시험장비, 검사기 등 산업에서 필요로 하는 산업부품 및 장비를 생산하고 있다 . 한편, 올해로 14회째인 로보월드는 10월 9일부터 12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나흘간 열린다. 이번 전시회는 한국로봇산업협회와 한국로봇산업진흥원, 제어로봇시스템학회가 공동으로 주관하고, 10개국 160개사 550부스의 역대 최대 규모로 개최되는 국제로봇산업대전을 비롯해 국제로봇콘테스트, 국제로봇기술포럼이 공동행사로 진행된다.
[첨단 헬로티] 한국델켐은 지난 10월 18일부터 3일간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된 한국자동차산업전시회(KOAA SHOW, 이하 코아쇼)에 참가했다고 밝혔다. 코아쇼는 한국을 대표하는 자동차 산업 국제전시회이다. 국내 자동차 관련 전시회 중 참가업체가 가장 많고, 해외 참가업체 비중이 높아 가장 많은 해외 구매자가 방문한다. 한국델켐은 제품∙시제품 디자인부터 제작, 가공 및 측정에 이르기까지 자동차 부품 생산의 모든 과정에 관련된 솔루션을 공급하고 있다. 매년 꾸준히 코아쇼에 참가하여 자동차 산업에 관련된 다양한 솔루션을 선보여 왔다. 이번 코아쇼에는 한국델켐의 파워인스팩트(POWERINSPECT)를 주력으로 출품했다. 파워인스팩트는 복잡한 형상의 자유곡면 형상을 모든 상황에서 쉽게 측정할 수 있는 CAD 기반의 3차원 측정 솔루션이다. 완벽한 CAD 데이터 호환성을 자랑하는 파워인스팩트는 모든 주요 CAD 포맷으로부터 쉽고 빠르게 어셈블리 값을 포함한 노미널데이터를 불러올 수 있다. 공급업체와 고객의 다양한 CAD 데이터를 다뤄야 하는 기업의 경우 유연하고 효율적으로 대처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또한 매뉴얼 측정기, CNC CMM, 이동식 측정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