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기관 정보시스템 운영 절차의 표준화와 제도 대응 요구가 강화되는 가운데, 엔키아의 IT서비스관리(ITSM) 솔루션이 국가 공인 품질 인증을 획득했다. 엔키아는 자사 ITSM 솔루션 ‘Polestar ITSM 표준운영관리’가 GS(Good Software) 인증을 획득하며 공공기관 표준운영절차 의무화 정책에 대응 가능한 패키지형 솔루션으로서의 품질과 안정성을 공식 검증받았다고 밝혔다. 정부는 2023년 말 정부24 장애 이후 전자정부법을 개정하고 주요 정보시스템을 대상으로 장애 예방과 대응 체계를 제도화했다. 이에 따라 1·2등급 정보시스템에는 표준운영절차 적용과 운영관리 시스템 도입이 단계적으로 의무화되고 있으며 중앙행정기관과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전반에서 IT 운영 절차의 표준화와 예방 중심 관리 체계 구축이 핵심 과제로 부상하고 있다. 업체의 Polestar ITSM 표준운영관리는 이러한 정책 환경을 반영해 범정부 표준 ITSM 8대 운영절차와 정보시스템 예방점검체계를 패키지 형태로 구현한 솔루션이다. ITIL 기반 표준 프로세스를 바탕으로 서비스 요청 관리, 장애·변경·문제 관리, 구성 관리, 서비스수준 관리 등을 체계적으로 지원하며 공공기관이 요
플래티어가 ITSM(IT 서비스 관리) 및 ESM(엔터프라이즈 서비스 관리) 시장에서의 향후 미래 전략과 비전을 수립했다고 14일 밝혔다. 기존 축적된 높은 ITSM 전문 기술력과 노하우로 ESM 시장을 선도하겠다는 계획이다. 국내 ITSM 및 ESM 시장은 급성장 중이다. 업계에 따르면 국내 ITSM 시장 규모는 지난 2018년부터 최근 5년간 연평균 9.5%씩 성장해 올해 약 2565억 원에 달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ITSM 환경은 최근 강화된 내부회계관리제도 감사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으며 유연하고 신속한 개발 환경을 지원한다. 이에 기업들은 외부 ITSM 솔루션을 도입하거나 내부에서 자체적으로 개발·운영하고 있다. 최근 ITSM은 글로벌 트렌드에 발맞춰 ESM으로 발전하는 추세인데, ESM은 IT 분야 외에 인사·법무·마케팅 등 더 넓은 범위로 확장해 체계적인 서비스 관리를 지원하는 개념이다. 플래티어는 글로벌 협업 플랫폼 1위 기업 아틀라시안(Atlassian)의 국내 최대 파트너사이자 다년간의 ITSM 시스템 구축 및 컨설팅 수행 노하우를 보유하고 있다. 풍부한 경험의 ITSM 전문인력과 기술로 신세계I&C, GS리테일 등에 성공적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