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은 생활과 멀리 있는 것 같지만 사실은 한 줄의 공고, 하나의 제도 변화가 우리의 일상과 복지에 직접적인 영향을 줍니다. [알쓸정책]은 시민들이 꼭 알아야 할 주요 정책과 생활 밀착형 제도 변화를 알기 쉽게 풀어주는 주간 시리즈입니다. 의료·복지 서비스부터 교육·주거 지원, 교통·환경 정책까지. 생활인의 정책 내비게이션, 지금부터 시작합니다. 내연기관차 바꾸면 최대 130만 원...서울시, 전기차 보급 확대 서울시는 올해 전기차 보급 확대를 위해 총 2만2526대를 지원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보급한 1만9081대보다 약 18% 늘어난 규모다. 서울시는 민간 부문 2만2409대, 공공 부문 117대를 보급할 계획이다. 민간 보급 물량은 차종별로 승용차 1만5019대, 화물차 1754대, 택시 1200대, 승합차 172대, 어린이 통학차 30대로 구성됐다. 올해부터는 내연기관차를 전기차로 교체할 경우 전환지원금이 신설됐다. 개인이 1월 1일 이후 기존 내연기관차를 처분하고 전기 승용차나 전기 화물을 구매하면 국비 100만 원과 시비 30만 원을 더해 최대 130만 원을 추가로 지원받을 수 있다. 전기 승용차는 최대 754만 원의 보조금이 지원된다
IT 융합 솔루션(H/W, S/W)을 개발하고 RIA 프로젝트, 3D&가상(증강)현실, Web/SI 제작을 전문으로 하는 익스트리플은 RIA를 기반으로 전통적인 웹 응용 프로그램과 데스크톱 응용 프로그램의 한계를 넘어 혁신적이고 편리한 온·오프라인 서비스를 선보이며 디지털 라이프를 선도하고 있다. 익스트리플의 증강현실 솔루션 중 산업안전 예방 및 대응을 위한 IoT 기반 지능형 웨어러블 시스템(MetaVu-isafety)은, 정밀 위치인식을 지원하는 작업자 모니터링 기능을 구현하고, 작업 유해환경 및 위험 위치에 대한 정보 분석을 통해 작업 환경의 안전과 위험 관리 등의 종합적 관리를 지원하는 서비스이다. 이 시스템은 인간의 인지능력 한계와 정보의 한계를 IoT 기술, LBS 기술 및 AR 기술, 센서, 클라우드, 웨어러블 기기 등 최첨단 ICT 기술을 융합함으로써 산업 현장에서 안전 불감증에 의해 발생되는 재해를 예방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