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단 헬로티] ▲ 국제광유합엑스포 2019를 축하하기 위해 참석한 내외 귀빈들에게 서울반도체의 썬라이크(SunLike)를 소개하고 있다. 서울반도체가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개최 중인 국제광유합엑스포 2019에서 ‘Back to Nature (자연의 빛으로)’를 주제로 인간 중심 조명의 핵심기술인 자연광 스펙트럼 LED ‘썬라이크(SunLike)’를 전시했다. 이 기술이 장착된 주거 및 상업용 조명, 데스크 램프 등으로 구성된 응용제품 체험존을 마련해 관람객이 기존 광원 대비 차별화된 가치를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전시회가 열리는 3일간 서울반도체는 오전 11시부터 20분간 전시부스에서 썬라이크를 소개하는 기술세미나를 개최하기도 했다. 또한 서울반도체가 독자 개발한 세계 최초 기술도 한자리에 모인다. IT‧자동차‧실내외 조명 등에 광범위하게 적용되는 ▲고전압 LED ‘아크리치(Acrich)’, ▲패키지 없는 LED ‘와이캅(WICOP)’, ▲ 동일 칩 면적에서 기존 LED 패키지로 일반 LED 대비 10배의 밝기를 내는 ‘엔폴라(
[첨단 헬로티] 일산 킨텍스 제1 전시회에서 이달 25일부터 27일까지 개최 중인 국제광융합엑스포 2019의 부대행사로 “제12회 신기술 개발 우수업체 정부시상”이 개최됐다. 산업통상자원부, 부천시, 한국에너지공단, KOTRA가 후원한 이번 행사는 국내의 우수한 기술을 지닌 업체들을 대상으로 신기술 개발에 노력한 업체를 선발하고 정부시상을 실시함으로써 업체의 신기술 개발 의욕을 고취 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 국무총리상은 루멘스와 씨티젠이 수상했다. ▲ 산업통상자원부 제조산업정책관 최남호 국장(왼쪽)이 씨티젠 손순종 대표에게 국무총리상 시상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 국제광유합엑스포 2019에 참가한 루멘스 부스 전경 ▲ 국제광유합엑스포 2019에 참가한 씨티젠 부스 전경 올해 대통령상은 서울반도체㈜가 수상했으며 산업통상자원부장관상은 ㈜소룩스, ㈜신일라이팅, ㈜린노, ㈜네오비, ㈜이즈, 피디아이㈜ 부천시장상은 ㈜삼화전기, ㈜디엘아이엔지, 한국에너지공단 이사장상은 (주)유니룩스, 메를로랩㈜ KOTRA사장상은 ㈜에코란트, 빛생활연구소㈜가 수상했다. 한편, 산업통상자원부와 (사)LED산업포럼, KOTRA가 주최하고 ㈜엑스포앤유가 주관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