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화웨이, 글로벌 이동통신사들에게 4.5G 신규 서비스 역량 증대 필요성 역설
[첨단 헬로티] 화웨이가 '2017 글로벌 모바일 브로드밴드 포럼(Global Mobile Broadband Forum)'에 참가해 글로벌 이동통신사들에게 5G 도입에 앞서 4.5G 네트워크 기반 신규 서비스로 새로운 역량을 키워야한다고 강조했다. 화웨이 캐리어 비즈니스 사업부 상무 겸 사장인 라이언 딩(Ryan Ding)은 키노트 발표에서 ‘새로운 역량, 새로운 비즈니스, 새로운 성장’를 주제로 지난 100여년 간 이동통신의 발전은 업계를 걸쳐 지속적인 성장을 창출해 왔다고 역설했다. ▲‘새로운 역량, 새로운 비즈니스, 새로운 성장’를 주제로 키노트 연설 중인 화웨이의 라이언 딩(Ryan Ding) 캐리어 비즈니스 사업부 상무 겸 사장 또한 그는 5G 시대 비즈니스 기회 확보를 위해 5G 서비스를 시작하기에 앞서 기존에 있는 4.5G 네트워크에 기반을 둔 새로운 서비스를 발굴해야 할 필요성이 있다고 설명했다. 특히 WTTx와 NB-IoT 두 분야에서 모두 입지를 다지고 조직 역량, 운영 능력과 생태계 내 역량 등 새로운 '엔드투엔드' 역량을 갖춰야 할 필요성이 높다. 광케이블로 정보가 전달되는 구간을 무선으로 대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