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2019년 신재생에너지 정책 방향...모두가 참여하고 누리는 에너지 전환 ‘RE3020’
[첨단 헬로티] 정부가 재생에너지 3020 이행계획을 발표하고 본격적으로 시동을 건지 벌써 1년이 지났다. 지난해 재생에너지 목표치를 달성했다고 하더라도 이제 시작이다. 2019년 신재생에너지 정책은 어디에 무게를 두고 있을까? ‘2019년도 에너지 수요관리·신재생 정책설명회’에서 2019년 신재생에너지 정책 방향에 대해 발표한 김강원 팀장의 강연에 따르면, 올해는 국민 참여 확대에 초점이 맞혀진 것으로 파악된다. ▲ 한국에너지공단 김강원 팀장이 신재생에너지 정책 방향에 대해 강연하고 있다. <사진 : 김동원 기자> 도시형 자가용 태양광 확대 정부는 2017년까지 55MW였던 자가용 태양광 설비용량을 올해에는 130MW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를 위해 2017년 1,000억 원이었던 재정을 지난해 1,900억 원으로 90% 올리기도 했다. 상계거래도 개선됐다. 상계처리 후 잉여전력이 이월되고, 거래 허용 대상도 단독주택에 한정되어 있던 상계거래 제도가 이제는 상계처리 후 잉여전력은 이월+현금정산이 허용되고, 허용 대상도 단독주택+공동주택으로 확대됐다. 제로에너지 보급 확대와 녹색전력인증제 도입 제로에너지 건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