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인텔, 싱글레어 호텔 ‘스마트 IoT 빌딩’으로 탈바꿈
[첨단 헬로티] 인텔이 텍사스 포트워스 소재 세계 최초의 올디지털(All-Digital) 호텔인 더 싱클레어 오토그래프 콜렉션(The Sinclair, Autograph Collection)과 협업을 발표했다. 더 싱클레어는 건물 및 객실 내 센서, 사물인터넷(IoT) 게이트웨이, 대시보드, 식당 싱크대, 가전제품 등에 인텔의 IoT 기능을 활용한다. 인텔과 더 싱클레어는 위치 기반 분석을 비롯해 시스코, SAS 등 디지털 기업의 최신 솔루션을 활용해 차세대 고객 경험을 제공한다. 파루크 아슬람(Farukh Aslam) 싱클레어 홀딩스 CEO 겸 사장은 “더 싱클레어는 포트워스의 아름다움과 역사적 의미에 미래의 혁신적인 커넥티드 기술을 결합했다”며, “인텔을 비롯한 파트너사의 최신 커넥티드 기술을 활용해, 손님이 호텔문을 들어서는 순간부터 최상의 경험을 제공할 수 있다. 인텔은 고객 경험을 개선하기 위한 혁신적인 솔루션을 제공한 오랜 경험을 지녔으며, 더 싱클레어는 호텔 산업의 혁신을 이끌 것”이라고 말했다. ▲더 싱클레어의 항공뷰 더 싱클레어는 효율성을 높이고 호텔 관리자와 직원이 각 고객의 경험을 개인화할 수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