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반도체 기업 아나로그디바이스(ADI)가 산업용 커넥티비티 솔루션을 전면에 내세우며 AI와 로보틱스 시대의 주도권 확보에 나섰다. ADI 한국 채널 영업 담당 차성근 상무는 지난주 '오토메이션 월드 2026' 전시회에서 열린 기자간담회를 통해 글로벌 반도체 시장 동향과 ADI의 전략적 방향성, 그리고 이번 전시회에서 선보인 8가지 데모 솔루션에 대해 상세히 설명했다. 차 상무는 먼저 거시적인 산업 트렌드를 짚었다. 1960~80년대 하드웨어 중심 시대를 지나 소프트웨어 시대를 거쳤고 현재는 AI가 주도하는 시대로 전환되고 있다는 것이다. 특히 AI의 중심이 서버에서 엣지(Edge) 쪽으로 이동하면서 보안이 강화된 AI 환경이 새롭게 부상하고 있으며, 2040~50년에는 모든 시스템이 사람의 개입 없이 자율적으로 운영되는 시대가 올 것으로 전망했다. 반도체 시장 규모도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세계반도체무역통계기구(WSTS) 자료에 따르면, 글로벌 반도체 시장은 2014년 약 3,050억 달러에서 2023년 5,270억 달러, 2025년에는 7,720억 달러 규모로 급성장했다. 산업군별로는 산업용(Industrial)과 자동차(Automotive)가 확장
(사)한국자동인식산업협회가 지난 3월 4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AW 2026(Automation World 2026)' 전시회를 단체 관람했다. 이번 관람에는 협회 회장사를 포함한 회원사 9개사 관계자들이 참여해 자동화 및 스마트 제조 산업의 최신 기술과 시장 동향을 살펴봤다. AW 2026은 스마트공장엑스포(SF), 국제공장자동화전(aimex), 한국머신비전산업전(KVS) 등으로 구성된 국내 대표 자동화 산업 전시회다. 이번 전시회에는 약 500개 기업이 2300개 부스 규모로 참가해 다양한 산업 솔루션과 기술을 선보였으며, AI팩토리와 스마트물류 관련 특별관도 함께 운영돼 디지털 전환 시대의 제조·물류 혁신 기술을 한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었다. 협회 회원사들은 전시회 주요 부스를 함께 참관하며 자동인식, 머신비전, 스마트팩토리 등 관련 기술 동향을 공유했다. 관람 이후에는 오찬 자리를 마련해 업계 현안과 상호 협력 방안에 대한 의견도 나눴다. 협회 관계자는 "회원사들이 함께 전시회를 관람하며 산업의 최신 흐름을 파악하고 교류를 강화하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전시회와 세미나 참여를 통해 자동인식 산업 발전과 회원사 간 협력 확대를 지
글로벌 창고 자동화 솔루션 기업 카덱스코리아(Kardex Korea)와 물류 운영 컨설팅 전문기업 디오비로지스(DOBLogis)가 스마트 물류 구축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자동화 설비 도입과 실제 물류 운영 프로세스 사이의 간극을 해소하여 기업들의 투자 대비 효율(ROI)을 극대화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최근 제조 및 유통 산업에서는 인력난 해소와 물류 효율화를 위해 창고 자동화 시스템 도입이 필수적인 과제로 떠올랐다. 그러나 현장에서는 자동화 설비 도입 후 운영 효율이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경우가 빈번하다. 이는 설비 설계 단계에서 실제 물류 흐름(Flow)과 운영 프로세스에 대한 고려가 충분히 이루어지지 않았기 때문이다. 양사는 이번 협력을 통해 자동화 설계, 시스템 구축, 물류 운영, 사후관리로 이어지는 스마트 물류의 ‘전 생애주기 통합 솔루션’을 제공할 계획이다. 카덱스코리아는 최첨단 창고 자동화 솔루션을 제공하고, 디오비로지스는 포워딩부터 라스트마일까지의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데이터 기반의 레이아웃 최적화 및 프로세스 재설계(BPR)를 담당한다. 송재명 카덱스코리아 대표는 “현장 운영 경험이 결합되지
한국미쓰비시전기오토메이션이 제조업 디지털 전환(DX)과 자동화 혁신 전략을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한국미쓰비시전기오토메이션은 오는 3월 18일 'Co-Creation for NEXT'를 주제로 '제6회 e-F@ctory 얼라이언스 파트너 써밋(e-F@ctory Alliance Partner Summit)'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웨비나는 제조 현장에서 즉시 적용 가능한 스마트팩토리 솔루션과 협업 기반 자동화 사례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최근 제조 산업은 단순한 기술 소개를 넘어 실제 현장에 적용 가능한 검증된 솔루션을 요구하고 있다. 이에 한국미쓰비시전기오토메이션은 e-F@ctory Alliance 파트너사들과 협력해 구축한 다양한 실증 사례를 공개하고, 제조 현장의 문제 해결과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창출하는 협업 모델을 소개할 예정이다. 웨비나에서는 먼저 미쓰비시전기 나고야 제작소 마루야마 야스미치 그룹장이 ‘미쓰비시 전기가 지원하는 제조업의 DX·AX 전략’을 주제로 발표하고, 이후 노하림 한국미쓰비시전기오토메이션 담당이 국내 e-F@ctory Alliance의 활동과 향후 계획을 소개할 예정이다. 이후에는 파트너들의 기술 발표가 이어진다.
한국미쓰비시전기오토메이션이 제조업 디지털 전환(DX)과 자동화 혁신 전략을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한국미쓰비시전기오토메이션은 오는 3월 18일 'Co-Creation for NEXT'를 주제로 '제6회 e-F@ctory 얼라이언스 파트너 써밋(e-F@ctory Alliance Partner Summit)'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웨비나는 제조 현장에서 즉시 적용 가능한 스마트팩토리 솔루션과 협업 기반 자동화 사례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최근 제조 산업은 단순한 기술 소개를 넘어 실제 현장에 적용 가능한 검증된 솔루션을 요구하고 있다. 이에 한국미쓰비시전기오토메이션은 e-F@ctory Alliance 파트너사들과 협력해 구축한 다양한 실증 사례를 공개하고, 제조 현장의 문제 해결과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창출하는 협업 모델을 소개할 예정이다. 웨비나에서는 먼저 미쓰비시전기 나고야 제작소 마루야마 야스미치 그룹장이 ‘미쓰비시 전기가 지원하는 제조업의 DX·AX 전략’을 주제로 발표하고, 이후 노하림 한국미쓰비시전기오토메이션 담당이 국내 e-F@ctory Alliance의 활동과 향후 계획을 소개할 예정이다. 이후에는 파트너들의 기술 발표가 이어진다.
국내 로봇 산업은 지금 중요한 전환점에 서 있다. 제조 현장의 자동화는 단순 반복 작업을 벗어나 고정밀·고신뢰 제어를 요구하는 단계로 발전하고 있으며, 물류 로봇, 협동 로봇, 의료 로봇, 그리고 최근 주목받는 휴머노이드 로봇까지 적용 분야가 빠르게 확장되고 있다. 이러한 변화의 중심에는 로봇 성능을 근본적으로 좌우하는 자기식 위치 센서(Magnetic Position Sensor)가 있다. 로봇 시스템에서 실시간 피드백, 높은 정밀도와 정확성은 선택이 아닌 필수 요소다. 자기식 위치 센서는 로봇의 위치, 속도, 방향을 정확하게 감지해 핵심 기술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비접촉 방식으로 동작하기 때문에 센서와 기계 부품 간 마모를 최소화하고 장시간 안정적인 운용을 가능하게 해 산업 환경에 최적화되어 있다. 비접속·고내구성, 한국 산업 환경에 최적화된 선택 국내 제조 현장은 고온, 진동, 분진 등 가혹한 환경이 일상적이다. 이러한 조건에서도 자기식 위치 센서는 뛰어난 내구성과 환경 적응성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성능을 유지한다. 선형과 회전 운동을 모두 측정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소형화도 가능해, 공간 제약이 큰 로봇 설계에도 유리하다. 무엇보다 실시간 위치 데이터를
LS일렉트릭 중심 7개 계열사 참여…배터리 산업 전주기 밸류체인 강조 AI 데이터센터 전력 솔루션부터 전기차 핵심 부품까지 미래 전략 제시 LS그룹 주요 계열사들이 국내 최대 배터리 산업 전시회에서 배터리 산업 전반을 아우르는 기술과 전략을 선보인다. LS일렉트릭은 LS MnM, LS머트리얼즈, LS알스코, LS사우타, LS이모빌리티솔루션, LS티라유텍 등 그룹 계열사들과 함께 오는 11일부터 13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인터배터리 2026’에 공동 참가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에서 LS그룹은 총 45개 부스(406㎡) 규모의 공동 전시관을 운영하며 에너지저장장치(ESS), 직류(DC) 솔루션, 데이터센터, 미래 소재, 전기차(EV), 스마트팩토리 등 6개 테마를 중심으로 배터리 산업 전반에 걸친 기술 역량을 소개할 예정이다. 전시 주제는 ‘From Materials to Energy: Every Step of the Battery Works with LS’로, 배터리 소재 확보부터 에너지 인프라와 모빌리티, 데이터센터까지 이어지는 LS그룹의 배터리 산업 밸류체인을 강조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LS일렉트릭은 차세대 ESS 플랫폼과 직류 전력 솔루션을
비전나비 로보틱스(VisionNav Robotics)가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 2026(Automation World 2026, 이하 AW 2026)'에 참가해 5G와 인공지능(AI)을 기반으로 한 무인 산업용 차량(Driverless Industrial Vehicles) 및 자율주행 지게차 솔루션을 대거 선보였다.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 2026은 아시아 최대 규모 스마트공장 및 자동화산업 전문 전시회다. 이번 전시회는 3월 4일부터 6일까지 총 3일간 코엑스 전시장 전관에서 개최됐으며, '자율화, 지속가능성을 이끄는 힘(Autonomy, the Driver of Sustainability)'을 슬로건으로 내걸었다. 이번 전시에서 비전나비 로보틱스는 기존의 창고 인프라나 작업 절차를 변경할 필요 없이 실내외에서 자동 자재 운반 및 트럭 상하차를 구현하는 무인 카운터밸런스 스태킹 지게차 'VNP15(V)'를 주력으로 소개했다. 이 제품은 시각적 SLAM 내비게이션 기술을 적용해 다양한 시나리오에서 정밀한 위치 지정을 달성하며, 1.5톤의 정격 하중과 3.0미터의 리프팅 높이, 초당 1.5미터의 최대 주행 속도를 자랑한다. 특히 고감도 인식 기능과 자재 포크
주식회사 아톰로봇코리아가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 2026(Automation World 2026, 이하 AW 2026)'에 참가해 다양한 산업군에 맞춤형 자동화 및 제조 솔루션을 제공하는 첨단 산업용 로봇 라인업을 선보였다.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 2026은 아시아 최대 규모 스마트공장 및 자동화산업 전문 전시회다. 이번 전시회는 3월 4일부터 6일까지 총 3일간 코엑스 전시장 전관에서 개최됐으며, '자율화, 지속가능성을 이끄는 힘(Autonomy, the Driver of Sustainability)'을 슬로건으로 내걸었다. 이번 전시에서 아톰로봇코리아는 물류, 창고 및 제조 산업의 고효율 적재 작업을 위해 설계된 '팔레타이저 (MD20S)'를 주력으로 소개했다. 이 제품은 20kg의 강력한 가반 하중과 1600mm의 넓은 작업 반경을 갖추고 있으며 최대 1200mm × 1200mm 크기의 팔레트에 유연하게 대응해 공간 활용과 운영 효율성을 극대화한다. 이와 함께 차세대 베스트셀러로 꼽히는 고속 병렬 로봇 구조의 '델타로봇 (D3 Series)'도 관람객의 눈길을 끌었다. 고정밀 머신 비전 시스템이 장착된 이 로봇은 최대 600사이클/분의 고속 작동 환경
트로악스세이프티시스템즈 주식회사가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 2026(Automation World 2026, 이하 AW 2026)'에 참가해 지게차 관련 안전 솔루션과 안전 가딩, 플라스틱 베리어 등 첨단 산업 안전 시스템을 선보였다.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 2026은 아시아 최대 규모 스마트공장 및 자동화산업 전문 전시회다. 이번 전시회는 3월 4일부터 6일까지 총 3일간 코엑스 전시장 전관에서 개최됐으며, '자율화, 지속가능성을 이끄는 힘(Autonomy, the Driver of Sustainability)'을 슬로건으로 내걸었다. 이번 전시에서 트로악스는 지게차와 보행자 간 충돌 사고를 예방하는 교통 통제 및 트럭 도킹 안전 솔루션인 '지게차 안전 시스템(Active Safety)'을 집중적으로 소개했다. 스페인에서 제조된 이 시스템은 작업자의 안전을 보장할 뿐만 아니라 스마트 물류센터의 효율적인 운영과 자동화된 교통 흐름을 지원하는 필수 솔루션으로 평가받는다. 이와 함께 물류창고 및 산업 시설 내 차량과 보행자 간 충돌을 예방하는 핵심 솔루션인 '안전 배리어'도 출품했다. 특히 충격 흡수 폴리머 소재로 제작된 플렉스가드(FlexGuard) 방벽은 지
주식회사 마크니카코리아가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 2026(Automation World 2026, 이하 AW 2026)'에 참가해 모터 드라이버, 모터 진단 시스템, 각종 센서 등 첨단 제어 기술 기반의 솔루션을 대거 선보였다.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 2026은 아시아 최대 규모 스마트공장 및 자동화산업 전문 전시회다. 이번 전시회는 3월 4일부터 6일까지 총 3일간 코엑스 전시장 전관에서 개최됐으며, '자율화, 지속가능성을 이끄는 힘(Autonomy, the Driver of Sustainability)'을 슬로건으로 내걸었다. 이번 전시에서 마크니카코리아는 아나로그디바이스를 비롯한 세계적인 반도체 제조업체의 첨단 제어 기술 솔루션을 집중적으로 소개했다. 핵심 전시 품목으로는 산업 현장의 정밀 제어와 설비 예지 보전에 필수적인 모터 드라이버와 모터 진단 시스템, 그리고 자동화 인프라 구축을 돕는 고성능 센서 라인업이 포함되어 스마트 제조 환경 구축을 고민하는 관람객들의 이목을 끌었다. 2006년에 설립된 마크니카코리아는 1972년 설립된 세계 최대 반도체 유통업체 중 하나인 일본 요코하마 소재 상장 기업 마크니카(Macnica Inc.)의 한국 지사다.
스탠다드 로봇(Standard Robots Co., Ltd)이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 2026(Automation World 2026, 이하 AW 2026)'에 참가해 레이저 SLAM 기반의 자율이동로봇(AMR) 솔루션을 대거 선보였다.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 2026은 아시아 최대 규모 스마트공장 및 자동화산업 전문 전시회다. 이번 전시회는 3월 4일부터 6일까지 총 3일간 코엑스 전시장 전관에서 개최됐으며, '자율화, 지속가능성을 이끄는 힘(Autonomy, the Driver of Sustainability)'을 슬로건으로 내걸었다. 이번 전시에서 스탠다드 로봇은 별도의 작업장 개조 없이 바로 배치하고 운영할 수 있는 '오아시스(Oasis) 시리즈 AMR'을 주력으로 소개했다. 이 제품은 다중 센서 통합을 통해 지능형 장애물 회피 기능을 구현하며, 제조 현장이나 기타 복잡한 환경에 폭넓게 적용되어 자동화 전환을 돕는다. 또한 RIoT 플랫폼과 함께 활용되어 기업의 MES, WMS, ERP 시스템과 원활하게 연결되며, 이를 통해 물류 자동화와 정보 시각화를 동시에 향상시키는 것이 특징이다. 중국 선전에 본사를 둔 스탠다드 로봇은 레이저 SLAM AMR의
에프에이에스가 스마트공장 및 자동화 산업 전문 전시회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 2026(AW 2026)’에 참가해 라인 스캔 이미징 모듈 ‘CIS(컨택트 이미지 센서)’를 소개했다.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AW 2026)은 아시아 최대 규모의 스마트 제조 및 자동화 산업 전시회로, 스마트팩토리 구현을 위한 로봇, 머신비전, 센서, 제어 및 구동 기술 등 다양한 제조 혁신 솔루션을 한 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는 행사다. 에프에이에스가 선보인 CIS(컨택트 이미지 센서)는 촬상 센서, 로드 렌즈, 광원이 일체형으로 구성된 바(Bar) 타입의 라인 스캔 이미징 모듈이다. 이 구조는 검사 대상에 밀착된 형태로 이미지를 획득할 수 있어 안정적인 영상 확보와 정밀한 검사 환경을 구현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센서와 광학계, 조명이 하나의 모듈로 통합되어 있어 장비 설계가 간결해지고 설치 공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다. 이러한 특성으로 인쇄 검사, 표면 결함 검사, 정밀 계측 등 다양한 산업용 검사 공정에 활용될 수 있다. 에프에이에스는 다양한 글로벌 제조사와의 직접 공급 계약을 기반으로 고객이 필요로 하는 머신비전 및 검사 솔루션을 안정적으로 제공하는 기업이다
알트시스템이 스마트공장 및 자동화 산업 전문 전시회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 2026(AW 2026)’에 참가해 ‘108CH 멀티 돔 기반 자동 조명 테스트’ 솔루션을 선보였다.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AW 2026)은 아시아 최대 규모의 스마트 제조 및 자동화 산업 전시회로, 스마트팩토리 구현에 필요한 로봇, 머신비전, 센서, 제어 및 구동 기술 등 다양한 제조 혁신 솔루션을 한 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는 행사다. 알트시스템이 소개한 ‘108CH 멀티 돔 기반 자동 조명 테스트’는 하나의 돔 조명 내부에 RGB 각 108채널을 적용해 다각도 조명을 구현한 멀티 돔 조명 시스템이다. 각 채널을 세분화해 제어할 수 있어 검사 대상체에 다양한 방향과 조건의 조명을 제공할 수 있다. 특히 적색(R), 녹색(G), 청색(B) 조명을 활용해 다양한 파장 대비를 구현할 수 있어 검사 대상의 특정 영역을 보다 정밀하게 강조해 촬영할 수 있다. 이를 통해 다양한 소재나 표면 특성을 가진 대상에서도 안정적인 영상 확보와 정밀 검사가 가능하다. 또한 채널 단위로 조명을 제어할 수 있어 검사 환경에 맞는 조명 조건을 유연하게 설정할 수 있으며, 머신비전 기반 검사 공정에서 보다
비전아이즈가 스마트공장 및 자동화 산업 전문 전시회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 2026(AW 2026)’에 참가해 4K 3D 프로파일 센서 ‘ZEBRA AltiZ 4200’을 선보였다.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AW 2026)은 아시아 최대 규모의 스마트 제조 및 자동화 산업 전시회로, 스마트팩토리 구현을 위한 로봇, 머신비전, 센서, 제어 및 구동 기술 등 다양한 제조 혁신 솔루션을 한 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는 행사다. 비전아이즈가 소개한 ZEBRA AltiZ 4200은 Zebra Technologies가 개발한 차세대 4K 3D 프로파일 센서로, 단일 카메라와 레이저를 결합한 방식으로 높은 정밀도와 안정적인 측정 성능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 센서는 포인트당 최대 4,224개의 데이터 포인트를 활용해 초정밀 검사 환경을 지원하며, 초당 최대 14,000 프로파일을 처리할 수 있어 고속 생산 라인에서도 안정적인 3D 검사 수행이 가능하다. 또한 IP67 등급의 알루미늄 하우징을 적용해 먼지와 물에 강한 내구성을 갖췄으며, 다양한 산업 환경에서도 안정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데이터 전송은 GigE Vision 및 GenDC 표준을 지원해 다양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