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세이프어스드론, 한전과 K-에너지 스타트업 협약식 체결
[첨단 헬로티]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 보육기업인 세이프어스드론은 한국전력과 ‘2018년 제1차 K-에너지 스타트업 협약식’을 가졌다고 7일 밝혔다. K-에너지 스타트업 사업은 에너지신산업 분야 미래성장동력을 발굴하고 에너지생태계의 성장발전을 위해 2020년까지 스타트업 300개사를 발굴·육성하는 사업이다. ▲ 왼쪽부터 세이프어스드론 강종수 대표, 한국전기산업진흥회 장세창 회장, 세이프어스드론 이종현 이사 이번 협약식에서 세이프어스드론은 MOU 체결뿐만 아니라 창업계획 발표를 통해 많은 창업자들에게 영감과 창업 의지를 고취시켰다. 전 세계 국가·도시에 전기를 공급하는 송전선을 관리하기 위해 한국만 하더라도 연간 5,000억원의 관리비용과 5,000여 명의 송전 점검원을 투입하고 있다. 하지만 매년 약 50여 명이 감전·추락사고를 겪고 있고, 150여 건의 송전선 단전사고가 발생하는 상황이다. 이러한 낭비와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세이프어스드론은 송전선에 안착하여 안정적으로 작동되며, Energy harvesting 기술을 적용하여 송전선에서 직접 전력을 보충받아 1일 30km 이상 점검이 가능한 드론인 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