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 데이터 의미·관계 구조화’ 온톨로지(Ontology) 기반 지능 플랫폼 ‘넥시스’ 정식 출시 지능형 운영 시스템 ‘NAX Ops’ 공개도 이어 “재현·예측부터 판단·운영까지 수직 계열화한 엔드투엔드 피지컬 AI 플랫폼 라인업 완성” 이에이트가 온톨로지(Ontology) 기반 차세대 운영 시스템을 공개했다. 이로써 산업 인공지능(AI)을 현장 실제 실행과 결합하는 ‘피지컬 AI 운영 플랫폼’ 업체로의 도약을 선포했다. 사측은 이번 발표의 핵심으로, 물리 세계를 가상에 구현하는 ‘피지컬 AI(Physical AI)’의 수준을 넘어선 가치를 강조했다. 데이터 간 인과관계를 스스로 학습하고 최적의 운영 결정을 내리는 지능형 엔진을 장착했다는 점을 내세운 것이다. 회사가 새롭게 선보인 데이터 지능 플랫폼 ‘넥시스(NAXiS)’는 설비·공정에서 발생하는 방대한 데이터를 의미 단위로 구조화하는 메커니즘을 탑재했다. 이를 통해 AI가 산업 맥락에 기반한 고차원적 판단을 내릴 수 있도록 돕는다. 여기에 지능형 운영 시스템 ‘넥스옵스(NAX Ops)’도 함께 공개됐다. 넥시스의 판단 결과를 실제 산업 현장의 기존(Legacy) 시스템과 연동해 물리적 실행으로 연결하는
넥시스는 영상, 통신, 센서 관련하여 10년 이상의 개발 경험을 가진 엔지니어들이 모여 “사회적 약자를 돕고 사회적 문제를 해결하자”는 생각으로 ‘안전 IoT 웨어러블 제품’을 개발하는 회사다. 넥시스의 안전 IoT 웨어러블 제품은 단순 단말기 개념이 아닌 플랫폼 기반의 웨어러블 제품으로 센서 및 영상 데이터를 서버 플랫폼에서 취합하여 사용자의 요구에 맞게 표시하는 사용자 맞춤형 제품이다. 넥시스는 앞으로도 신뢰성 있고 혁신적인 안전 IoT 웨어러블 제품을 개발한다는 입장이다. NexSys는 ‘Next System for Your Safety’다. 센서 신호가 정상이 아닌 경우 관제 팀에 긴급 상황을 알리고 관제 팀에서는 작업자의 헬멧 또는 몸에 부착된 카메라로 정확한 현장 상황 파악 및 추가 작업 지시가 가능한 제품이다. CCTV를 설치할 수 없는 지역의 현장을 감시하며 현장 감독관의 작업 지시를 제대로 수행하지 못하는 작업자를 선별 가능하며 현장 사고의 증거 자료 확보와 미숙련자의 작업을 원격에서 지시할 수 있다. 또 소방관, 군인, 경찰, 산업근로자 등과 같이 안전사고에 노출된 사람을 보호
LG유플러스는 스마트 헬멧 스타트업인 넥시스와 함께, LTE 스마트 헬멧을 비롯해 산업 현장 내 근로자의 안전을 강화하는 IoT형 산업 안전 솔루션 개발을 공동 추진한다. LTE 스마트 헬멧은 건설 현장, 조선소, 화학공장 등 산업 현장이나, 소방 및 군, 경찰 현장 등에서 활용할 수 있는 LTE 기반 웨어러블 솔루션으로, 헬멧에 장착된 카메라와 LTE 모뎀을 통해 실시간으로 영상을 모니터링할 수 있다. 두 회사가 추진하는 IoT 산업 안전 플랫폼은 실시간 LTE 원격 영상 모니터링뿐 아니라 근로자의 위치, 맥박 상태, 유독가스 누출 여부 등을 센서와 LTE 통신망을 통해 실시간으로 관리할 수 있어, 산업 재해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하여 근로자의 위험 노출을 최소화할 수 있다. 특히 산업 현장의 안전 사고는 개인과 사회의 큰 손실로 이어지는 만큼, ‘LTE 스마트 헬멧’을 비롯해 이와 연계될 수 있는 ‘IoT 산업 안전 플랫폼’이 국내 산업 현장의 안전 사고를 줄이는 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IoT 산업 안전 플랫폼’은 이르면 올해 상반기에 상용화될 예정이다. LG유플러스 권준혁 인더
ⓒGetty images Bank LG유플러스는 스마트 헬멧 스타트업 넥시스(주)와 함께, LTE 스마트 헬멧을 비롯해 산업 현장 내 근로자의 안전을 강화하는 IoT형 산업 안전 솔루션 개발을 공동 추진한다고 지난해 12월에 밝혔다. LTE 스마트 헬멧은 건설현장, 조선소, 화학공장 등 산업 현장이나, 소방 및 군/경찰 현장 등에서 활용할 수 있는 LTE 기반의 웨어러블 솔루션이다. 헬멧에 장착된 카메라와 LTE 모뎀을 통해 실시간으로 영상 모니터링을 할 수 있다. 이에 개발 및 영업, 마케팅을 비롯해 산업 현장별 최적화된 IoT 산업 안전 플랫폼 개발을 공동 추진한다. 두 회사가 추진하는 IoT 산업 안전 플랫폼은 실시간 LTE 원격 영상 모니터링뿐 아니라 근로자의 위치, 맥박 상태, 유독가스 누출 여부 등을 센서와 LTE 통신망을 통해 실시간으로 관리 가능해, 산업 재해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하여 근로자의 위험 노출을 최소화할 수 있다. 특히 산업 현장의 안전 사고는 개인과 사회의 큰 손실로 이어지는 만큼, ‘LTE 스마트 헬멧’을 비롯해 이와 연계될 수 있는 ‘IoT 산업 안전 플랫폼’이 국내 산업 현장의 안
‘LTE 스마트헬멧’을 통해 산업 현장의 근로자 모습 등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고, 유독 가스 누출과 같은 긴급 상황을 신속히 감지해, 산업 재해 발생을 최소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LG유플러스는 스마트 헬멧 스타트업 ‘넥시스'와 함께, ‘LTE 스마트 헬멧’을 비롯해 산업 현장 내 근로자의 안전을 강화하는 IoT형 산업안전 솔루션 개발을 공동 추진한다고 지난 14일 밝혔다. ‘LTE 스마트 헬멧’은 건설 현장, 조선소, 화학공장 등 산업 현장이나, 소방 및 군/경찰 현장 등에서 활용할 수 있는 LTE 기반의 웨어러블 솔루션으로, 헬멧에 장착된 카메라와 LTE 모뎀을 통해 실시간으로 영상 모니터링을 할 수 있다. 이에 양사는 개발 및 영업/마케팅을 비롯해 산업 현장별 최적화된 ‘IoT 산업안전 플랫폼’ 개발을 공동 추진한다. 양사가 추진하는 ‘IoT 산업안전 플랫폼’은 실시간 LTE 원격 영상 모니터링 뿐만 아니라 근로자의 ▲위치 ▲맥박 상태 ▲유독가스 누출 여부 등을 센서와 LTE 통신망을 통해 실시간으로 관리가 가능해, 산업 재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