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디바이스 AI(On-device AI) 기반 ‘마이디’로 데이터 유출 원천 차단 방안 공유해 “서울시·경기도 등 공공 프로젝트로 검증된 보안 기술력 및 확장성 입증” 퍼스널에이아이가 올해 국제전자제품박람회(CES 2026)에서 차세대 데이터 플랫폼 ‘마이디(my:D)’를 선보이며 글로벌 시장에서 집중 조명받았다. CES는 미국소비자가전협회(CTA)가 주관해 매년 1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되는 행사다.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이 한해의 혁신 기술 트렌드를 정의하는 자리로 알려져 있다. 지난 6일(현지시간) 열린 올해 전시회는 나흘간 ‘인간 중심의 AI와 자율형 인프라(Human-centric AI & Autonomous Infrastructure)‘를 슬로건으로 열렸다. 현장에는 전 세계 160여 개국에서 4300여 개 업체가 총출동해 약 15만 명의 참관객을 불러 모았다. 퍼스널에이아이는 이번 전시 기간 중 진행된 글로벌 피칭 세션에서 독보적인 보안 메커니즘과 비즈니스 확장성을 강조했다. 이를 통해 현지 투자자들과 업계 관계자들로부터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냈다는 평가다. 무엇보다도 사측은 ‘실용주의적 AI 혁신’의 메시지가 CES 현장에서 큰 화두가
퍼스널에이아이는 지난해 12월 20일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제2차 한중 MyData 국제 세미나에 참여해 글로벌 마이데이터 생태계 활성화에 기여했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에서 퍼스널에이아이의 이재영 대표이사는 MyData Global 이사회 멤버 자격으로 기조연설에 나섰다. 이 대표는 ‘MyData의 글로벌 진전과 실무’를 주제로 최신 MyData 동향과 블록체인, 프라이버시 보존 컴퓨팅 분야의 기술 흐름을 소개했다. 이 대표는 MyData가 사람 중심의 데이터 주권 운동에서 출발했음을 강조하며, 개인이 자신의 데이터를 실질적으로 통제하고 데이터 유통 과정에서 가치를 얻는 것이 핵심이라고 설명했다. 한국이 금융과 공공, 의료 분야에서 MyData 제도화에 앞서 왔지만, 개인 주권의 본질로 돌아가는 접근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특히 온디바이스 데이터 모델을 기반으로 한 새로운 접근법을 제시했다. 개인 데이터를 사용자의 디바이스에 직접 저장하고, 블록체인과 프라이버시 보존 컴퓨팅을 결합해 데이터는 이동하지 않고 사용 권한만 이동하도록 설계한 방식이다. 이를 통해 개인 데이터가 실질적인 자산으로 기능하고, 지속적인 가치 창출이 가능하다는 점을 강조했다. 이 대표는
퍼스널에이아이가 블록체인 기반 모바일 신원 인증 기술과 온디바이스 기반 마이데이터 플랫폼을 중심으로 웹 3.0 생태계 확장에 속도를 내고 있다. 업체는 지난 4일부터 5일까지 서울 코엑스 컨퍼런스룸E에서 열린 ‘2025 블록체인 진흥주간 x 웹 3.0 컨퍼런스’에 참가해 DID 영지식을 활용한 모바일 신원인증 서비스와 온디바이스 기반 데이터 플랫폼 기술을 선보였다. 기업과 기관이 신원 인증과 데이터 활용을 통합적으로 관리하는 흐름이 강화되는 가운데 퍼스널에이아이의 기술은 개인정보 보호와 효율적 인증 체계를 동시에 구현하는 구조로 주목받았다. 퍼스널에이아이가 소개한 DID 기반 모바일 신원인증 서비스는 휴대폰을 활용해 기업과 기관의 신원을 간편하게 확인하고 통합 ID를 기반으로 다양한 서비스를 원스톱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QR 코드를 통한 시설과 기관 접근 편의성, 분산 저장 기반 개인정보 보호 강화, 신원과 접근 관리 자동화 등 기능을 통해 보안성과 운영 효율을 함께 제공한다. 회사는 이번 전시에서 블록체인 DID 기반 데이터 거래 모델과 국방부 장병체감형 원스톱 플랫폼 구축 사례 등 자사 기술이 적용된 구조를 국내외 기업과 기관 관계자에게 소개했
마이데이터 플랫폼 ‘my:D’, 예측 의료와 데이터 수익화 기능으로 주목 헬스테크 기업과 협업 확대…유전체·웨어러블 데이터 결합 실증 추진 AI 기반 헬스데이터 기업 퍼스널에이아이(Personal AI)가 지난 10월 15일부터 17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바이오플러스-인터펙스 코리아 2025(BIX 2025)’에서 온디바이스 AI 기반 마이데이터 플랫폼 ‘my:D’와 개인 맞춤형 AI 헬스케어 솔루션을 공개했다. 퍼스널에이아이는 이번 전시에서 한국디지털헬스케어산업협회 특별관을 통해 기술력을 선보였으며, 행사 기간 동안 제약사·병원·헬스케어 스타트업·금융기관 등 20여 개 기업과 1:1 비즈니스 상담을 진행하며 협력 기회를 모색했다. 특히 보험사 및 헬스테크 기업 관계자들은 데이터 주권 중심의 온디바이스 AI 처리 구조와 블록체인 기반 데이터 유통 기술에 깊은 관심을 보였다. 전시 기간 중 퍼스널에이아이는 ▲온디바이스 AI 기반 마이데이터 플랫폼 ▲AI 예측의료 솔루션 ▲개인 데이터 수익화 시스템 등을 시연하며, 헬스테크 생태계 확장을 위한 기술 실증 성과를 공개했다. 또한 디지털헬스 매칭데이에서는 헬스케어 기업들과의 심층 협업을 위한 미팅을 진행, 유
퍼스널에이아이가 중동 최대 IT 전시회인 ‘GITEX Global 2025’에서 한국 블록체인 파빌리언 참가 기업으로 선정돼 핵심 기술과 글로벌 비전을 선보였다. 이번 전시에서 퍼스널에이아이는 온디바이스 AI 기술 기반 개인 데이터 주권 플랫폼 ‘my:D(마이디)’를 중심으로 블록체인 기반 데이터 거래 구조, 개인정보 보호 기술, 산업 적용 사례를 공개했다. 특히 중동과 유럽, 아시아 지역의 투자사 및 ICT 관계자들로부터 데이터 소유권과 인공지능이 결합된 차세대 데이터 생태계 모델로 주목받았다. 퍼스널에이아이는 올해 사명을 기존 ‘에스앤피랩’에서 ‘퍼스널에이아이’로 변경하고, 온디바이스 AI 중심의 개인 데이터 주권 플랫폼 기업으로의 전환을 선언했다. 이재영 퍼스널에이아이 대표는 “퍼스널에이아이는 단순한 데이터 관리 기업을 넘어 인공지능이 개인의 삶 속에서 스스로 판단하고 가치를 창출하는 ‘퍼스널 에이전트(Personal Agent)’의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며 “‘my:D’ 플랫폼을 통해 사용자는 자신의 데이터로 직접 수익을 창출하고 AI와 함께 진정한 개인화의 가치를 경험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퍼스널에이아이의 핵심 기술은 ‘온디바이스 AI 기반